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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 누를 때마다 화보, 장원영 파리 패션쇼 밝힌 비주얼 정점

요약
  •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 현장에서 디자이너와 함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패션계의 뮤즈임을 입증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독보적인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장원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브랜드 디올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계정을 태그하며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은은한 시스루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에 목을 감싸는 스카프를 매치하고, 흑백의 레이스 스커트로 섬세하면서도 성숙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결점 없는 피부 톤과 발그레한 핑크빛 치크,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턱을 손에 괴고 짓는 사랑스러운 미소부터 두 눈을 감은 채 지은 매혹적인 표정까지, 컷마다 다채로운 표정 연출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장원영은 디올의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과도 다정하게 나란히 서서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글로벌 패션계가 주목하는 대표 뮤즈임을 입증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정규 및 싱글 활동과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이어가며 글로벌 음원 차트와 공연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무대 위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은 물론,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연이어 러브콜을 받으며 전 세계 팬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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