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뉴스
일자 2026-08-06 · 키워드 트럼프 대통령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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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트럼프가 "미친 사람들" 맹공한 한국계 정치인…美 민주사회주의 돌풍 중심에
프란체스카 홍 미국 위스콘신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가 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연설하고 있다. photo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내 확산하는 '민주사회주의' 바람을 정조준하며 공산주의 프레임을 앞세운 색깔론 공세에 나섰다. 공화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념 대결을 본격화한 가운데, 그 중심에는 위스콘신주 주지사에 도전하는 한국계 정치인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37)이 서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유세에서 홍 후보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은 채 "공산주의자들이 내세운 여자는 추수감사절이 폐지돼야 한다고 한다. 경찰이 백인우월주의 유지를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며 "이런 사람들은 위험하고 제정신이 아니며 미친 사람들"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공산주의가 미국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이라며 공화당 지지를 호소했고, 관세 정책과 감세 등 자신의 경제 성과도 거듭 강조했다. 공화당은 홍 후보가 과거 추수감사절을 식민주의를 기념하는 날이라고 비판한 발언을 문제 삼고 있다. 홍 후보는 추수감사절이 미국 원주민의 희생과 고통을 외면한 채 화합만 강조한다고 주장해왔지만, 공화당은 이를 미국의 전통과 가치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하고 있다. 홍 후보는 오는 11일 치러지는 위스콘신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 예비경선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38%의 지지율로 경쟁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홍 후보의 상승세를 민주사회주의 세력 확대의 분수령으로 바라보는 분위기다. 미 의회전문매체 더힐은 "민주사회주의자들이 다음 대승의 희망을 프란체스카 홍에게 걸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미시간주 민주당 상원의원 예비선거에서 민주사회주의 성향의 압둘 엘사예드 후보가 승리한 데 이어 홍 후보까지 예비경선을 통과할 경우 민주당 내 진보 세력이 한층 힘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후보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경찰 총격 사건 항의 시위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photo AP 연합뉴스 홍 후보는 한국계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2020년 위스콘신주 최초의 아시아계 주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식당을 운영하다 폐업한 뒤 현재도 바텐더로 일하고 있으며, 자신을 "이번 경선 후보 중 유일한 임금 노동자이자 한국 이민자 가정의 딸, 싱글맘, 세입자"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는 무상 보육, 공공 식료품점 운영, 대학 학자금 대출 전액 탕감, 주 단위 의료보험 통합, 주 32시간 근무제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부유층 증세와 기업 세액공제 축소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민주당 주류는 홍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우려하고 있다. 위스콘신은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한 대표적인 경합주다. 민주당 중도 진영은 홍 후보가 본선에 나설 경우 공화당에 유리한 구도가 형성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민주사회주의를 민주당 전체와 연결하려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그는 전날 미시간주 민주당 상원의원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민주사회주의자 압둘 엘사예드 후보를 향해서도 "유대인을 혐오하는 사람"이라고 비난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공화당은 민주사회주의를 '공산주의'와 동일시하며 중간선거 프레임으로 활용하고 있다. 반면 민주사회주의 진영은 노동자 권리 강화와 보편적 의료보험, 부유층 증세 등을 내세우며 젊은 유권자와 진보층을 중심으로 세력을 넓혀가고 있다. 오는 11일 위스콘신 민주당 주지사 예비경선 결과는 민주사회주의가 뉴욕과 미시간을 넘어 미국 대표 경합주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주간조선 온라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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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호르무즈 통제권 손에 쥔 이란, 최대 7% 수수료 요구…오만과 합의 사실상 마무리
