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뉴스1) 송원영 박정호 기자 = 코스피가 15일 장 초반부터 5% 급락하며 5000선으로 밀렸다.
인공지능(AI) 산업 전망이 흔들리며 코스피 투자심리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1분 기준 전날보다 5.58% 떨어진 5673.65를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55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인도 1248억원 매도 우위다.
코스피는 지난 6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장중 6천선이 무너진 것은 지난 13일부터 3거래일째다.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날보다 5% 이상 떨어지며 오전 9시7분 프로그램 매도호가를 5분간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들어 27번째 매도 사이드카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올해 15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선물시장 급락이 현물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장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일제히 약세다.
삼성전자는 6.47% 내린 21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1만2000원(7.89%) 하락한 13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