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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韓·美에 큰 기회 … 전력기기·조방원·로봇株 주목"

요약
  • 심오섭 전 강원도의원이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최종 합격하여 다음 달 1일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 심 전 도의원은 강릉 출신으로 중앙대와 한양대에서 예술경영 및 문화콘텐츠를 전공했으며, 제11대 도의원과 강릉문화원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 심오섭 전 강원도의원

▲ 심오섭 전 강원도의원

심오섭(사진) 전 강원도의원이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최종 합격, 내달 1일 취임한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심 전 도의원은 영월문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모에서 최종 합격자로 선정됐다. 임기는 2년.

강릉 출신인 심 전 도의원은 중앙대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석사, 한양대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11대 도의원으로 활동 당시 사회문화위원회에서 활약했다. 강릉문화원 사무국장을 비롯해 한국지역문화학회 강원지회 이사, 한국예술경영학회 전통예술이사, 강릉단오제 전승교육사 등을 역임했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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