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무력 충돌을 이어간 가운데, 사우디 연합군 측에서 첫 공식 전사자가 나왔습니다.
사우디 국영 SPA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의 투르키 알말리키 대변인은 사우디군 정찰용 헬리콥터 AH-6i가 사우디 남서부 나즈란에서 기술적 결함으로 추락해 탑승자인 장교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후티 대변인은 SNS에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됐다"라고 주장하며, 공중에서 비행체가 폭발하는 모습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AFP 통신은 지난 7월 연합군과 후티의 분쟁이 다시 격화한 이후 연합군 군인이 사망한 첫 사례라고 해설했습니다.
[화면출처 X @MMY1444]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세계
사우디군 헬기 추락에 2명 숨져…"첫 공식 전사자"
요약
-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의 정찰용 헬기가 사우디 남서부 나즈란에서 기술적 결함으로 추락해 장교 2명이 사망했습니다.
- 후티 반군은 이를 지대공 미사일에 의한 격추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번 사고는 최근 분쟁 격화 이후 연합군 군인이 사망한 첫 사례입니다.
사우디 국영 SPA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의 투르키 알말리키 대변인은 사우디군 정찰용 헬리콥터 AH-6i가 사우디 남서부 나즈란에서 기술적 결함으로 추락해 탑승자인 장교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후티 대변인은 SNS에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됐다"라고 주장하며, 공중에서 비행체가 폭발하는 모습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AFP 통신은 지난 7월 연합군과 후티의 분쟁이 다시 격화한 이후 연합군 군인이 사망한 첫 사례라고 해설했습니다.
[화면출처 X @MMY1444]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키워드
사우디아라비아후티 반군헬기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