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셀럽의 한 수 - 소현철 상지대학교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
미국 국채금리 고공행진에도 기술주이 아랑곳하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AI 랠리가 금리 눈치조차 보지 않는데요. 반면 국내 반도체 투톱에는 훈풍이 온전히 전해지지 않고 있어요. 시장에서는 내일(8일) 있을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데요. 오늘 셀럽의 한 수에서는 소현철 상지대학교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와 함께 최근 국채금리 움직임과 AI 반도체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Q. 미국 PCE에 이어 고용보고서까지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미 연준이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전망이 낮아졌는데도 미국 국채금리가 좀처럼 하락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고용지표 발표 직후 잠깐 급락하더니 금세 다시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오늘은 조금 둔화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30년물은 6%대 금리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국채금리 움직임 어떻게 보시나요?
- 뉴욕증시, 국채금리·유가 안정에 일제히 상승 마감
- 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또다시 경신
- 한숨 돌린 국채금리…10년물·30년물 보합권 이동
- 국제유가 추가 급등 없이 브렌트유·WTI 보합
- 공급 회복 VS 안보 불안 속 국제유가 '눈치보기'
- 국제유가·국채금리 핵심 변수…물가·기준금리 자극
- 5%대 여전히 높은 국채금리에도 'AI 랠리' 지속
- 강한 기업 실적·AI 투자 열기…美 경제 견조까지
- 시장 일각, 증시-채권시장 '디커플링' 확대 경고
- '글로벌 벤치마크' 美10년물 금리 6% 돌파 우려
- 시장 "10년물 6% 돌파시 증시 랠리 흔들 수도"
Q. 그동안 국채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자금 조달 부담을 이유로 AI 랠리를 가로막는 변수 중 하나였는데, 이제 금리조차도 기술주 상승세를 막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AI 반도체에서는 종목별 차별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GPU와 네트워크 쪽은 강세를 보이는 반면 메모리 반도체는 힘을 못쓰고 있어요?
- 고금리도 막지 못하는 'AI 랠리'…메모리는 약세
- 마벨, 반도체 수요 호조 자신…2028년 매출 전망↑
- 리사 수 "반도체 수요 매우 높을것"…AMD 2.8%↑
- AI 열풍, 반도체 넘어 전력으로…콘스텔레이션 급등
- 구글-콘스텔레이션 장기 전력계약 체결에 '훈풍'
- 반도체 종목 내 차별화…메모리 반도체 전반 약세
- BofA "기술주 낙관론·포모가 불확실성 압도"
- 마이클 버리 "현재 증시, 슬픔 첫 번째 단계인 부정"
Q. 미국 기술주에 비해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은 영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6일)도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매일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고 있지만 외국인들의 대규모 매수세에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투톱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기타법인 순매수 규모 다소 감소…외인 순매도 확대
- SK하이닉스·삼성전자 외인 순매도 상위 1·2위 차지
- 美국채금리 상승세 속 AI 관련주 '옥석가리기' 신중
- 신흥국 투자 부담 확대…외인 매도 단기 수급 부담
- 시장 "통상 장기금리 많이 오르면 신흥국 비선호"
- 반도체 소부장 강세 지속…"업종 투심 꺾인 건 아냐"
- AI 에이전트→피지컬 AI 확대…반도체 수요 지속 전망
Q. 내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발표됩니다. 한때 영업이익 전망이 110조원대를 훌쩍 넘었는데, 달러·원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100조원대 중반을 오가고 있는데요. 매크로 환경의 문제다 보니 일단 실적 기대감은 유지되고 있는 듯합니다. 삼성전자 실적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자사주 매입 종료 경계감
- 지난주 마이크론 호실적에 삼성전자 성적표도 관심
- 삼성전자 잠정실적 앞두고 원화 강세 영향 상쇄 촉각
- 2분기 환율 1500원 돌파…9월 1300원대 하락
- 환율 하락 시 원화 환산액 축소…실적 영향 불가피
- 제품 가격·계약 조건 개선 등에 환율 부담 상회 중요
- 메모리 영업이익에 완제품 사업 부진 상쇄 예상
- 골드만삭스 "삼성, 8일 변동성…매도 요인 3개 겹쳐"
- ETF 리밸런싱·실적 눈높이 하향·자사주 종료 발생
Q. 이제 호실적만으로는 주가를 견인하지 못한다는 거는 여러 차례 확인이 됐습니다. 중요한 건 다음 가이던스인데요. 더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호황이 언제까지 갈 건지가 가장 중요할 듯합니다. 우리 수출에서도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가까이 되고 있는 만큼, 반도체 호황기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요?
