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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10월 첫 일본 팬미팅 개최…비활동기에도 뜨거운 글로벌 러브콜

요약
  • 그룹 유스피어가 오는 10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첫 번째 정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 비활동기임에도 현지 팬들의 뜨거운 러브콜로 성사된 이번 행사는 유스피어의 글로벌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
  • 한편 유스피어는 오늘(30일) 신촌에서 버스킹을 진행하며 국내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USPEER(유스피어)가 비활동기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며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유스피어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in Tokyo(마이 버디 인 도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일반 예매는 오는 5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일본 방문은 지난 8월 첫 현지 프로모션 이후 약 2개월 만에 이뤄지는 재방문이다. 당시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현지 팬들의 반응과 이어진 러브콜에 화답하기 위해 이번 팬미팅이 성사됐다. 소규모 이벤트 중심이었던 지난 프로모션과 달리, 이번에는 정식 팬미팅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무대와 코너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깊이 교감할 예정이다.

특히 비활동기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서 이뤄진 이번 행사는 유스피어의 가파른 상승세를 실감케 한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와 타이틀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으로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이들은 활동 종료 후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화제를 모으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유스피어는 팬미팅 개최 발표와 함께 오늘(30일) 오후 6시 현대백화점 신촌점 U-PLEX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A Day With US(어 데이 위드 유스)’ 버스킹을 진행하고 국내 팬들과 직접 만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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