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비비가 화제의 워터밤 비하인드를 밝힌다.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측은 23일 새 시즌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뜨거운 워터밤 현장에 출격해 비비의 하루를 밀착 수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를 압도하는 비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공연을 마친 뒤의 순간까지 ‘비서진’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이 예고됐다.

특히 비비가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해 관객존으로 향한다.
비비의 무대는 점점 절정으로 치닫는다. 누구보다 공연에 진심인 비비는 “저의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어요.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즐겁게 한다’”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세 달 전부터 준비했어요”라고 자신한다.
비비의 무대를 지켜본 이서진은 “진짜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이라고 극찬하고, 김광규 역시 “역시 프로구나. 비비는 정말 찐이다”라고 박수를 보낸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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