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뉴스
키워드 다이어트 결과입니다.
-
생활강예원 “75세 母, 6개월 만에 10kg 감량”⋯매일 아침 먹은 ‘이 식단’은?
배우 강예원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75세 어머니가 6개월 만에 10kg을 감량하고 6년째 유지 중인 아침 식단 비법을 공개했다. 감자, 토마토, 당근, 단호박을 쪄서 먹는 이 식단은 열량 밀도를 낮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채소 위주 식단에는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어 달걀이나 두부 등을 함께 보완하는 것이 좋다.
강예원아침 식단다이어트 -
연예 | 예능“대체 직업이 뭐야?” 박성광 아내 이솔이, 쏟아진 궁금증에 뜻밖의 근황 공개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SNS를 통해 대학원에서 인체 대사와 호르몬을 공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제약회사에 근무했던 그는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투병 경험 및 뷰티·건강 활동과 연계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인플루언서다이어트암 투병SNSSBS -
연예 | 연예가화제‘75㎏→46㎏’ 뺐던 신소율, 이번엔 머리까지 싹둑…대표 “돌았냐”
“내가 더 잘생겨서 질투하나” 신소율, 75㎏ 시절 잊게 한 파격 숏컷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75㎏에서 46㎏까지 체중을 감량했던 배우 신소율이 이번에는 머리를 과감하게 잘랐다. 신소율은 21일 SNS에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신소율은 귀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짧아진 머리로 카메라 앞에 앉아 있다. 앞머리까지 가볍게 잘라 이전과는 확 달라진 중성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신소율은 새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듯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미소를 보인다. 정작 소속사 대표의 반응은 달랐다. 신소율이 공개한 메시지에서 대표는 “돌았냐”, “왜 이렇게 짧게 잘랐어”라고 반응했다. 신소율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그는 “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듯하다. 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신소율의 파격 변신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20살 무렵 몸무게가 75㎏까지 나갔다가 남자친구와 관련한 일로 충격을 받은 뒤 다이어트에 나섰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신소율은 한 달가량 물을 주로 마시고 배가 고플 때 양배추를 먹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체중을 46㎏까지 줄였다고 털어놨다. 약 29㎏을 감량한 셈이다. 이후에는 이 같은 극단적인 감량 방식에서 벗어나 운동과 식단을 통해 몸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소율은 2019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했다. 현재 양평에서 전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다이어트SNS서울결혼운동 -
생활조혜련, “다이어트 때문에 몇 년을 안 먹었다”… 무슨 음식?
[스타의 건강] 개그우먼 조혜련이 다이어트 중 참은 음식을 공개했다./사진=조혜련 유튜브 채널 캡처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평소 즐겨 먹던 음식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다. 특히 몸 관리를 위해 좋아하는 음식도 꾹 참는 경우가 많다. 지난 19일 조혜련의 유튜브 채널에는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함께 먹방을 위해 시장을 찾았고, 조혜련은 각종 튀김과 떡꼬치를 구매했다. 조혜련은 떡꼬치를 먹으며 “떡꼬치를 먹은 지 5만 년 전이다”며 “몸 관리하느라 이런 거는 그냥 지나갔다”고 말했다. 떡꼬치, 탄수화물에 당 함량까지 높아 떡꼬치는 다이어트 중 피해야 하는 음식이다. 떡 자체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데다, 여기에 달콤한 양념이 더해지면서 당류와 열량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양념에 설탕이나 물엿 등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떡과 양념을 함께 먹으면서 탄수화물과 당류를 한꺼번에 섭취하게 된다. 이러한 고탄수화물·고당류 음식을 자주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불리할 수 있다. 미국 미네소타대 연구진이 참여한 30년 추적 연구에서도 첨가당 섭취량이 많을수록 체중과 허리둘레 증가 및 비만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서 첨가당 섭취가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30년 동안 체중이 평균 2.3kg 더 증가하고 비만 발생 위험도 28% 높았다. 간식 참기 힘들다면 껌 씹는 것도 방법 다이어트 중 간식 유혹을 참기 힘들 때는 무가당 껌을 씹어보자. 미국 일리노이공대 연구팀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 후 한 시간 간격으로 세 차례 15분간 껌을 씹게 한 뒤 간식 섭취량의 변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껌을 씹었을 때 간식 섭취량이 9.3% 줄어들었다. 자신의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욕구를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다. 영국 리버풀존무어스대 연구팀은 음식 자극에 노출된 여성들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방식(배고픔이나 음식에 대한 욕구를 의식적으로 살펴보는 것)으로 음식에 주의를 기울이게 한 결과, 일반적으로 음식에 주의를 기울인 그룹보다 이후 쿠키를 덜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네소타대다이어트탄수화물허리둘레유튜브 -
생활“두 달 반 만에 30kg 감량” 정준하, 어떻게 뺐나 보니?
