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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결혼과 이혼] "그니까 귀찮게 하지 말라고!"…휴가 중 '금쪽이 시조카' 폭언에 당한 숙모
가족과 함께한 휴가에서 초등학교 6학년 '금쪽이' 시조카에게 폭언을 들었다는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가족과 함께한 휴가에서 초등학교 6학년생 '금쪽이' 시조카에게 폭언을 들었다는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조은수 기자]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6 여자아이 시조카에게 들은 말'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됐다. 작성자 A씨는 최근 남편과 5살 아이, 시부모, 남편 누나의 가족(형님네)과 함께 단체로 가족여행을 가게 됐다. 첫날 물놀이가 끝난 뒤, 숙소에는 A씨와 A씨의 아이, 초등학교 6학년짜리 시조카 셋만 있었다. 당시 시조카는 A씨의 아이와 보드게임을 하던 중이었고, A씨의 아이가 게임을 이해하지 못하자 화를 냈다고 한다. A씨가 설거지 중이던 상황에서, 시조카는 "누나 나도~" 하며 엉겨 붙던 A씨의 아이를 밀어 그만 의자에서 떨어뜨리고 만다. 이를 본 A씨는 "아무리 그래도 애기를 밀면 안되지" 하며 시조카에게 주의를 줬으나 시조카는 "그니까(그러니까) 귀찮게 하지 말라고!"라며 오히려 대드는 모습을 보였다. A씨가 "너 지금 숙모한테 이게 무슨 행동이니?"라고 혼을 내자 시조카는 "할 줄 아는 건 아들 챙기는 것뿐인 XXX이"라며 폭언을 퍼붓는다. 가족과 함께한 휴가에서 초등학교 6학년생 '금쪽이' 시조카에게 폭언을 들었다는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은 챗GPT로 생성한 인공지능(AI) 이미지. [사진=챗GPT] 문제는 시끄러운 소리에 시부모님이 내려오자 시조카가 "아무것도 안했다"며 발뺌을 했다는 것이다. 황당했던 A씨는 당시에는 뭐라 말하지 못했으나, 이후 방에 들어가 남편에게 사실을 있는대로 설명한다. 화가 난 A씨의 남편은 시조카를 붙잡고 "너 숙모에게 뭐라고 했어?"라고 따져 물었다. 시조카가 "난 아무 말도 안했다"고 잡아 떼자 A씨의 남편은 시부모님과 형님네에 이 사실을 털어놓는다. 상황이 심각해졌다고 생각한 시부모님은 결국 "일단 알겠으니 그만하자"며 A씨 가족과 형님네를 방으로 돌려보낸다. 이후 모두가 밥을 먹는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시조카에게 "OO이 숙모에게 할 말 없니"라고 물었지만 시조카는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다고 한다. A씨는 "신랑이 노발대발하는 상황에서 그냥 못들은 셈 치려고 했지만, 대답도 안하며 멀뚱멀뚱 쳐다보는 그 아이가 진짜 미웠다"며 "더 화가 나는 건 형님네가 사과는커녕 한번도 '진짜냐', '우리 애가 그렇게 말했냐'고 묻지도 않더라는 것이다. 형님네도 예전처럼 대하기 어려울 거 같다"고 덧붙였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금쪽이 시조카에게 제대로 당한 숙모", "아무리 자식이라지만 패륜적 행동을 방관만 할 수 있나", "형님네에도 따끔하게 한마디 해야 한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공지능(AI)인공지능챗GPTAI여성 -
세계저커버그 호화요트, 근처서 표류하던 배 구조신호에 “감감”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 CEO. AP 연합뉴스 메타플랫폼 CEO이자 세계 부자 순위 5~6위인 마크 저커버그의 호화 요트가 연료가 떨어져 근처에서 표류하던 소형 배의 구조 신호에 대응하지 않은 것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표류하던 배를 구한 것은 신호를 받고 출동한 탐험용 크루즈선이었다. 이 일은 언론에 알려져 저커버그에 비판의 시각이 쏠렸다. 사건은 지난 3일(현지시간) 밤 9시 30분경, 미국 알래스카주 주도 주노(Juneau)와 피터스버그 사이 주노에서 남남동쪽으로 약 85마일(약 137km) 떨어진 패러것만 부근에서 발생했다. 표류 배에는 여성 2명과 어린이 1명, 개 1마리가 타고 있었고, 배의 길이가 약 6.4m 정도의 소형 보트였다. 배는 연료가 떨어져 해상에서 표류하고 있었다. 미국 IT전문매체 더버지는 당시 이 배의 근처에는 저커버그의 약 3억달러(약 4000억원) 상당의 초호화 요트 ‘런치패드’(Launchpad)가 있었으나, 구조작업에 나서지 않았다고 10일 보도했다. 이 배를 구한 것은 응급 구조 신호를 감지하고 출동한 탐험용 배 ‘윌더니스 레거시’였다. 예인 작업은 4일 새벽까지 진행됐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저커버그 측 대변인 브라이언 베이커는 포브스 등 매체 등을 통해 사건 발생 당시 저커버그 CEO와 그의 아내 프리실라 찬은 요트에 타고 있지 않았다고 공식 확인했다. 또한 저커버그 측은 요트 승무원들이 무전 요청을 확인했을 때는 이미 다른 크루즈선(윌더니스 레거시)에 의해 구호 조치가 진행 중인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응급 구조연합뉴스미국구조여성 -
생활“절대 살 안 찌는 5가지 습관”… ‘27kg 감량’ 전문가가 꼽은 비결
[헬스스낵] 살이 안 찌는 사람들의 특징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특별히 식단을 관리하지 않는 데도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 많이 먹지 않는 데도 살이 쉽게 찌는 사람도 있다. 이런 차이는 타고난 체질의 영향도 있지만, 평소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27kg'을 감량한 후 체중 관리 방법을 공유하고 있는 오윤서 한의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절대 살 안찌는 사람들 특징 5가지'를 올렸다. 그가 소개한 특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본다. 1위 음식 생각 하루 종일 하지 않기 오 한의사는 "살이 안 찌는 사람은 음식이 하루의 중심이 되지 않는다"며 "계속 먹을 생각을 하기보다는 배가 고프면 먹고, 배가 부르면 음식 생각을 잊는다"고 말했다. 