- 반도체 초호황, 삼전닉스 내년 영업익 1000조 전망
- 메모리 반도체 쇼티지에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예상
- D램 공급 부족 현상 장기화…내년 HBM 가격 두배↑
- 삼성 내년 이익 약 547조·하이닉스 약 400조 추정
- 일부 증권사,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최대 663조
- 삼성전자 HBM4 가격, 업계 최고 수준 책정 전망
- HBM4 경쟁 격화에 기술력 촉각…역대급 실적 예상
- 'HBM 주력' SK하이닉스 내년도 실적 상승세 전망
-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 확대…삼성 올해 최대 110조
- 삼성전자 3분기 현금배당 임박…자사주 매입·소각 고려
Q.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흐름을 보면 SK하이닉스 하락 폭이 좀 더 깊습니다. 솔리다임 미국 상장설에 영향이 계속되고 있는 듯한데요. SK하이닉스가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는 입장이라 상장설을 부인하지는 않고 있어요. 솔리다임 상장을 두고 SK하이닉스 재평가 기대감과 기존 주주가치 희석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 SK하이닉스 美손자회사 솔리다임 상장설 논란 지속
- "SK하이닉스 가치 재평가" VS "주주가치 피해"
- 美 상장으로 자금 조달 추진…기업가치 202조 전망
- 'AI 슈퍼사이클' 솔리다임 eSSD 성장 기회 폭착
- 뉴욕증시 상승세 속 SK하이닉스 ADR 6.39% 급락
- SK하이닉스 "장기적 주주가치, 모든 판단의 기준"
- 시장 "자본배분 원칙·주주환원 정책 함께 제시돼야"
Q. AI 속도조절론이 잠시 잠잠해지나 싶더니 국내 은행들이 AI에 해킹되면서 다시금 속도조절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의 AI 상황에서는 속도 조절만으로는 이런 해킹들은 막기 힘들다는 건데요. 이 때문에 보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AI 발전에 따라 보안주가 함께 갈 건지, 주도주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 국내 금융권 AI 기반 해킹·정보 유출 사고 확산
- 주요 시중은행 넘어 제2금융권까지 잇단 해킹 피해
- 투자자들, 국내외 증시 보안 관련주 이목 집중
- 다음 'AI 전쟁'은 보안?…기업들 앞다퉈 보안 강화
- 앤트로픽 "中, 무단 증류 활동 탐지·차단 주장"
- 알리바바, 귀속 활동서 대규모 클로드 상호작용 관측
- 기업들 보안 예산 확대…수요 증가 기대 투심 자극
- 기업용 AI 안착 땐 추론·서버·메모리 수요 확대 전망
- 사이버보안주, '단순 테마' 넘어 실제 투자 확대 관건
Q. 오랜만에 스페이스X 얘기 여쭤보겠습니다. 교수님께서 스페이스X 주가를 올 연말로 갈수록 긍정적으로 예상하셨는데 그동안 약세를 면치 못하던 스페이스X가 최근 급등하면서 머스크 CEO가 다시금 조만장자가 됐는데요. 모건스탠리에서 AI와 우주를 아우르는 스페이스X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분석하기도 했는데, 이 흐름 계속 갈까요?
- 머스크, 3개월 만에 조만장자 복귀…하루만에 87조원↑
- 스타십 최초로 궤도 진입 성공…스페이스X 낙관론까지
- 스페이스X 상승세…전날 7%대 급등 이어 0.49%↑
- 스페이스X 이달 들어 13% 상승…테슬라도 6.7%↑
- 스페이스X 상장 직후 기업가치 과도 우려에 급락
- "여전히 저평가"…스페이스X 현재 몸값 2.3조달러
- 모건스탠리, 스페이스X 비중확대·목표가 300달러
Q.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늘(7일) 다섯 번째로 발사됩니다. 그런데 스페이스X는 AI와 우주 기대주로 상승세를 타는 것에 비해 우리나라 우주 항공주는 외면받는 모습이에요?
