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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향후 10년 韓·美에 큰 기회 … 전력기기·조방원·로봇株 주목"
심오섭 전 강원도의원이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최종 합격하여 다음 달 1일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심 전 도의원은 강릉 출신으로 중앙대와 한양대에서 예술경영 및 문화콘텐츠를 전공했으며, 제11대 도의원과 강릉문화원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심오섭영월문화관광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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