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권은비가 동료 최예나에게 유쾌한 일침을 가했다.
최예자는 지난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했다.
이날 객석에선 함께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던 권은비가 포착됐다. 권은비는 스케치북에 ‘예나야 귀여운 척 그만. 진짜 귀여운 건 히토미야!!!’라며 이날 게스트로 참여한 히토미를 언급했다.
이에 최예나는 “너 누구야!”라고 한 뒤 권은비임을 확인하자 “은비 언니”라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권은비가 스케치북을 넘겼고, 다음장엔 “9.3 권은비 컴백합니다!!! 지구미들 이제 캐치치캐치 그만~~ 데자부로 넘어오세요”라고 적혀있었다.
이에 최예나는 “남의 콘서트장에서 자기 홍보하면 어떡해”라고 장난스럽게 타박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9월 3일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로 컴백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