- 누리호, 오늘 낮 12시 25분 발사…"기상조건 충족"
- 누리호 5호기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 완료
- 누리호 5호기, 총 15기 위성 싣고 우주로 발사
- 국내 우주항공주, 누리호 발사에도 일제히 약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누리호 발사체 제작·총괄 담당
- 발사대 시스템 총괄 운용 HD현대중공업도 하락세
- 우주항공·부품 관련주도 약세…"기대감 선반영"
- 발사 결과 앞두고 불확실성에 단기 변동성 확대
Q. 앞서 삼성전자에서 환율 얘기 잠깐 해주셨는데 최근 강달러 흐름에도 불구하고 달러·원 환율이 잘 버티고 있습니다. 국채금리가 급등하는데도 미 달러화가 강세인 것도 이례적이지만, 엔화에 이어 유로화 가치가 급락하는 와중에 원화 가치가 유지되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 원·달러 환율, 달러화 약세에 1330원대로 하락
- 美국채가격 대비 달러화 강세…유로존 등 불안
- 달러인덱스 소폭 하락…102선 안팎 강세 지속
- 프랑스 유력 대권 후보 르펜 재정 건전화 방안 제시
- 프랑스 국채시장 안정…美국채금리·달러화 동반 약세
- 서울 외환시장, 수출업체 네고 등 달러 공급 꾸준
Q. 이번 주 한글날 휴일까지 지나면 벌써 10월도 초순이 지나갑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옥토버 서프라이즈, 여전히 기대해도 될까요?
- 11월 美중간선거 앞두고 '옥토버 서프라이즈' 올까?
- "'7천피' 안착 어렵네"…외인 투자자 국내 복귀 관건
- 어닝 시즌 돌입…매크로 악재 딛고 실적장세 올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경제
[셀럽의 한 수] 스페이스X, 펠컨9 → 스타십 세대교체 "스마트폰 발명 수준의 혁명"
요약
- 미국 국채금리 고공행진에도 강력한 AI 투자 열기에 힘입어 뉴욕증시 기술주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반면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순매도와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 고공행진에도 기술주이 아랑곳하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AI 랠리가 금리 눈치조차 보지 않는데요. 반면 국내 반도체 투톱에는 훈풍이 온전히 전해지지 않고 있어요. 시장에서는 내일(8일) 있을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데요. 오늘 셀럽의 한 수에서는 소현철 상지대학교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와 함께 최근 국채금리 움직임과 AI 반도체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Q. 미국 PCE에 이어 고용보고서까지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미 연준이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전망이 낮아졌는데도 미국 국채금리가 좀처럼 하락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고용지표 발표 직후 잠깐 급락하더니 금세 다시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오늘은 조금 둔화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30년물은 6%대 금리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국채금리 움직임 어떻게 보시나요?
- 뉴욕증시, 국채금리·유가 안정에 일제히 상승 마감
- 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또다시 경신
- 한숨 돌린 국채금리…10년물·30년물 보합권 이동
- 국제유가 추가 급등 없이 브렌트유·WTI 보합
- 공급 회복 VS 안보 불안 속 국제유가 '눈치보기'
- 국제유가·국채금리 핵심 변수…물가·기준금리 자극
- 5%대 여전히 높은 국채금리에도 'AI 랠리' 지속
- 강한 기업 실적·AI 투자 열기…美 경제 견조까지
- 시장 일각, 증시-채권시장 '디커플링' 확대 경고
- '글로벌 벤치마크' 美10년물 금리 6% 돌파 우려
- 시장 "10년물 6% 돌파시 증시 랠리 흔들 수도"
Q. 그동안 국채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자금 조달 부담을 이유로 AI 랠리를 가로막는 변수 중 하나였는데, 이제 금리조차도 기술주 상승세를 막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AI 반도체에서는 종목별 차별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GPU와 네트워크 쪽은 강세를 보이는 반면 메모리 반도체는 힘을 못쓰고 있어요?