[스타의 건강] 최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서 방송인 정준하(55)가 과거 ‘MBC’의 ‘무한도전’ 촬영 중 밀라노 패션쇼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약 2개월 반 만에 30kg을 감량했던 경험을 떠올렸다./사진=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체중을 단기간에 크게 줄이면 체지방뿐 아니라 몸속 수분과 근육까지 함께 빠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서 방송인 정준하(55)가 과거 ‘MBC’의 ‘무한도전’ 촬영 중 밀라노 패션쇼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약 2개월 반 만에 30kg을 감량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식사량을 크게 줄인 채 운동을 이어갔고, 촬영을 앞두고는 고구마만 먹으며 물까지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단기간에 극단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수분을 제한하면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알아본다. 두 달 반 만에 30kg 감량… 권고 속도보다 훨씬 빨라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짧은 기간에 숫자를 많이 줄이는 것보다 서서히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체중을 일주일에 약 0.5~1kg씩 점진적으로 감량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런 속도로 체중을 감량한 사람이 빠르게 감량한 사람보다 줄인 체중을 장기간 유지할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한다. 정준하처럼 2개월 반 동안 30kg을 감량했다면, 단순 계산으로 일주일에 약 2.8kg씩 감량한 셈이다. CDC가 제시한 일반적인 감량 속도의 세 배가량이다. 줄어든 몸무게가 모두 체지방인 것도 아니다. 섭취 열량을 크게 줄이면 체지방과 함께 제지방량도 감소할 수 있다. 제지방은 체지방을 제외한 근육, 뼈, 장기, 체수분 등을 뜻하며 체중 감량 과정에서는 특히 근육량 감소에 주의해야 한다. 근육은 몸을 움직일 때뿐 아니라 안정적인 자세와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고, 포도당을 흡수하고 사용하는 주요 조직이어서 혈당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근육량은 에너지 소비량과도 관련이 있어서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을 과도하게 잃으면 감량 후 신체 기능과 체중 관리에도 불리할 수 있다. “혈관 보이게 물까지 끊어”… 체중은 줄어도 탈수 위험 더 주의해야 할 부분은 체중계 숫자를 줄이기 위해 물까지 제한하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다. 물을 마시지 않으면 지방이 더 빠지는 것이 아니라 체내 수분이 줄면서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한 것처럼 보인다. 우리 몸의 수분이 부족해지면 갈증이나 입 마름뿐 아니라 소변량 감소, 진한 소변, 피로감, 어지럼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탈수가 심해지면 혈액량이 감소하면서 혈압이 떨어지고 심박수가 빨라질 수 있다. 수분을 제한한 급격한 체중 감량은 신장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 국제 학술지 ‘BMJ 오픈 스포츠·운동의학(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남성 레슬링 선수 12명이 고강도 훈련과 함께 급격한 체중 감량을 했을 때 혈중 크레아티닌, 요소질소 등 신장 기능 관련 지표가 악화했다. 연구진은 급격한 체중 감량이 급성 신장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수분과 함께 체내 전해질 균형이 무너지면 근육 기능이나 심장 박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혈중 칼륨이 지나치게 낮아지면 근육 약화나 경련, 두근거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혈중 나트륨이 크게 떨어지면 피로, 혼란, 근육 경련부터 심한 경우 발작까지 발생할 수 있다. 체중계 숫자보다 체지방 줄여야… 식사·운동 함께 조절 건강하게 살을 빼려면 특정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거나 수분을 끊기보다는 지속할 수 있는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CDC는 영양가 있는 식사,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까지 건강한 체중 관리의 요소로 제시하고 있다. 