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국립공원 수태골탐방지원센터에 마련된 무더위 쉼터. 국립공원공단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 21개 국립공원 탐방로 55개 구간(총 281km)을 폭염 취약 구간으로 지정하고, 무더위 쉼터를 191곳으로 확대한다. 국립공원 홈페이지와 SNS, 탐방안내소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폭염 행동 요령 안내도 강화한다. 공단은 재해문자전광판과 재난경보시설을 활용해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알리고, 주요 탐방로와 무더위 쉼터에 온열질환 대응 사항을 게시한다.
월간산 8월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