- 고금리도 막지 못하는 'AI 랠리'…메모리는 약세
- 마벨, 반도체 수요 호조 자신…2028년 매출 전망↑
- 리사 수 "반도체 수요 매우 높을것"…AMD 2.8%↑
- AI 열풍, 반도체 넘어 전력으로…콘스텔레이션 급등
- 구글-콘스텔레이션 장기 전력계약 체결에 '훈풍'
- 반도체 종목 내 차별화…메모리 반도체 전반 약세
- BofA "기술주 낙관론·포모가 불확실성 압도"
- 마이클 버리 "현재 증시, 슬픔 첫 번째 단계인 부정"
Q. 미국 기술주에 비해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은 영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6일)도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매일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고 있지만 외국인들의 대규모 매수세에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투톱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기타법인 순매수 규모 다소 감소…외인 순매도 확대
- SK하이닉스·삼성전자 외인 순매도 상위 1·2위 차지
- 美국채금리 상승세 속 AI 관련주 '옥석가리기' 신중
- 신흥국 투자 부담 확대…외인 매도 단기 수급 부담
- 시장 "통상 장기금리 많이 오르면 신흥국 비선호"
- 반도체 소부장 강세 지속…"업종 투심 꺾인 건 아냐"
- AI 에이전트→피지컬 AI 확대…반도체 수요 지속 전망
Q. 내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발표됩니다. 한때 영업이익 전망이 110조원대를 훌쩍 넘었는데, 달러·원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100조원대 중반을 오가고 있는데요. 매크로 환경의 문제다 보니 일단 실적 기대감은 유지되고 있는 듯합니다. 삼성전자 실적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자사주 매입 종료 경계감
- 지난주 마이크론 호실적에 삼성전자 성적표도 관심
- 삼성전자 잠정실적 앞두고 원화 강세 영향 상쇄 촉각
- 2분기 환율 1500원 돌파…9월 1300원대 하락
- 환율 하락 시 원화 환산액 축소…실적 영향 불가피
- 제품 가격·계약 조건 개선 등에 환율 부담 상회 중요
- 메모리 영업이익에 완제품 사업 부진 상쇄 예상
- 골드만삭스 "삼성, 8일 변동성…매도 요인 3개 겹쳐"
- ETF 리밸런싱·실적 눈높이 하향·자사주 종료 발생
Q. 이제 호실적만으로는 주가를 견인하지 못한다는 거는 여러 차례 확인이 됐습니다. 중요한 건 다음 가이던스인데요. 더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호황이 언제까지 갈 건지가 가장 중요할 듯합니다. 우리 수출에서도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가까이 되고 있는 만큼, 반도체 호황기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요?
- 반도체 초호황, 삼전닉스 내년 영업익 1000조 전망
- 메모리 반도체 쇼티지에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예상
- D램 공급 부족 현상 장기화…내년 HBM 가격 두배↑
- 삼성 내년 이익 약 547조·하이닉스 약 400조 추정
- 일부 증권사,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최대 663조
- 삼성전자 HBM4 가격, 업계 최고 수준 책정 전망
- HBM4 경쟁 격화에 기술력 촉각…역대급 실적 예상
- 'HBM 주력' SK하이닉스 내년도 실적 상승세 전망
-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 확대…삼성 올해 최대 110조
- 삼성전자 3분기 현금배당 임박…자사주 매입·소각 고려
Q.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흐름을 보면 SK하이닉스 하락 폭이 좀 더 깊습니다. 솔리다임 미국 상장설에 영향이 계속되고 있는 듯한데요. SK하이닉스가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는 입장이라 상장설을 부인하지는 않고 있어요. 솔리다임 상장을 두고 SK하이닉스 재평가 기대감과 기존 주주가치 희석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 SK하이닉스 美손자회사 솔리다임 상장설 논란 지속
