최고위원 뉴스
일자 2026-08-16 · 키워드 최고위원 결과입니다.
-
정치[속보] 김민석, 최대 승부처 수도권서 '46.66%'로 승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8.15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6일 마지막 순회경선인 서울·경기지역 권리당원 투표에서 46.66%를 득표하며 승리했다. 정청래 후보는 46.28%를 획득했다.
민주당 당대표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전남광주최고위원 -
정치"광우병 안 걸렸습니다"…넘어진 최민희, 선관위장에 공개 항의 소동
최민희 "중년 남자가 밀쳐서 넘어져…갈비뼈 뻐근" 소병훈 향해 "왜 사실 확인 안 하나…그러지 말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최민희 의원이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소병훈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을 향해 "저 광우병 안 걸렸습니다"라고 공개 항의했다. 사진은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에 항의중인 최 의원. /뉴시스 [더팩트ㅣ서다빈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최민희 의원이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 서울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소병훈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을 향해 "저 광우병 안 걸렸습니다"라고 공개 항의했다. 최 의원은 이날 행사장에 입장하는 과정에서 넘어져 후보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인사하는 순서에 참석하지 못했다. 사회를 맡은 이정헌 민주당 의원은 "입장을 준비 중에 다쳤다. 정확하게 상황이 파악되지 않는데 입장하는 대로 (당원들께) 인사드릴 것"이라며 "부디 많이 다치지 않았기를 빈다"고 말했다. 이후 최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킨텍스에 입장하던 중 중년의 남자가 저를 밀쳐서 넘어졌다"며 "왼쪽 갈비뼈가 뻐근합니다. 꾹 참고 버텨 보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으로 복귀한 최 의원은 소 위원장에게 직접 항의한 뒤 연단에 올라 "소병훈 위원장님, 저 광우병 안 걸렸다. CCTV로 확인됐다. 누가 저를 세게 밀치고 가서 넘어진 것"이라며 "왜 사실을 확인해주지 않느냐. 아무리 우리가 경쟁을 한다고 해도 어떻게 후보를 밀치고 가느냐. 그러지 말자"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정청래 당대표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대통령 만들기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정청래가 어느 순간 반명으로 낙인찍히고, 신천지라는 말까지 듣고, '로우 IQ'라는 조롱을 당하고 심지어 역적으로 몰려 '모가지를 쳐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듣고 있다"며 "이게 정상적인 모습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당원 동지 여러분, 온몸이 피투성이가 돼서도 오직 당원만 믿고 바보같이 우직하게 걸어온 정청래, 1인 1표 당원 주권의 깃발을 끝까지 놓지 않은 정청래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최고위원선관위대통령 -
정치[속보] 민주당 서울 경선, 김민석 득표율 46.61%로 1위
[속보]민주당 서울 경선, 김민석 득표율 46.61%로 1위 [속보]與서울 당원투표 김민석 승…김 46.61% 정 46.17% 송 7.22% [속보]與 서울경기 당원투표 김민석 모두 승리…누적서도 1위 유지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경기 합동연설회가 열린 가운데 (왼쪽부터)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가 손뼉을 치고 있다. 연합뉴스
최고위원 후보민주당 당대표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최고위원 -
정치[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서울·경기 최민희 1위…이성윤·한민수·박선원·서미화 순
[구민주 기자 mjooo@sisajournal.com]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최고위원민주당 -
정치[속보] 김민석, 민주당 서울·경기 경선서도 1위…호남 이어 연승
[구민주 기자 mjooo@sisajournal.com]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기호 순)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최고위원민주당 -
정치[속보] 與최고위원 수도권 경선…최민희·이성윤·한민수·박선원·서미화順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與최고위원 수도권 경선…최민희·이성윤·한민수·박선원·서미화順
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최고위원민주당 -
정치[속보] 김민석, 與전대 서울·경기 당원투표서도 승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김민석, 與전대 서울·경기 당원투표서도 승리 [속보] 與경선 수도권 당원투표…金 46.66%·鄭 46.28%·宋 7.06% [속보] 與경선 당원투표 누계 金 49.91%·鄭 41.51%…가중치 未반영
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최고위원민주당 -
정치[속보]與 서울·경기 경선 金 46.7% 鄭 46.3% 宋 7.1%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텐스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 입장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與 서울·경기 경선 金 46.7% 鄭 46.3% 宋 7.1%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ebo@cbs.co.kr 카카오톡 : @노컷뉴스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최고위원민주당 -
정치[속보]與 최고위원 누적 득표…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선원·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당 대표 후보, 김용·김영호·최민희·이성윤·서미화·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연합뉴스 與 최고위원 누적 득표…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순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ebo@cbs.co.kr 카카오톡 : @노컷뉴스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전남광주최고위원 -
정치최민희 후보 "누군가 밀쳐 넘어져"…민주당 선관위에 공개 항의
서울 합동연설회 입장 중 부상…"CCTV로 확인됐다" 주장 박규환 "혼자 넘어진 것처럼 안내"…즉각 진상조사 촉구 정청래 향한 '반명·신천지' 공세 비판하며 막판 지원사격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최민희 후보 SNS 갈무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최민희 후보가 서울지역 합동연설회 입장 과정에서 한 남성에게 밀려 넘어졌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사고 경위를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며 공개 항의한 뒤 정청래 당대표 후보 지원에 나섰다. 최 후보는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다른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보다 늦게 모습을 드러냈다. 행사장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넘어져 후보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당원들에게 인사하는 순서에 참석하지 못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이정헌 의원(서울 광진갑)은 최 후보가 입장을 준비하던 중 다쳤으며 정확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최 후보는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킨텍스에 입장하던 중 중년의 남자가 저를 밀쳐서 넘어졌다"며 "왼쪽 갈비뼈가 뻐근하지만 꾹 참고 버텨 보겠다"고 적었다. 연설회장으로 돌아온 최 후보는 소병훈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에게 사고 경위를 명확히 설명하지 않았다며 항의했다. 최 후보는 "소 위원장님, 저 광우병 안 걸렸고 CCTV로도 누군가 저를 세게 밀치고 간 사실이 확인됐다"며 "왜 사실을 확인해주지 않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경쟁하더라도 후보를 밀쳐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규환 민주당 최고위원도 선관위가 최 후보가 혼자 실수로 넘어진 것처럼 안내했다며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 박 최고위원은 "선관위는 최 후보가 누군가에게 밀려 넘어졌다는 사실을 당원들에게 알려야 한다"며 "즉시 조사에 착수해 정확한 경위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후보는 정 후보를 둘러싼 당내 공세에도 날을 세웠다. 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정청래가 반명으로 낙인찍히고 신천지라는 말과 '로우 IQ'라는 조롱까지 듣고 있다"며 "심지어 역적으로 몰려 '모가지를 쳐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게 정상적인 모습이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선거관리위원회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 -
아직 공개된 뉴스가 없습니다.
새 기사가 준비되는 대로 이곳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