이란 "지난 60년 관행과 다른 모델 제시"…<로이터> "미-이스라엘 시작한 전쟁, 이란에 유리한 방향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두고 이란과 오만이 사실상 협의를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 이란과 오만이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한 상황에서 수수료 부과 방식 및 수수료율에 대한 세부적 합의가 남았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5일(이하 현지시간)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은 이란 국영 통신사 <IRNA>와 인터뷰에서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의 이후 운영과 관련해 거의 모든 사안에 합의에 도달했다며 최종 합의한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이번 합의에 호르무즈 해협 해상 교통의 입출항 경로 위치가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이번 합의가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개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난 60년의 관행과는 다른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으로부터 통행료를 징수할지 여부는 국가 최고 당국의 결정과 미국의 태도에 달려 있다면서 "2단계로 진입하기 위해 이란은 미국이 자국의 이행 약속에 복귀할 진정한 준비가 되어 있는지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이란과 오만이 해협의 장기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미래 관리 방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트럼프 정부로부터 "약속 이행에 복귀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약속 내용이나 메시지 전달 방식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통신은 미국과 이란 간 타결이 며칠 내로 이뤄질 수 있다고 내다봤는데,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기존 미국과 협상에서 중재를 맡았던 파키스탄이나 카타르에 방문할 계획이 있다는 보도를 부인하기도 했다. 바가이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란과 오만이 주요 합의 사항을 바탕으로 공동 성명을 작성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항로에 대한 지리적 좌표를 두고 이미 합의를 이뤘으며, 외부 세력 개입이 없는 한 공동 성명은 최종 검토 및 초안 작성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화통신=연합뉴스 양국 합의 내용이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중동 지역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어떤 형태의 통제권에 대해서는 이미 양보가 이뤄졌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통제권"의 정의에 대한 세부 사항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통신에 밝혔다. 이 소식통은 걸프 지역 협상 당사자들이 지역 국가들이 선박 검사를 감독해야 하고 모든 통행료 지불은 자율에 맡겨져야 한다고 고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 측 고위 당국자에 따르면, 이란은 해협을 이용하는 선박 화물 가격의 5~7% 사이의 통행료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만은 3% 안팎의 통행료를 논의 중인데 미국은 통행료를 내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당국자는 이미 제출된 협정문에 이란이 해협을 통해 걸프만으로 들어오는 선박에 대한 통제권을 갖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주된 걸림돌 중 하나는 걸프만 밖인 반대 방향으로 나가는 선박에 대해 이란이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가의 문제가 있다고 전했다. 통신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에 대한 권한을 부여하는 합의는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전쟁이 이란 정권에 유리한 방향으로 지역 세력 균형을 크게 변화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전쟁 이전에는 호르무즈 해협이 모든 선박에 자유롭게 개방되어 있었고 통행료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미국 측은 이란과 오만의 합의 임박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연 집회에서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란과) 합의를 이루고 싶다"라며 "우리는 이란을 혹독하게 몰아붙이고 있다. 엄청나게 때려부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4일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운항 재개 합의가 이뤄지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내일이나 모레쯤 일어날 수도 있다"며 "48시간 안에 알게 될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J.D 밴스 미 부통령은 5일 미국 방송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란과 협상에 대해 "과정은 다소 복잡하고 목적지에 다다르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 것"이라면서도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며 미국은 더욱 강력한 지위를 갖게 될 것이다. 다만 우리는 지금 경기의 한가운데에 있고, 사람들은 상황이 정확히 어떻게 흘러갈지 미리 지레짐작하려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장담하건대 결과는 미국에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며 "우리는 이번 협상에 바람직한 결과를 내기 위해 군사, 경제, 외교 등 우리가 가진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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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제정신 아닌 사람” 트럼프가 비난한 한국계 정치인 누구?
