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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밤부터 비…돌풍·천둥·번개 가능성

요약
  • 4일 늦은 밤부터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충남 북부 서해안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대전일보DB 대전일보DB 일요일인 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늦은 밤부터 하늘이 흐려지면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3-25도 수준을 보이겠다.

밤부턴 충남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으며,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특히 비가 오는 지역에선 순간적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충남 북부 서해안 일부 지역에서는 작은 우박이 떨어질 수도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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