- "SK하이닉스 가치 재평가" VS "주주가치 피해"
- 美 상장으로 자금 조달 추진…기업가치 202조 전망
- 'AI 슈퍼사이클' 솔리다임 eSSD 성장 기회 폭착
- 뉴욕증시 상승세 속 SK하이닉스 ADR 6.39% 급락
- SK하이닉스 "장기적 주주가치, 모든 판단의 기준"
- 시장 "자본배분 원칙·주주환원 정책 함께 제시돼야"
Q. AI 속도조절론이 잠시 잠잠해지나 싶더니 국내 은행들이 AI에 해킹되면서 다시금 속도조절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의 AI 상황에서는 속도 조절만으로는 이런 해킹들은 막기 힘들다는 건데요. 이 때문에 보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AI 발전에 따라 보안주가 함께 갈 건지, 주도주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 국내 금융권 AI 기반 해킹·정보 유출 사고 확산
- 주요 시중은행 넘어 제2금융권까지 잇단 해킹 피해
- 투자자들, 국내외 증시 보안 관련주 이목 집중
- 다음 'AI 전쟁'은 보안?…기업들 앞다퉈 보안 강화
- 앤트로픽 "中, 무단 증류 활동 탐지·차단 주장"
- 알리바바, 귀속 활동서 대규모 클로드 상호작용 관측
- 기업들 보안 예산 확대…수요 증가 기대 투심 자극
- 기업용 AI 안착 땐 추론·서버·메모리 수요 확대 전망
- 사이버보안주, '단순 테마' 넘어 실제 투자 확대 관건
Q. 오랜만에 스페이스X 얘기 여쭤보겠습니다. 교수님께서 스페이스X 주가를 올 연말로 갈수록 긍정적으로 예상하셨는데 그동안 약세를 면치 못하던 스페이스X가 최근 급등하면서 머스크 CEO가 다시금 조만장자가 됐는데요. 모건스탠리에서 AI와 우주를 아우르는 스페이스X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분석하기도 했는데, 이 흐름 계속 갈까요?
- 머스크, 3개월 만에 조만장자 복귀…하루만에 87조원↑
- 스타십 최초로 궤도 진입 성공…스페이스X 낙관론까지
- 스페이스X 상승세…전날 7%대 급등 이어 0.49%↑
- 스페이스X 이달 들어 13% 상승…테슬라도 6.7%↑
- 스페이스X 상장 직후 기업가치 과도 우려에 급락
- "여전히 저평가"…스페이스X 현재 몸값 2.3조달러
- 모건스탠리, 스페이스X 비중확대·목표가 300달러
Q.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늘(7일) 다섯 번째로 발사됩니다. 그런데 스페이스X는 AI와 우주 기대주로 상승세를 타는 것에 비해 우리나라 우주 항공주는 외면받는 모습이에요?
- 누리호, 오늘 낮 12시 25분 발사…"기상조건 충족"
- 누리호 5호기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 완료
- 누리호 5호기, 총 15기 위성 싣고 우주로 발사
- 국내 우주항공주, 누리호 발사에도 일제히 약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누리호 발사체 제작·총괄 담당
- 발사대 시스템 총괄 운용 HD현대중공업도 하락세
- 우주항공·부품 관련주도 약세…"기대감 선반영"
- 발사 결과 앞두고 불확실성에 단기 변동성 확대
Q. 앞서 삼성전자에서 환율 얘기 잠깐 해주셨는데 최근 강달러 흐름에도 불구하고 달러·원 환율이 잘 버티고 있습니다. 국채금리가 급등하는데도 미 달러화가 강세인 것도 이례적이지만, 엔화에 이어 유로화 가치가 급락하는 와중에 원화 가치가 유지되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 원·달러 환율, 달러화 약세에 1330원대로 하락
- 美국채가격 대비 달러화 강세…유로존 등 불안
- 달러인덱스 소폭 하락…102선 안팎 강세 지속
- 프랑스 유력 대권 후보 르펜 재정 건전화 방안 제시
- 프랑스 국채시장 안정…美국채금리·달러화 동반 약세
- 서울 외환시장, 수출업체 네고 등 달러 공급 꾸준
Q. 이번 주 한글날 휴일까지 지나면 벌써 10월도 초순이 지나갑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옥토버 서프라이즈, 여전히 기대해도 될까요?
- 11월 美중간선거 앞두고 '옥토버 서프라이즈' 올까?
- "'7천피' 안착 어렵네"…외인 투자자 국내 복귀 관건
- 어닝 시즌 돌입…매크로 악재 딛고 실적장세 올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키워드
미국 국채금리AI 랠리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