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아시안게임 야구·여자 핸드볼 '한·일전'…금메달 가린다

요약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대회 5연패와 설욕전에 나서며, 여자 핸드볼 대표팀 역시 일본과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놓고 오후 6시 30분 일본과 맞붙습니다.

앞서 슈퍼라운드에서 일본에 0대5로 대패했던 걸 설욕하고, 대회 5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대만전에서 호투한 곽빈이 선발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도 오후 6시 일본과 풀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두 팀 모두 5전 전승으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입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패했던 만큼, 이번엔 일본 안방에서 정상 탈환을 노립니다.
그냥 목록으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