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놓고 오후 6시 30분 일본과 맞붙습니다.
앞서 슈퍼라운드에서 일본에 0대5로 대패했던 걸 설욕하고, 대회 5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대만전에서 호투한 곽빈이 선발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도 오후 6시 일본과 풀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두 팀 모두 5전 전승으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입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패했던 만큼, 이번엔 일본 안방에서 정상 탈환을 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