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토리는 읽은 책, 산책길, 연습한 그림을 사진과 짧은 메모로 남기는 목표 기록 앱입니다. 30일, 50일, 100일 중 기간을 고르고, 목표를 마치면 모은 사진을 포스터와 영상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목표를 함께 관리할 수 있고 알림 시간은 목표마다 따로 설정합니다. 기록 일수에 맞춰 거북이·펭귄·산양 캐릭터 배지가 등장합니다.
개인 기록은 기기에 저장하고 커뮤니티에 직접 게시한 글과 사진만 서버에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기기 간 자동 동기화는 제공하지 않으며, 기기 변경 때는 파일 내보내기와 불러오기로 기록을 옮깁니다.
현재 한국 Google Play에서 설치할 수 있는 Android 앱입니다. iPhone용은 준비 중입니다.
처음 목표를 만들고 첫 사진을 남기기까지의 과정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지, 사진으로 기록하는 방식이 어떤 목표에 잘 맞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