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당장 정상 가동·지청 신설 어려워"

요약
  • 초대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으로 취임한 임은정 청장이 현재 중수청은 당장 정상 가동과 지청 신설이 어려운 상태라며 시민들의 양해를 구했습니다.
  • 임 청장은 부분적으로라도 가동할 수 있도록 방안을 고민하고, 필요시 출장 조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 수요에 맞는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MBC 자료] [전주MBC 자료] 초대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에 오른 임은정 청장이 사실상 '개문발차' 상태인 중수청 체제에 대한 시민 양해를 구했습니다.

임 청장은 오늘(6일) 출근길 약식 문답에 나서 현재 중수청은 당장 정상 가동이 불가능한 상태라며 대규모 수사를 기대한 시민께 양해와 사과 말씀을 드리고, 부분적이더라도 가동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장 전북과 제주에 지청을 만들기 어려워 보이지만 필요시에는 공무원이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출장 조사 등을 진행하고, 향후 지역 수요에 맞는 중장기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냥 목록으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