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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N: A11yScope - 클릭 한 번으로 WCAG 2.2 AA 접근성 문제를 찾는 크롬 확장 (한국어 패널)

요약
  • AI 비서 '마루비(MARUVI)'는 여러 LLM을 교체하며 사용해도 대화 맥락과 개인 문서를 유지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RAG 기술을 활용해 로컬 파일과 과거 대화에서 근거를 찾아 답변하며, 말로 명령하여 코딩이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 현재 공개 베타 기간으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여러 AI를 번갈아 쓰다 보면 같은 설명을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어제 한 AI에게 길게 설명한 일을 오늘 다른 AI는 모릅니다. 그게 불편해서 AI 비서 마루비(MARUVI)를 만들었습니다.

써 보면 달라지는 것

  • 두뇌(LLM)를 바꿔도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월요일에 클로드에게 설명한 프로젝트를 금요일에 제미나이에게 물어도, 지난번에 정한 내용을 이어받아 답합니다. 기억이 어느 한 회사의 서비스 안이 아니라, 내 컴퓨터에 파일로 남기 때문입니다.
  • 지난 대화와 내 문서를 찾아서 답합니다(RAG). 마루비에서 나눈 대화와 지정한 폴더의 문서를 내 컴퓨터에 색인해 두고, 질문이 오면 뜻이 맞는 대목을 찾아 근거로 붙입니다. 몇 주 전 다른 대화방에서 정한 내용도 그 대화에서 찾아 근거로 씁니다.
  • 그때그때 더 잘하는 두뇌를 골라 씁니다. 클로드·챗GPT 계정, 제미나이 API 열쇠, 내 컴퓨터 모델 가운데서 질문마다 바꿀 수 있고, 지금 누가 답하는지 화면에 늘 보입니다.
  • 가르칠수록 일을 더 잘합니다. "답은 결론부터 짧게" 같은 선호를 한 번 적어 두면 어느 두뇌로 바꿔도 매번 함께 읽고, 반복하는 업무 순서를 문서(스킬)로 등록해 두면 다음부터 그 순서대로 합니다.
  • 필요한 도구는 말로 만들어 씁니다(바이브 코딩). 코드를 몰라도 원하는 것을 말하면 클로드·챗GPT 두뇌가 코드를 짜서 결과물까지 만들어 줍니다. 지난달 보고서를 첨부하고 "이 양식에 맞춰 이번 달 숫자로 새 보고서 만들어 줘", 회의 자료 폴더를 가리키며 "전부 영어로 번역해서 파일로 저장해 줘", "이 폴더 엑셀 파일들을 월별로 합쳐 줘" 같은 일입니다. 주말에는 "아이랑 할 낱말 맞히기 게임 만들어 줘"라고 하면 브라우저로 열어 바로 할 수 있는 게임 파일이 나옵니다.
  • 말로 맡겨 둡니다. "매일 아침 7시에 ○○ 정리해 둬"라고 말해 두면, 컴퓨터에서 마루비가 켜져 있는 동안 그 시각에 혼자 돌고 결과를 알림으로 보내 줍니다. 휴대폰 연동도 가능합니다. 외부에서도 폰으로 접속해 이 기능들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지금은 공개 베타(0.5.4) 기간이라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두뇌는 이미 쓰시는 AI 계정이나 API 열쇠를 연결하는 방식이라, 사용량은 구독 계정이면 그 한도에서 소진되고, API 열쇠면 그 회사 요금으로 청구됩니다. 첫 실행 때 운영체제가 확인 창을 한 번 띄우는데, 넘기는 법은 내려받기 버튼 바로 아래에 그림으로 있습니다. 막히면 maruvi.ai/ask 에 물어보세요. AI 안내원이 답해 드립니다.

여러분께 듣고 싶은 건 하나입니다. 두뇌를 바꿨을 때 이야기가 정말 이어지는지 써 보시고 알려 주세요. 거친 피드백도 환영합니다.

https://maruvi.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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