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 오후 6시 55분쯤 청주시 복대동의 한 교차로에서 한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사고 충격으로 앞서 있던 차량 3대까지 잇따라 부딪히면서 5중 추돌사고로 이어졌습니다.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30대 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탑승자 6명도 자력으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습니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