민주 위스콘신 주지사 후보 프란체스카 홍 “추수감사절이 美식민주의 미화” 논란 경력 트럼프 “공산주의자들이 내세운 여자” 직격 프란체스카 홍(홍윤정). AP뉴시스 올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37)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후보(민주당)와 무슬림 출신 압둘 엘사예드(41) 미시간주 상원의원 후보(민주당)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진보 성향의 젊은 신예들로 민주당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5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서 홍 후보를 “공산주의 세력”이라고 비판하면서, 오히려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반사 효과를 얻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연설에서 민주당을 공산주의 세력이라고 규정하며 맹공을 퍼부었다. 이 과정에서 홍 후보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공산주의자들이 내세운 여자는 추수감사절이 폐지돼야 하고, 경찰이 백인우월주의 유지를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며 “이런 사람들은 위험하고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공산주의가 미국에 가장 큰 위협이라며 유권자들에게 공화당 지지를 호소했다. 앞서 홍 후보는 2020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수감사절이 미국의 식민주의를 미화하고, 원주민이 겪은 고통을 폄하한다며 폐지를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추수감사절은 공동체를 하나로 모으는 날인 동시에 일부 주민에게는 매우 고통스러운 날”이라고 했다. 또 같은 해에 경찰 예산 삭감을 주장했으나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뒤에는 입장을 바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뉴시스 이날 미시간주 연방 상원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선 강경 진보 성향의 무슬림인 엘사예드 후보가 4선 하원의원 출신인 헤일리 스티븐스를 1%포인트 차로 꺾고 신승했다. 미 현지 매체들은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민주사회주의 계열의 젊은 후보들이 기성 정치인들을 꺾는 이변이 이어지면서 중도 성향의 민주당 주류 세력이 충격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양당의 핵심 격전지 중 한 곳인 미시간주에서 엘사예드의 경선 승리는 민주당 주류의 중도 실용주의 노선에 대한 반발이자, 진보 진영의 결집력을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스(NYT)는 “온라인에서 목소리를 키우며 엘사예드를 지지했던 진보 진영과, 당의 핵심 지지층을 이루는 다수 유권자들 사이의 분열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엘사예드 후보를 향해 “유대인과 이스라엘을 증오하는 공산주의자이자 패배자”라며 “그와 같은 소수의 부적응자들이 이 황금기를 파괴하고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순 없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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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현상금만 무려 1453억” 가족까지 걸었다…트럼프가 노리는 ‘세계 최악’ 마약왕은
멕시코의 대표적 마약 카르텔 수장 후안 카를로스 곤살레스. 미국 국무부 홈페이지 캡처 미국이 멕시코 최대 마약조직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을 겨냥해 역대급 압박에 나섰다. 조직 수뇌부 8명에게 총 1억200만달러(약 1453억원)의 현상금을 내건 데 이어, 조직원과 가족·사업 관계자 등 50여 명과 기업을 제재하고 65명에 대해서는 미국 입국 비자를 제한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6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 국제마약·법집행국(INL)과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멕시코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마약조직 CJNG 지도부 검거를 위해 총 1억200만달러 규모의 현상금을 내걸고, 조직과 연계된 개인·기업 50여 곳에 대한 대규모 제재도 함께 발표했다. 미국 정부는 카르텔 지도부는 물론 부패 공무원과 가족, 위장기업까지 함께 겨냥하는 ‘네트워크 기반 접근 방식’으로 조직 전체를 와해시키겠다는 방침이다. 국무부는 “미국인을 위협하는 마약·테러 카르텔을 근절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션을 뒷받침하는 역사적이고 단호한 조치”라며 마약보상프로그램(NRP)과 초국적조직범죄 보상프로그램(TOCRP)에 따라 CJNG 지도부 8명의 체포 또는 유죄 판결로 이어지는 정보를 제공하면 현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현상금이 걸린 인물은 최근 사망한 CJNG 창립자 루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의 뒤를 이어 조직을 이끌고 있는 후안 카를로스 곤살레스(일명 펠론)다. 미국 재무부는 곤살레스를 새 지도자로 지목하며 제재 대상에 추가했고, 현상금도 기존 500만달러에서 2500만달러(약 356억원)로 5배 올렸다. 나머지 수배자들에게도 최대 1500만달러, 1000만달러, 200만달러 등의 현상금이 각각 책정됐다. 미국 정부는 현상금과 함께 금융 제재도 확대했다. OFAC는 CJNG와 연계된 개인과 기업 50여 곳의 미국 내 자산을 동결하고 금융 거래를 차단했다. 제재 대상에는 조직 지도부뿐 아니라 자금책과 사업 관계자, 위장기업 등이 포함됐다. 또 국무부는 CJNG와 연계된 가족과 지인, 사업 관계자 등 65명에 대해 미국 입국 비자를 제한했다. 재무부는 CJNG를 미국으로 유입되는 펜타닐 등 치명적인 마약을 유통하는 대표적인 외국 테러조직(FTO)으로 규정했다. 이 조직은 마약 밀매뿐 아니라 자금세탁, 연료 절도와 밀수, 타임셰어 사기 등 다양한 불법 사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재는 국제 마약 확산을 겨냥한 행정명령 14059호와 테러조직 및 지원 세력을 제재하는 행정명령 13224호에 근거해 시행됐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테러 카르텔을 해체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며 “이번 조치는 CJNG 지도부와 자금줄, 범죄 네트워크를 동시에 겨냥해 펜타닐 밀매와 지역사회 테러, 미국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활동에 사용되는 자원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출범 이후 카르텔 소탕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제재를 확대해 왔다. 재무부는 국토안보부 특별대책팀(HSTF), 연방수사국(FBI) 등 관련조직들과 공조해 현재까지 약 30차례 제재를 통해 개인과 단체 250여 곳을 제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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