이와 비슷한 개념이 연구에서 말하는 '음식 반응성'이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맛있는 음식의 모습이나 냄새 등 외부 자극에 쉽게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성향을 의미한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이 성인의 식행동을 조사해 국제학술지 《식욕(Appetite)》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음식 반응성과 감정적 과식 성향이 높은 사람일수록 BMI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포만감에 대한 반응성이 높은 사람은 BMI가 낮은 경향을 보였다. 2위 하루 종일 자주 움직이기 평소 많이 걷고, 오래 앉아 있기보다 자주 일어서며, 계단을 이용하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생활 속 작은 움직임을 비운동성 활동 열생성(NEAT·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이라고 일컫는다. 수면이나 식사, 계획적인 운동을 제외하고 일상적인 움직임으로 소비되는 에너지다. 하루 한 시간 운동했다고 나머지 시간을 계속 앉아 있는 것과 틈틈이 일어나 걷고 움직이는 생활은 하루 전체 에너지 소비량 측면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 3위 배부르면 바로 수저를 내려놓기 오 한의사는 "'남기기 아깝다'는 생각보다 자신의 포만감을 우선한다"며 "음식이 남았거나 한 입 정도 더 먹을 수 있더라도 배가 찼다고 느끼면 식사를 끝낸다"고 설명했다. 실제 비만 연구에서도 포만감 반응성을 중요하게 본다. UCL 연구진의 성인 식행동 연구에서는 포만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향이 높은 사람일수록 BMI가 낮은 경향이 나타났다. 몸에서 보내는 포만 신호를 알아차렸을 때 식사를 끝내는 습관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줄이는 데 중요하다. 4위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만족하기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지 않는 습관도 필요하다. 오 한의사는 "원하는 음식을 먹되 자신이 만족할 정도까지만 먹고 끝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날씬한 사람이라고 해서 피자, 치킨, 빵이나 디저트 등 좋아하는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먹고 싶은 것은 먹되 만족할 만큼 먹고 그만둔다는 것이다. 5위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 않기 오 한의사는 "식사 시간이 됐다는 이유만으로 음식을 먹지 않아야 한다"며 "실제로 배가 고플 때 먹고,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음식을 찾지 않는 사람은 날씬한 체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2018년 국제학술지 《식욕(Appetit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정상 체중 여성 46명에게 충분히 점심을 먹게 한 뒤 간식을 제공하자 이들은 식사를 마친 후에도 평균 약 188kcal의 간식을 추가로 섭취했다. 연구팀은 이런 행동이 단기적인 체중 증가와도 관련된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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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결혼과 이혼]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어"⋯항상 자기 말만 맞다는 의사 남편에 '속앓이'
의사 남편이 사사건건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결혼을 후회하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의사 남편이 사사건건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결혼을 후회하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조은수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사인 남편의 말과 행동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에 따르면 남편은 자신의 말과 행동에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일이 잦다고 한다. 특히 의사 부부 모임에 함께 참석했을 때도 남편은 A씨에게 "왜 자꾸 주제와 벗어난 이야기를 하느냐"며 면박을 줬다고 한다. A씨는 실제로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는데도 남편이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남편이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로,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 또 남편은 "모르면 그냥 쥐 죽은 듯 가만 있으라"는 말까지 했다며, 배우자에게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은 자기 말이 항상 맞다는 식으로 행동하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 같다"며 "결혼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실 저도 집안 형편이 넉넉한 편이라 굳이 의사와 결혼하지 않았어도 먹고사는 데 어려움은 없었다. 갈수록 무시 당하는 기분이 들어 힘들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죽하면 저런 얘기를 할까" "말투는 좀 심하긴 한데 자기 자신도 돌아봐라" "의사면 다 옳고 저런 말 해도 되냐" "네가 고른 사람이니 알아서 책임 져라" "책 읽고 교양을 쌓아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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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결혼과 이혼] "전화 좀 안 했다고 이러시다니"⋯대놓고 냉대하는 예비 시부에 '한숨'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시아버지의 잦은 안부 전화 요구와 차별적인 태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시아버지의 잦은 안부 전화 요구와 차별적인 