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밤 굽다 부탄가스 폭발…70대 경상

요약
  • 경기도 부천의 한 화장품 판매점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밤을 굽던 중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이 사고로 70대 여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매장 일부와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 화재 현장 [부천소방서 제공] ▲ 화재 현장 [부천소방서 제공] 경기 부천의 한 화장품 판매점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밤을 굽던 중 부탄가스가 폭발해 70대 여성이 다쳤다.

6일 경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3분쯤 부천시의 한 화장품 판매점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사용하던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 A씨가 경미한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폭발 직후 불길이 발생하면서 매장 일부와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다만 A씨가 직접 불을 꺼 불이 더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당국은 A씨가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밤을 굽던 과정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그냥 목록으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