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보잉 787-9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 |
통합 이후 신규 노선도 예고됐다.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주 3회 인천~멜버른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통합 이후 합리적인 노선 운영과 규모의 경제를 통해 한국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고객들은 노선과 스케줄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만큼 더욱 편리하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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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보잉 787-9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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