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한국인 영웅 '디몬' 공개…메카 부대 이끈다
부산 배경으로 활약…시즌4서 새로운 이야기 선보여
[서울=뉴시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10년 만에 등장한 한국인 영웅 '디몬'.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한국인 영웅이 10년 만에 등장한다. 넥슨은 '디바'에 이은 두 번째 한국인 영웅 '디몬'이 출격하는 시즌4와 함께 국내 PC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넥슨은 12일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용자는 이날부터 오버워치 넥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게임 클라이언트를 미리 내려받을 수 있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기존 배틀넷 런처뿐 아니라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10년 만에 등장한 두 번째 한국인 영웅 '디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