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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 "추경호 대구시장 징역 20년 구형은 사필귀정···시정 공백 우려"

요약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추경호 대구시장에 대한 징역 20년 구형을 사필귀정이라 평가하면서도, 시장의 사법 리스크로 인한 대구시정의 행정 공백과 리더십 약화를 우려했다.
  • 아울러 이번 사안을 보수 탄압 등 지역감정으로 몰아가는 것을 경계하며 개인의 책임과 시민의 자존심은 별개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박정희 수석대변인 이름으로 논평을 내고 추경호 대구시장 징역 20년 구형에 대해 "사필귀정이며, 헌정질서를 훼손한 중대한 혐의에 대해 사법적 책임을 묻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임 몇 달 만에 시장의 사법 리스크가 대구시정 전체의 리스크로 번지고 있다"며 "시장직 상실 및 보궐선거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행정 공백과 리더십 약화가 우려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번 사안을 '대구 탄압'이나 '보수 탄압'과 같은 지역감정으로 몰아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라며 "개인의 사법적 책임과 대구 시민의 자존심은 별개의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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