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 초반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79.64포인트(3.17%) 내린 5488.41로 거래를 시작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 초반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79.64포인트(3.17%) 내린 5488.41로 거래를 시작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 초반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79.64포인트(3.17%) 내린 5488.41로 거래를 시작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서울=뉴스1) 송원영 박지혜 기자 =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약세에 3% 넘게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5500선을 회복했지만 개인투자자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2%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도 반도체 장비주와 이차전지주를 중심으로 약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5668.05)보다 179.64포인트(3.17%) 내린 5488.41에 출발했다. 오전 9시 5분 기준으로는 전장보다 114.79포인트(2.03%) 하락한 5553.26을 기록하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62% 내린 2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도 2.59% 하락한 123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SK스퀘어와 삼성전기도 각각 3.57%, 3.45%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794.78)보다 21.72포인트(2.73%) 내린 773.06에 출발했다.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 초반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79.64포인트(3.17%) 내린 5488.41로 거래를 시작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 초반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79.64포인트(3.17%) 내린 5488.41로 거래를 시작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 초반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79.64포인트(3.17%) 내린 5488.41로 거래를 시작했다. 2026.10.19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