식사량을 줄이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통곡물 등 다양한 식품을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운동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다. 특히 근력운동은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 근육량 감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중 땀을 많이 흘렸다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야 하며, 체중계 숫자를 빠르게 낮추려고 물을 일부러 끊거나 땀을 과도하게 빼는 방법은 피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 ▲어지럼증이 반복되거나 ▲소변량이 눈에 띄게 줄고 ▲두근거림이나 ▲심한 근육 경련 등 증상이 나타나면 몸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감량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체중 감량혈당 조절유산소운동스트레스다이어트 -
경제“하닉 280층에 사람 있어요 사람살려”랄랄, ‘주식 하락장 우울증’ 토로
뉴시스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주식 하락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랄랄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브이로그에서 “아무래도 ‘주식 하락장 우울증’에 걸린 것 같다”며 “아침에 눈 뜨자마자 주식 창을 확인하며 좌절감을 느끼는 증후군인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까지 겹치니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하며 기분 전환을 위해 즉흥적으로 탈색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SK하이닉스를 주당 약 280만 원에 매수한 뒤 “280층에 사람 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손실 상황을 알린 바 있다. 이 종목은 지난 14일 종가 기준 164만5000원을 기록했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K하이닉스하이닉스다이어트유튜브뉴시스 -
생활“암 예방에 다이어트까지” 몸에 좋은 ‘브로콜리’…‘이렇게’ 먹어야 진짜다!
브로콜리의 설포라판은 항산화·항염 작용과 암 예방 가능성 때문에 활발히 연구되는 성분이다. 사진=ChatGPT생성 몸에 좋은 브로콜리는 막상 어떻게 먹어야 할지 고민 된다. 살짝 데칠지, 기름에 볶아야 할지 조리법에 따라 영양소 보존 정도도 달라진다. 특히 브로콜리의 대표 성분인 설포라판과 비타민C를 제대로 챙기고 싶다면, '오래 익히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항산화· 세포 보호 성분 ' 설포라판'…1~3 분 살짝 쪄서 먹기 브로콜리에는 글루코라파닌이라는 성분과 이를 설포라판으로 바꾸는 효소인 미로시나아제가 들어 있다. 브로콜리를 자르거나 씹으면 두 성분이 만나 설포라판이 만들어지는데, 설포라판은 항산화·항염 작용과 암 예방 가능성 때문에 활발히 연구되는 성분이다. 조리 방법은 짧게 찌는 방식이 유리하다. 연구에서는 브로콜리를 약 1~3분간 찌면 설포라판 생성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 삶으면 수용성 영양소가 물로 빠져나가므로, 선명한 초록색에 살짝 아삭할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것이 좋다. 비타민C 까지 챙기려면… 푹 삶지 말고 짧게 데치거나 찌기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풍부한 채소다. 하지만 비타민C는 물과 열에 비교적 약해 오래 삶을수록 손실이 커질 수 있다. 조리법을 비교한 연구에서도 찌기는 비타민C 손실이 가장 적은 방법 중 하나였고, 삶기나 오래 볶는 조리에서는 감소 폭이 더 컸다. 데쳐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오래 담가두기보다 짧게 데친 뒤 바로 건져 식히는 방식이 좋다. 너무 푹 익히면 조직이 물러지고 영양소 손실도 커질 수 있다. 데친 브로콜리에 레몬즙이나 파프리카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상큼하게 먹기 좋다. 기름에 살짝 볶으면 좋은 이유… 카로티노이드 흡수에 도움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같은 카로티노이드 계열 성분도 들어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지용성 성분이어서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잘될 수 있다. 채소 샐러드에 적당량의 기름을 곁들이면 카로티노이드의 체내 이용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따라서 브로콜리를 올리브오일이나 들기름을 소량 넣어 짧게 볶는 방법도 좋다. 