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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신청이 절반인 경관보전직불 예산 28.7% 줄어

[순창군 자료] [순창군 자료] 신청면적과 신청액의 반 이상이 전북지역 농업인인 경관보전직불사업 정부 예산이 30% 가까이 삭감됐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신장식 의원은 정부가 산출한 2027년 경관보전직불사업 예산은 120억 원으로 올해 168억 원보다 28.7% 줄어 실제 신청 수요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경관보전직불사업은 농업의 쌀 편중을 해소하기 위해 특색 있는 지역의 경관작물 재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북은 올해 전체 신청면적과 금액에서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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