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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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가요(음악)엔믹스,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 모션 포스터 공개…몽환적 컴백 예열
그룹 엔믹스가 오는 10월 19일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와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의 모션 포스터를 공개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JYP엔터테인먼트월드투어SNS서울IS -
경제박진영, '무조건 사라'더니…"주가 관리 좀" 개미들 '부글부글' [종목+]
JYP엔터테인먼트 7월 이후 24% 하락…경쟁사보다 낙폭 커 증권가 눈높이 낮춰…목표주가 평균 9만→6만원대로 스키즈 투어로 단기 방어…저연차 그룹 성과 관건 사진=뉴스1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주가가 하반기 들어 경쟁사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가운데, 핵심 지식재산권(IP)인 걸그룹 '트와이스' 일부 멤버의 개인 전속계약 종료로 향후 그룹 활동의 불확실성도 커졌다. 내년부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의 군 입대도 예상되는 만큼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등 저연차 IP의 실적 기여 확대가 과제로 꼽힌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JYP엔터테인먼트는 150원(0.38%) 오른 4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1일 5만3200원과 비교하면 24.62% 하락했다. 같은 기간 에스엠(SM)은 7만3400원에서 7만4700원으로 1.77% 올랐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는 4만4000원에서 4만300원으로 8.41% 하락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증권가의 눈높이도 낮아졌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의 목표주가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지난 1분기 9만2471원에서 3분기 6만7389원으로 27.12% 낮아졌다. 2분기 실적이 발표된 뒤 주요 증권사들이 올해와 내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춘 영향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실적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의 2분기 연결 매출은 18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41.4% 줄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권사 컨센서스인 2010억원, 381억원에 미치지 못했다. 작년 2분기 스트레이 키즈의 서구권 대규모 투어와 관련 기획상품(MD) 판매가 반영된 데 따른 기저 부담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는 설명이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왼쪽부터)와 한, 아이엔, 필릭스, 방찬, 현진, 승민, 창빈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증권가는 단기적으로는 스트레이 키즈가 실적을 떠받칠 것으로 전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네 번째 월드투어 'RUN IT'에 돌입한 데 이어, 이달 7일 미니 10집 'THIS & THAT'을 발매했다. 투어와 연계한 공연·MD 매출이 하반기 실적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트와이스 멤버 정연과 채영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개인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두 사람 모두 트와이스 활동은 계속하겠다고 밝혔지만 개인 활동 비중이 커지면 완전체 활동 빈도가 이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스트레이 키즈 역시 내년부터 멤버들의 군 입대가 예정됐다. 이 때문에 엔터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살아나더라도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 회복은 상대적으로 더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엔터테인먼트 업종 주가는 하반기 증시 조정 과정에서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바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는 "저연차 IP의 아쉬운 성장세, 트와이스의 활동 불확실성, 내년 하반기부터 스트레이 키즈의 군입대로 인한 공백기가 시작된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향후 주가 상승 전망은 녹록지 않다"고 내다봤다. 중장기 실적 개선 동력으로는 저연차 그룹에 시선이 쏠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7인조 걸그룹 '아워벌스데이')를 선보였다. 엔믹스 이후 약 4년 만에 내놓은 신인 걸그룹이다. 엔믹스는 4분기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저연차 아티스트의 성장과 수익 기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3년 전인 2023년 11월 JYP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이자 창의성총괄책임자(CCO)인 박진영은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에 출연해 "여윳돈만 있다면 무조건 우리 회사 주식을 살 것"이라며 "1년 뒤가 아니라 3년 뒤, 5년 뒤를 보고 사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2024년 1월에는 약 50억원을 들여 JYP엔터테인먼트 주식 6만2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와 함께 최근 주가 하락에 대한 투자자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포털사이트 JYP엔터테인먼트 종목토론방에는 "주주를 기만하는 박진영" "주가 관리 좀 합시다" 등 불만을 나타낸 글이 줄을 이었다. 반면 "아워벌스데이 대박 날 거다", "답답한 흐름이라 인내가 보약" 등 기대와 관망이 담긴 글도 올라왔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
JYP엔터테인먼트2분기 실적한국거래소주가 하락지식재산권 -
연예 | 가요(음악)채영에게 겹친 두번의 이별…자이언티와 2년4개월, JYP와 14년
자이언티와 결별설·JYP와 동행 종료…채영 홀로서기 시작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자이언티와의 2년 4개월 공개 열애가 끝났다는 소식이 전해지기 하루 전, 트와이스 채영은 14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 활동을 선언했다. 연인은 선후배로 돌아갔고 소속사에서는 홀로서기에 나선다. 다만 트와이스 활동은 계속한다. 14일 JTBC엔터뉴스는 채영과 자이언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한 가요 관계자는 “최근 채영과 자이언티가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선후배 관계로 돌아갔다”며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을 맞았다”고 전했다. 채영과 자이언티 측은 결별 여부에 대해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양측이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은 상태다. 두 사람은 2024년 4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양측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라고 밝혔다. 10세 나이 차를 넘어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별 소식에 앞서 채영은 또 다른 변화를 알렸다. 지난 13일 14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채영은 “저만의 ‘LIL FANTASY’ 세상에서 음악 활동을 만들어 나가려 한다”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소속사와의 동행은 마무리하지만 트와이스에서는 떠나지 않는다. 팀 활동은 그대로 이어간다. 개인 음악에서는 자신만의 색깔을 펼치고, 트와이스 멤버로는 팬들과 계속 만난다. 채영은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우아하게’, ‘치어 업’, ‘티티’ 등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3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자이언티는 2011년 ‘클릭 미’로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노 메이크업’, ‘쉬’ 등을 히트시켰다. 현재 자신이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회사 스탠다드 프렌즈를 이끌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영은 공개 열애 결별 소식과 JYP를 떠난다는 발표가 연이어 전해지며 사랑과 음악 모두에서 변화를 맞았다. 연인은 선후배로 돌아갔지만, 트와이스와의 인연은 계속된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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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가요(음악)아워벌스데이, 글로벌 데뷔쇼 개최…전 세계 팬들 만난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걸그룹 명가’ JYP엔터테인먼트가 4년 만에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는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Mnet과 M2 유튜브 채널, 엠넷 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데뷔쇼 ‘OURBIRTHDAY PARTY(아워벌스데이 파티)’를 동시 방송한다. 아워벌스데이는 팀명처럼 매일을 생일처럼 특별하고 설레는 순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지닌 7인조 그룹이다. 데뷔 전 유닛 활동을 통해 일찌감치 실력을 검증받은 이들은 이번 데뷔쇼를 통해 완전체로서의 진가를 본격적으로 드러낼 예정이다. 이번 데뷔쇼에서는 첫 싱글 앨범 ‘Our Birthday’의 타이틀곡 ‘SQUEEZY(스퀴지)’ 무대가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특히 유닛 활동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HUNGRY(헝그리)’의 7인 완전체 버전 무대까지 예고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통해 아워벌스데이만의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풍성한 볼거리도 준비됐다. 콘셉트를 활용한 ASMR 콘텐츠부터 공포 체험까지, 멤버들의 통통 튀는 매력과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됐다. 14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깜짝 손님의 등장이 예고돼, 아워벌스데이의 첫걸음을 든든하게 지원할 특별 게스트가 누구일지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역대급 데뷔를 예고하며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아워벌스데이의 ‘OURBIRTHDAY PARTY’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전 세계 동시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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