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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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이 조합 뭐야?” 수지, 공효진과 얼굴 맞대고 볼하트…♥케빈오 노래까지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공효진을 향한 남다른 응원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한 것은 물론, 그의 남편인 가수 케빈오의 노래까지 배경음악으로 선곡하며 센스를 뽐냈다. 수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영화 ‘경주기행’ 첫째 딸 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경주기행’ 시사회 현장을 찾은 수지와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봤고, 손으로 볼하트를 만들어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지는 검은색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수수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공효진은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와 플랫 슈즈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수지의 선곡이었다. 수지는 공효진과 함께 찍은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공효진의 남편인 가수 케빈오의 ‘My Girl’을 선택했다. 공효진의 작품을 응원하는 게시물에 남편 케빈오의 노래까지 더하면서 수지의 센스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단순한 시사회 참석을 넘어 공효진을 향한 친분과 응원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셈이다. 수지와 공효진은 현재 매니지먼트 숲에서 함께 활동하며 한솥밥을 먹고 있다. 소속사 식구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훈훈한 친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공효진이 출연하는 영화 ‘경주기행’은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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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문화“어허 여며” 유연정이 단속하자 “한창땐데 뭘”…전소미 수영복에 댓글창 ‘재치 만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이오아이 동료 유연정은 “어허 여며 전소미”라고 반응했고, 누리꾼들은 “한창땐데 뭘. 다 해보는거야 그게 청춘이지”라며 옹호했다. 전소미는 최근 SNS에 돌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전소미는 야외 인피니티풀을 배경으로 여유를 즐겼다. 선명한 파란색 홀터넥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속에 들어가거나 풀사이드에서 포즈를 취했다. 수영복의 디자인은 과감했다. 가슴선이 깊게 파였고, 등도 시원하게 드러나는 백리스 형태. 전소미는 물속에서 머리를 묶은 채 카메라를 내려다봤다. 풀사이드에서는 환하게 웃었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며 장난기 넘치는 자세도 선보였다. 사진이 공개되자 아이오아이 멤버이자 우주소녀 멤버 유연정이 등판했다. 유연정은 “어허 여며 전소미”라고 댓글을 남겼다. 깊게 파인 수영복을 본 오랜 친구의 장난스러운 ‘단속’이었다. 댓글창엔 “한창땐데 뭘. 다 해보는거야 그게 청춘이지”라며 전소미를 응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여며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랑질 같아서 승질나서 그러는거”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전소미는 과거 약 6년간 개인 운동과 필라테스를 병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극단적으로 굶는 방식에서 벗어나 탄탄하고 건강한 체형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한바 있다. 2001년생인 전소미는 2016년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9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음악과 예능, 광고, 패션 분야를 오가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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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가요(음악)“뼈말라가 전부 아냐”…카리나, 등 드러낸 화이트 원피스로 증명한 완벽 몸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가 페스티벌 현장에서 완벽한 몸매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마른 체형만을 강조하는 ‘뼈말라’ 이미지가 아닌, 탄탄한 라인과 균형 잡힌 비율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를 나타내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 사이에서 여유롭게 축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카리나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 균형 잡힌 실루엣을 자랑하며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단순히 마른 몸매가 아닌 슬림함과 탄탄함이 조화를 이룬 완벽한 바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 달리 자연스럽게 축제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졌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카리나 비율은 넘사벽”, “마른 게 아니라 라인이 완벽하다”, “화이트 원피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에스파는 야외 무대인 ‘알리안츠 스테이지’에서 페스티벌 무대를 펼쳤다. 에스파는 ‘Black Mamba’, ‘Supernova’, ‘Next Level’, ‘LEMONADE’ 등 대표곡들을 페스티벌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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