단, 강한 불에서 오래 볶으면 비타민C와 일부 글루코시놀레이트 손실이 커질 수 있으므로 짧게 조리하는 것이 포인트다. 견과류나 달걀, 연어를 곁들이면 지방과 단백질까지 함께 챙길 수 있다. 다이어트할 땐 샐러드로…100g 당 열량 낮고 포만감 높아 브로콜리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으면서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체중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USDA 자료 기준 생브로콜리 1컵 약 91g은 약 31kcal 수준이다. 포만감을 높이면서 전체 식사 열량을 조절하기 쉬운 이유다. 다이어트용으로는 살짝 찐 브로콜리에 닭가슴살·달걀·두부 같은 단백질을 더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드레싱은 설탕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소량 활용한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잘 차는 사람이라면 생으로 많이 먹기보다 살짝 익혀 먹는 편이 편하다. 브로콜리 ' 제대로' 먹으려면… 잘라 두었다 익히는 방법도 설포라판을 조금 더 챙기고 싶다면 조리 전에 브로콜리를 먼저 잘라 두는 방법도 있다. 브로콜리를 자르면 세포가 손상되면서 미로시나아제와 글루코라파닌이 만나 설포라판 생성 과정이 시작된다. 일부 연구에서는 자른 뒤 일정 시간 두었다가 조리하면 바로 익힐 때보다 설포라판을 더 보존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매번 시간을 정확히 잴 필요까지는 없다. 브로콜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먼저 자르고 다른 재료를 준비한 뒤, 마지막에 1~3분 정도 짧게 찌는 방식이면 간단하다. 샐러드라면 견과류나 올리브오일을 더하고, 볶음이라면 기름을 소량 사용해 빠르게 익힌다.
연구 결과다이어트식이섬유브로콜리암 예방 -
생활“마운자로 의혹도”… 10kg 뺀 박준면, ‘끊은 음식’ 있다는데?
[스타의 건강] 배우 박준면이 10kg 감량 후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은 다이어트 전(왼)과 후(오) 박준면의 모습./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신기루 유튜브 채널 캡처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주변 사람들이 알아볼 정도로 외모와 체형이 크게 달라지기도 한다. 최근 배우 박준면 역시 10kg 감량 후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신기루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박준면이 출연했다. 이날 신기루가 박준면에게 “살이 왜 이렇게 빠졌느냐”며 “마운자로를 맞는다는 소문도 돈다”고 묻자, 박준면은 “몸무게는 계속 유지하고 있다”며 “원래 화면에 더 크게 나오는 편”이라고 답했다. 앞서 박준면은 지난 4월,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야식을 끊고 식단을 관리했으며, 공연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체력 소모가 늘어난 것을 체중 감량 비결로 꼽았다. 야식 끊고, 열량 낮은 음식 즐겨 먹어야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박준면은 살이 찌기 쉬운 야식 대신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 먹었는데, 그중 하나가 양배추찜이었다. 양배추를 쪄 먹으면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열량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양배추에 풍부한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양배추찜을 쌈장과 함께 먹는다면 나트륨 섭취량에 주의해야 한다. 쌈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나트륨 섭취량이 가장 많은 상위 25% 그룹은 가장 적게 섭취한 하위 25% 그룹보다 비만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 활동만 늘려도 체중 감량에 도움 꾸준히 신체 활동량을 늘리면 에너지 소비를 높여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콜로라도대 안슈츠 메디컬캠퍼스 연구진이 장기간 체중 감량에 성공해 유지하고 있는 성인들을 분석한 결과, 이들은 정상 체중군보다 신체활동으로 소비하는 에너지와 하루 총에너지 소비량이 더 높았다. 연구진은 “체중을 크게 감량한 뒤 장기간 유지하는 사람들은 신체활동을 통해 높은 수준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체중 재증가를 막고 에너지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언니네 산지직송다이어트 식단체중 감량식단 관리다이어트 -
생활“다이어트 때 먹어라”… 11kg 감량한 신봉선 빠진 음식, 뭐지?
