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방송화면 캡처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선다. 전날(13일) 쯔양 명예훼손 재판에 이어 두번째다.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김유랑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40분 김 대표의 명예훼손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반포), 스토킹처벌법위반 등 혐의 첫 공판을 진행한다.
김 대표는 김수현씨가 과거 15세였던 미성년자 故 김새론씨와 6년간 교제하지 않았음에도 임의로 편집한 카카오톡 대화 내역, 허위 녹음파일 등을 이용해 이들이 교제했던 것처럼 유튜브 영상을 송출한 혐의 등을 받는다.
앞서 먹방 유튜버 쯔양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사생활을 폭로하는 콘텐츠를 방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대표는 혐의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