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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단체관람 서영교 "데이트 응해주셔서 감사.. 진실 밝히는 노력 함께 생각"

요약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원들과 영화 '암살자(들)'를 단체 관람하며 작품의 완성도와 시민들의 용기를 높이 평가했다.
  • 서 의원은 영화를 통해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과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며, 관련 논란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촉구했다.
"당원 여러분과 관람.. 정말 잘 만든 영화"
"암살 배후 파헤치는 과정서 용기 빛나"
(사진,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SNS) (사진,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SNS)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을 둘러싸고 정치권을 중심으로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단체 관람에 나서며 영화에 힘을 실었습니다.

서 의원은 오늘(17일) "토요일 오전 상봉에서 당원 여러분과 함께 '암살자(들)'을 관람했다"라며 관람 후기를 남겼습니다.

영화 관람 당시의 모습도 일부 올리며 "서영교와의 영화데이트, 하루만에 만석"이라며 "데이트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영화를 두고는 "313만 관객 돌파"라며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추켜세웠습니다.

(사진,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SNS) (사진,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SNS)
이어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와 흥미진진한 전개가 돋보였다"라며 "암살의 배후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권력의 외압과 언론 탄압에 맞서는 시민과 언론인들의 용기 또한 빛났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를 통해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과 언론의 역할, 그리고 시민의 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함께해 주신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리를 통해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서 의원은 지난 5일에도 영화에 출연한 유해진 배우가 강경 대응에 나선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극우와 국힘에 그 댓가를, 책임을, 처벌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여기서도 서 의원은 "극우 그리고 국힘, 영화보기는 했나"라며 "보면 감동할걸?"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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