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일본 3만 관중 침묵시킨 ‘엄지성의 한 방’···한국 남자축구 AG 4연패 ‘최고의 순간’ [화보]

요약
  • 한국 남자축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후반 16분 터진 엄지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회 연속 금메달의 위업을 달성했다.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이겼다.

한국의 엄지성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일본과 경기에서 골을 넣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한국의 엄지성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일본과 경기에서 골을 넣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한국의 엄지성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일본과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한국의 엄지성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일본과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이날 결승골의 주인공은 엄지성이었다. 팽팽한 공방이 이어지던 후반 16분, 엄지성이 일본 골문을 열었고, 이 골은 결승골이 됐다.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이로써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부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년 항저우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남자축구에서 4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앞선 두 차례 결승에서도 일본을 꺾은 데 이어 이번에도 승리하며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결승 3연승을 기록했다.

김명준과 양민혁(오른쪽)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그라운드를 뛰며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 김명준과 양민혁(오른쪽)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그라운드를 뛰며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던 중 이날 결승골을 넣은 엄지성이 뛰어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던 중 이날 결승골을 넣은 엄지성이 뛰어 오르며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이민성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6.10.3.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뒤 이민성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 코치, 스태프 등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시상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환호하고 있다. 2026.10.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 코치, 스태프 등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시상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환호하고 있다. 2026.10.3. 도요타|강윤중 선임기자
그냥 목록으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