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제공오늘(17일) 오전 10시 30분쯤 청주시 흥덕구 SK하이닉스 P&T7 공사 현장에서 전선 설치 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이들은 전선 끝에 로프를 묶어 당기는 작업을 하던 중 로프가 튕겨지면서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이날 사고로 2명이 각각 머리와 다리에 경상을 입었습니다.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