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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청년재단과 맞손…청년 예술인 활동 지원한다



[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LG유플러스가 청년재단과 손잡고 청년의 일상생활을 돕는 서비스부터 청년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까지 다양한 청년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LG유플러스는 청년재단과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부사장)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청년재단은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공익 법인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 등 일상생활 관련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 예술인 지원을 위한 협력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이 활동할 기회를 마련하고, 청년이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철훈 센터장은 “청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경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LG유플러스가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일상비일상의틈을 포함해 LG유플러스의 강점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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