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기자들과 즉석 차담회를 갖고 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현지시간 26일 오후 순방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동행한 기자들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 부부가 탑승한 대통령 전용기는 앵커리지 테드 스티븐스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는 미국 측에서 수잔 라프랑스 앵커리지 시장 부부가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았고, 우리 측에서는 장성길 주시애틀 총영사와 이병호 주앵커리지 출장소장이 영접했습니다.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출국해 미국 뉴욕에서 유엔총회 참석과 정상외교 일정을 소화한 뒤 멕시코를 국빈 방문했습니다.
이후 5박 7일간의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으며, 앵커리지에서 동행 기자들과 만나는 것으로 순방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