태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조은수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비 시아버지의 행동 때문에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 깊어졌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에 따르면 그는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예비 신랑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예비 시부모는 사실상 이미 결혼한 부부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예비 시아버지는 예전부터 1~2주에 한 번꼴로 안부 전화를 하길 바랐으며, 자신도 먼저 연락해 30분가량 통화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통화를 피하자 예비 시아버지가 직접 전화를 걸어왔고, 이를 알게 된 예비 신랑이 "왜 자꾸 나보다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하느냐"고 말한 뒤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전했다. 이후 예비 신랑과 함께 본가를 찾았을 때 예비 시아버지가 자신에게만 유독 차갑게 대하는 것 같았다고 주장했다. 예비 신랑과 함께 본가를 찾았을 때 예비 시아버지가 자신에게만 유독 차갑게 대하는 것 같았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픽사베이 @planet_fox] A씨는 옥수수 껍질을 벗기다 손이 가렵다고 하자 "곱게 자라서 그렇다"는 말을 들었고, 닭갈비를 뒤적이자 "가만히 두라는데 왜 그러냐"는 핀잔도 들었다고 했다. 아울러 예비 시동생의 여자친구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커플 야구 점퍼를 선물하면서도, 자신의 생일에는 축하 인사조차 없었던 점이 가장 서운했다고 했다. "선물을 사준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평소 나를 대하는 태도와 비교되면서 차별받는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한 그는 "안부 전화 문제까지 겹치니 왜 나에게만 이렇게 대하는지, 내가 만만한 존재로 보이는 건 아닌지 계속 생각하게 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삐지면 삐지겠다 하고 놔두면 된다" "받아주면 끝없이 괴롭힌다" "친구 사이도 아니고 시아버지랑 왜 저렇게 전화를 하냐"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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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결혼과 이혼] "손님을 뭘로 보냐"⋯식당 주인에 3만원 던진 예비 신랑
식당에서 자신을 모욕한 업주에게 돈을 던진 예비 신랑의 행동을 본 뒤 결혼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식당에서 자신을 모욕한 업주에게 돈을 던진 남자친구의 행동을 본 뒤 결혼을 계속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조은수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식당에서 벌어진 말다툼 이후 처음 보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충격을 받아 결혼을 고민하고 있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 넘게 교제 중이며 내년 결혼을 앞두고 가을 상견례까지 예정돼 있다. 사건은 주말 함께 냉면집을 찾으면서 시작됐다. A씨의 냉면에 날파리 두 마리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 남자친구는 그릇을 바꿔준 뒤 "새로 만들어주실 수 있겠느냐"고 정중하게 요청했다. 그러나 식당 주인은 "그 정도는 걷어내고 먹으면 된다"는 취지로 말하며 교체를 거부했다고 한다. 이에 남자친구는 "그렇다면 그냥 나가겠다"고 했고, 이후 식당 측과 실랑이가 이어진 끝에 다른 직원이 새 냉면을 다시 가져다줬다. 남자친구는 식당 주인의 빈정거리는 태도에 돈을 던졌다고 한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Freepik] 하지만 식당 주인은 새 냉면을 가져다준 뒤에도 "손님이 왕이냐" "남자가 그렇게 까탈스러우면 여자 힘들다"며 계속 불만을 드러냈고, 남자친구가 항의하자 "부모가 키우기 힘들었겠다" "장가는 가야지 불효하면 안 된다"는 등 부모까지 언급하며 비난했다고 한다. A씨는 기분이 상해 자리를 뜨려 했지만 남자친구는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한 뒤 밖으로 나가 현금을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이후 계산대에서 남자친구는 식사비 3만원을 식당 주인 앞에 던지며 "제가 언제 왕 대접을 바랐습니까. 손님을 이렇게 대하니 이렇게 돈을 드린다"며 "제 부모님을 아느냐. 함부로 부모를 입에 올리지 말라"고 말한 뒤 식당을 나왔다고 한다. A씨는 "평소에는 자상하고 점잖은 사람이었고 저에게 화를 낸 적도 거의 없었다"며 "부모님 이야기에 화가 난 것은 이해하지만 굳이 현금을 찾아와 돈을 던진 행동까지 하는 것이 맞았는지는 아직도 혼란스럽다"고 털어놨다. 남자친구는 이후 "부모님을 모욕하는 말을 듣고 순간 감정을 참지 못했다. 선을 넘은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고 다시는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고 사과했다고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가 잘했네" "식당 쪽에서 먼저 무례했다" "남자가 많이 참다가 한 행동 가지고 결혼을 하네 마네 고민하냐"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 "부모는 왜 들먹이냐"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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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커피 달고 살고, 매일 피곤해”…40대 여성 노리는 ‘침묵의 질환’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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