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방서 제공오늘 오전 9시 20분쯤 보은군 회남면 대청댐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아침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 물가에 신발만 놓여있다"는 A씨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에 나서 신고 2시간여 만인 오전 11시 30분쯤 A씨의 시신을 인양했습니다.경찰은 A씨가 낚시를 하다 실수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