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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Q. 지난 추석이나, 개천절 연휴에는 국내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재료들이 많았기에 휴장이 내심 아쉽기도 했는데요. 이번엔 휴장 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소 부정적인 소식도 연휴 내 전해졌는데요. 그에 비해 장 초반 분위기, 괜찮다고 할 수 있을까요?
Q. 지난주, 삼성전자가 영억이익 107조란 대기록을 썼지만,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하락세로 돌아선 상황에서 또 한 주가 시작되는 건데요. 이번주도 국내증시, 쉽진 않겠다 싶어요? 이제 굵직한 실적들이 나오기에, 이 부분에 시장의 시선이 쏠리기도 하겠지만요. 이번주 보니까 북미 최대 반도체 관련 산업 전시회도 예정돼 있고요. 중요한 미국 물가지표도 줄줄이 나오더라고요?
Q. 지난주까진 휴장도 많았고 옵션만기일도 있었고 여러모로 수급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면, 이번 주는 어떨까 싶습니다. 일각에선 미국 중간선거 그리고 앤트로픽 상장을 앞두고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인한 급등세는 어려울 수 있단 관측도 하던데요. 또 한편에선 자사주 매입이 끝난 것이 차라리 나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얘기도 하더라고요?
Q. 그렇다면, 코스피 중심에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휴장한 사이 오픈AI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다가 일부 완화된 분위기긴 하던데요. 그래도 AI 투자 규모와 실제 매출 창출 능력에 대한 평가는 더 거세질 것이고,
V자 반등은 어렵단 전망도 나오던데요. 국내 반도체 투톱이 지금 당장 대단한 실적을 낸다고 해도, 주가는 당분간 크게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을까요.
Q. 하지만, 요즘 투톱보다 강한 게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입니다. 그런데 일각에선 이럴 때 진입하지 말고 소부장 내 다음 타자를 노려야 한다. 이러한 얘기도 해요? 그렇다면 전공정 장비주로 지금 수익을 보고 계신 분들은 차익실현하고, 어디로 자금을 좀 옮겨두는 게 좋을까요?
Q. 지난주, LG엔솔이 무려 컨센 2배에 달하는 영업익을 내놓으며 2차전지 전반에 훈풍이 돌기도 했는데요. 증권가에선 삼성SDI도 호실적 기대감, 커 보이더라고요? 2차전지주 계속 괜찮을지 그렇다면 배터리 3사로 좀 압축해서 볼 필요성도 있을까요?
Q. 반면, 전기차를 만드는 자동차주, 대표적으로 현대차 주가는 참 부진합니다.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사그라든 것도 있겠지만, 실적에 대한 우려가 큰 것도 커 보이는데요. 지금 현대차처럼 주가는 부진하지만, 실적 시즌 빛을 볼 업종 또는 종목이 있다면 어딜까요? 최근 전력이나 조선 등에 대해서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긴 하던데요.
Q. 바이오주는 어떻게 보세요? 지금 알테오젠부터 펩트론까지 돌발 악재로 바이오주 전반이 흔들리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지금은 소부장주가 시총 상위를 다 차지했지만, 그래도 코스닥에서 여전히 비중이 큰 게 바이오이지 않습니까?
Q. 우리가 쉬는 사이, 미국증시는 크게 흔들렸다가 호재로 또 일제히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번주, 3분기 실적시즌에 접어들잖습니까? 이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떠받칠까요?
Q. 하지만, 미국증시도 최근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는 종목만 가는, 양극화가 심한 모습이긴 했어요? 실적 시즌엔 좀 순환매가 돌지, 지금 시점에서 주목할 업종을 추려본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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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시장 따라잡기] 제약업종 계절적 성수기 4분기…향후 주가 전망은?
요약
- 3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등 주요 업종의 향방이 주목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및 AI 투자에 대한 평가가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 또한 2차전지 업종의 호실적 기대감과 바이오주의 변동성 등 업종별 순환매 가능성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Q. 지난 추석이나, 개천절 연휴에는 국내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재료들이 많았기에 휴장이 내심 아쉽기도 했는데요. 이번엔 휴장 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소 부정적인 소식도 연휴 내 전해졌는데요. 그에 비해 장 초반 분위기, 괜찮다고 할 수 있을까요?
Q. 지난주, 삼성전자가 영억이익 107조란 대기록을 썼지만,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하락세로 돌아선 상황에서 또 한 주가 시작되는 건데요. 이번주도 국내증시, 쉽진 않겠다 싶어요? 이제 굵직한 실적들이 나오기에, 이 부분에 시장의 시선이 쏠리기도 하겠지만요. 이번주 보니까 북미 최대 반도체 관련 산업 전시회도 예정돼 있고요. 중요한 미국 물가지표도 줄줄이 나오더라고요?
Q. 지난주까진 휴장도 많았고 옵션만기일도 있었고 여러모로 수급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면, 이번 주는 어떨까 싶습니다. 일각에선 미국 중간선거 그리고 앤트로픽 상장을 앞두고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인한 급등세는 어려울 수 있단 관측도 하던데요. 또 한편에선 자사주 매입이 끝난 것이 차라리 나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얘기도 하더라고요?
Q. 그렇다면, 코스피 중심에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휴장한 사이 오픈AI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다가 일부 완화된 분위기긴 하던데요. 그래도 AI 투자 규모와 실제 매출 창출 능력에 대한 평가는 더 거세질 것이고,
V자 반등은 어렵단 전망도 나오던데요. 국내 반도체 투톱이 지금 당장 대단한 실적을 낸다고 해도, 주가는 당분간 크게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을까요.
Q. 하지만, 요즘 투톱보다 강한 게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입니다. 그런데 일각에선 이럴 때 진입하지 말고 소부장 내 다음 타자를 노려야 한다. 이러한 얘기도 해요? 그렇다면 전공정 장비주로 지금 수익을 보고 계신 분들은 차익실현하고, 어디로 자금을 좀 옮겨두는 게 좋을까요?
Q. 지난주, LG엔솔이 무려 컨센 2배에 달하는 영업익을 내놓으며 2차전지 전반에 훈풍이 돌기도 했는데요. 증권가에선 삼성SDI도 호실적 기대감, 커 보이더라고요? 2차전지주 계속 괜찮을지 그렇다면 배터리 3사로 좀 압축해서 볼 필요성도 있을까요?
Q. 반면, 전기차를 만드는 자동차주, 대표적으로 현대차 주가는 참 부진합니다.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사그라든 것도 있겠지만, 실적에 대한 우려가 큰 것도 커 보이는데요. 지금 현대차처럼 주가는 부진하지만, 실적 시즌 빛을 볼 업종 또는 종목이 있다면 어딜까요? 최근 전력이나 조선 등에 대해서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긴 하던데요.
Q. 바이오주는 어떻게 보세요? 지금 알테오젠부터 펩트론까지 돌발 악재로 바이오주 전반이 흔들리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지금은 소부장주가 시총 상위를 다 차지했지만, 그래도 코스닥에서 여전히 비중이 큰 게 바이오이지 않습니까?
Q. 우리가 쉬는 사이, 미국증시는 크게 흔들렸다가 호재로 또 일제히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번주, 3분기 실적시즌에 접어들잖습니까? 이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떠받칠까요?
Q. 하지만, 미국증시도 최근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는 종목만 가는, 양극화가 심한 모습이긴 했어요? 실적 시즌엔 좀 순환매가 돌지, 지금 시점에서 주목할 업종을 추려본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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