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내용을 기록하려고 여러 메모·생산성 도구를 사용해봤는데,
단순한 앱은 나중에 내용이 쌓이면 정리가 어려웠고,
구조가 복잡한 앱은 기록하기 전에 어디에 넣을지부터 생각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입력할 때는 최대한 단순하게 하고, 정리는 필요해졌을 때 하는 방식으로 OrangeMemo를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먼저 기록하고, 필요할 때 정리한다” 입니다.
OrangeMemo에서는 하나의 입력창에서 텍스트를 바로 기록할 수 있고, 사진·카메라·녹음·파일도 함께 저장할 수 있습니다. 기록한 내용은 그대로 둘 수도 있고, 바로 또는 나중에 일정·할 일·프로젝트·자료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나의 입력창에서 빠르게 기록
- 기록 후 일정·할 일·프로젝트·자료로 분류
- 일정·할 일·프로젝트·자료를 한 앱에서 관리
- 사진·녹음·파일 첨부
- 통합 검색
- 기본 기록 데이터는 기기에 저장
- 예쁜카드 공유, 이메일발송
Android용으로 Google Play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Google Play:
https://play.google.com/store/apps/…
가능하시면 특히 아래 세 가지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 처음 앱을 봤을 때 “먼저 기록하고 나중에 정리한다”는 방식이 바로 이해되는지
- 기록을 일정·할 일·프로젝트로 정리하는 흐름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지
- 계속 사용한다면 가장 먼저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현재 광고는 없고 향후 배너 1개만 탑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