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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50세라고?” 김사랑, 방송서 안 보이더니…뉴욕서 포착된 놀라운 ‘미모’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김사랑(49)이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23일 자신의 SNS에 “아플로베이글. 너무 맛있는데 한국에서도 누군가 만들어 주세요! #참깨베이글 #nyc”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뉴욕의 한 카페 창가에 앉아 베이글과 음료를 즐기고 있다. 버건디 컬러의 민소매 상의에 핑크빛 팬츠를 입고 흰색 셔츠를 가볍게 걸친 편안한 차림이다.

특히 올해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사랑의 동안 미모와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만으로도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글을 손에 든 채 창가에 앉아 뉴욕의 풍경을 바라보거나 거리를 걷는 모습도 담겼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여행 중 일상에서도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다.

김사랑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머물며 여행 중인 근황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에 출연했다.

chanyu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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