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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N: suta — AI가 생성한 UI문제를 줄이는 스킬

요약
  • suta는 WCAG 2.2 AA 기준을 바탕으로 웹 페이지의 접근성을 자동 검사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 오탐을 줄이기 위해 공신력 있는 사이트와 한국 주요 서비스를 대조군으로 활용하며, 모든 검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브라우저 내에서 로컬로 수행됩니다.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를 WCAG 2.2 AA 중 자동 검사가 가능한 31개 항목으로 검사하는 크롬 확장입니다. 결과는 사이드 패널에 항목별로 묶여 나오고, 결과 하나를 고르면 해당 요소가 페이지 위에서 강조됩니다. 명도 대비는 측정된 비율과 두 색상을 같이 보여 줍니다. 0.3.0부터 패널·검사 항목 설명·결과 메시지가 한국어로 나옵니다(Chrome이 한국어면 자동). KWCAG 2.2는 WCAG 성공 기준을 거의 그대로 따르므로 결과를 그대로 대응시킬 수 있습니다.

차별점은 기능보다 오탐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처음 만들고 gov.uk에 돌렸더니 72건이 나왔는데 전부 제 버그였습니다. 그 뒤로 접근성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만든 사이트(gov.uk, webaim.org, deque.com, a11yproject.com, w3.org/WAI)를 대조군으로 두고, 거기서 나오는 지적은 증명되기 전까지 제 잘못으로 간주합니다. 그렇게 찾은 버그 6개 이야기는 여기에 적었습니다: https://velog.io/@perceivable/… 현재 대조군 5곳 모두 0건이고, 네이버·11번가·토스 같은 한국 사이트로 보정했습니다.

무료, 계정 없음, 서버 없음. 검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돌고 네트워크 호출이 아예 없습니다(개인정보 처리방침이 이 사실에 의존해서, 그걸 검증하는 테스트가 있습니다). 권한은 activeTab이라 검사 버튼을 누른 페이지만 읽습니다. 소스는 공개입니다: https://github.com/perceivable/a11yscope

한계: 자동 검사는 접근성 장벽의 약 3분의 1을 찾습니다. 대체 텍스트가 정확한지, 키보드로 작업을 끝낼 수 있는지는 어떤 도구도 답할 수 없고 이 도구도 그런 척하지 않습니다. 판단할 수 없는 건 "검토 필요"로 따로 표시하고, 준수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직 단일 페이지 검사만 되고, 리포트 내보내기는 없습니다(결과는 패널 안에서 보는 것까지).

받고 싶은 피드백: 오탐 신고가 가장 반갑습니다. 특히 한국 사이트에서 "이건 위반이 아닌데" 싶은 결과가 있으면 URL과 함께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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