[스타의 건강] 개그우먼 신봉선이 양배추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캡처 다이어트 식단으로 채소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열량이 낮은 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중 대표적인 채소가 양배추다. 개그우먼 신봉선 역시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배추가 먹고 싶다”며 통양배추가 담긴 비닐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신봉선도 빠진 양배추, 다이어트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살 빠지고 암 예방 효과도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채소다. 실제로 호주 월런공대 연구팀은 과체중 성인 12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양배추를 포함한 채소 섭취량을 높인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했다. 그 결과, 양배추를 포함한 채소 섭취를 늘린 그룹은 평균 6.5kg의 체중이 감소했다. 연구팀은 다이어트 중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양배추 등을 먹을 것을 권장했다. 이 외에 암 예방 효과도 있다. 양배추에는 이상 세포 증식을 억제해 항암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 성분도 함유됐기 때문이다. 이 성분은 유방과 여러 세포의 막에 장애물을 설치함으로써,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유방암, 자궁경부암 발생을 막는다. 생으로 먹기보단 적정량 ‘익혀’ 먹어야 다만 갑상선 질환이 있다면 양배추를 생으로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국제학술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는 하루에 생 청경채를 1~1.5kg씩 섭취한 88세 여성에게 심각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됐다. 연구진은 십자화과 채소에 들어 있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과도하게 섭취될 경우 갑상선 호르몬 생성과 요오드 이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갑상선 질환이 있다면 양배추를 한꺼번에 많은 양을 생으로 먹기보다는 적정량을 익혀 먹는 것이 좋다.
갑상선기능저하증다이어트 식단인스타그램자궁경부암다이어트 -
생활“간 망가져” 의사 경고 나왔다… 샐러드 잘못 먹다가 ‘날벼락’, 무슨 일?
사진은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로, 샐러드 섭취 시에는 소스류를 주의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찾는 음식 중 하나가 샐러드다. 각종 채소와 과일, 견과류 등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체중 감량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샐러드를 먹을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드레싱이다. 맛을 내기 위해 드레싱을 듬뿍 뿌려 먹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을 생각한다면 드레싱에 들어 있는 설탕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 런던 브리지 병원 간·소화기내과 전문의 할 브린들리 박사는 “시판 샐러드드레싱은 식단에서 설탕이 숨어 있는 공급원 중 하나다”라며 “고과당 옥수수시럽과 자당 형태로 설탕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과도한 설탕이 들어간 경우에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브린들리 박사는 “과당은 간에서 빠르게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다”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 간세포에 지방이 쌓일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열여섯 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교차시험에서 과당이 많은 식사를 했을 때 저과당 식사보다 식후 간의 지방 생성이 유의하게 증가했다. 또 지방간 위험이 높은 과체중 성인 44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시험에서는 6주간 과당 섭취를 제한한 그룹에서 간 내 지방 함량이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더 감소했다. 연구진은 과당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간에 축적된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고 해서 아예 드레싱을 피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지방이 들어 있는 드레싱은 채소에 들어 있는 지용성 영양소의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 A·D·E·K뿐 아니라 라이코펜과 루테인 같은 성분은 지방과 함께 섭취해야 몸에 더 잘 흡수될 수 있다. 브린들리 박사는 간 건강을 위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또는 사과식초를 섞어 직접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방법을 추천했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첨가당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자. 미국 프로비던스 세인트 조지프 병원의 간·소화기내과 전문의 하딥 싱 박사는 “샐러드드레싱에 대한 구체적인 간 건강 기준량은 없다”며 “실질적으로는 하루 전체 섭취 열량에서 첨가당이 차지하는 비율을 10%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체중 감량다이어트견과류소화기미국 -
아직 공개된 뉴스가 없습니다.
새 기사가 준비되는 대로 이곳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