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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속보]장애인 시위로 1호선 용산역 상행선 무정차 통과
연합뉴스 장애인 시위로 1호선 용산역 상행선 무정차 통과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ebo@cbs.co.kr 카카오톡 : @노컷뉴스 사이트 : https://url.kr/b71a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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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일유업 평택공장서 2명 사상‥연유탱크서 발견
[뉴스투데이] 경기도 평택의 매일유업 공장에서 50대 노동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매일유업 공장 연유 저장탱크 안에서 50대 노동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탱크 내부를 청소하다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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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리 동네엔 왜 없나요?…공원 물놀이장 ‘쏠림’
[앵커] 아이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공원 물놀이장이 인기입니다. 하지만 부산 같은 대도시도 지역별 격차가 천차만별인데요. 어떤 곳은 8개나 되는데 한 곳도 없는 지역도 있습니다. 김옥천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원한 물줄기 사이를 천진난만하게 뛰어다닙니다. 어린이 공원이었던 이곳은 여름철 물놀이장으로 변했습니다. [전다온·전다빈/부산 북구 : "물이 차가우니까 시원하잖아요. (날씨는 더운데?) 차가운 걸 묻히면 시원해서 좋아요."] 먼 곳까지 갈 필요 없이 집 근처에서 더위를 날릴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감은 높습니다. [이소라·오하진/부산 북구 : "걸어서도 올 수 있고 일단 시원하게 애들과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도심 속 쉼터가 되어주는 공원 물놀이장은, 이곳 북구에만 8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 곳도 없는 지역도 있습니다. 취재 결과, 북구 8곳을 포함해 기장군에도 8곳, 강서구에도 4곳의 공원 물놀이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구와 동구는 물놀이장이 아예 없습니다. 어쩌다 임시로 운영하는 경우만 있을 뿐입니다. [강정민·권루아/부산 영도구 : "(중구, 동구에도) 그런 게 있었으면 좀 좋죠. 너무 아쉽죠. 영도에도 한 곳밖에 없으니까…"] 공원 물놀이장에도 지역 불균형이 심한 상황. 부산시는 각 구·군이 물놀이장 조성을 계획하면 보조금을 지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기초단체는 물놀이장 공간 자체가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부산 중구청 관계자/음성 변조 : "(공원) 면적이 작고, 규모가 작다 보니까 물놀이장을 운영할 만한 규모가 안 돼서요."] 해마다 길어지는 폭염, 도심 속 피서지를 누리는 혜택은 아이들이 사는 동네에 따라 엇갈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옥천입니다. 촬영기자:박상현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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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태풍 돌핀, 중국 동부 상륙…50만 명 대피
[앵커]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한 13호 태풍 돌핀이 중국에 상륙했습니다. 여전히 강력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어 적지 않은 피해가 우려되는데요, 50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이승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해변가 제방 위를 걷던 일가족 4명, 갑자기 다급하게 뛰기 시작합니다. 이내 거대한 파도가 이들을 덮치고, 가족 가운데 9살 아이 한 명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빨리 이리 와요, 빨리요! (아이가 저기 있어요.) 위험해요! 내려가면 안 돼요!"] 사고 당시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저장성 일대 파고가 높아지면서, 방파제 일대에 주민과 관광객들의 출입이 통제된 상태였습니다. 오키나와를 강타했던 태풍 돌핀은 서쪽으로 이동해, 우리 시간 어제저녁 6시 반쯤 저장성 타이저우시로 상륙했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오늘 오후까지 저장성 일부 지역에 250에서 500mm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며, 태풍 경보를 최고 단계인 적색경보로 격상했습니다. 상하이와 푸젠성 등 중국 동부에서만 50만 명 이상이 대피했습니다. 저장성 주요 공항들은 대부분의 항공편 운항을 중단했고, 저장성과 푸젠성을 오가는 일부 여객열차 운행도 중단됐습니다. [중국 CCTV 보도 : "저장성 원저우 공항은 9일 하루 동안 출발·도착 항공편 총 291편을 취소했습니다."] 중국 기상 당국은 "강풍과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에도 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이승준입니다. 촬영기자:안용습/영상편집:김대범/자료조사:남서현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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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회장 집 마당으로 옮겨진 군민 쉼터…공공 파고라 무단 반출 논란
공사 중 파손된 군 소유 시설 사전 협의 없이 자택으로 옮겨 초록색으로 도색된 채 수개월간 자택 보관 지난 8일 수리·재도색 거쳐 파크골프장에 재설치 A씨 “수리하려 집으로 가져가…개인 사용 목적 아니었다” 양구군이 운영하는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서 휴게시설인 파고라 1개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돼 공공시설 관리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 설치된 파고라 4개. 사진=이규호기자 【양구】양구군이 운영하는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의 군 소유 파고라가 공사 과정에서 파손된 뒤 사전 협의 없이 외부로 반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역 모 종목단체 회장의 집에 수개월간 보관됐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양구군은 2017년 10월 파크골프장 내에 주민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당 590만원을 들여 모두 5개의 파고라를 설치했다. 이어 군은 지난 5월18일부터 한반도섬 파크골프장 C코스 개선공사를 추진하면서 파고라를 재배치했다. 이 과정에서 파고라 1개가 파손됐고, A씨는 이 내용을 군에 알리지 않은채 외부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양구군이 운영하는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서 휴게시설인 파고라 1개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돼 공공시설 관리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당초 설치된 파고라 5개. 카카오맵 캡쳐 이후 군에 A씨 집에 파크골프장의 파고라와 같은 형태의 시설이 설치돼 있다는 민원과 사진이 접수됐다. 곧바로 현장을 찾은 군은 파크골프장에 설치된 파고라와 사진에 담겨 있는 시설이 동일한데다 지난 5월 파크골프장 공사 당시 파손됐던 것임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A씨는 수리와 재도색을 거쳐 지난 8일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 재설치했다. 지역사회에서는 군 소유 시설물을 사전 협의 없이 개인 자택으로 옮겨 장기간 보관한 것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 주민은 “공공시설은 누구나 이용해야 할 군민의 자산”이라며 “파손됐다면 곧바로 군과 협의해 처리했어야지 개인 자택으로 가져가 장기간 원상복구하지 않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A씨는 파손된 파고라를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가져간 것이 아니라 수리하기 위해 집으로 옮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A씨는 “공사 중 파고라가 파손돼 수리할 공간이 있는 집으로 가져간 것”이라며 “같은 제품을 새로 구입하는 방안도 생각했지만 구하기 어려워 군과 논의해 수리하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흠집 때문에 초록색으로 칠해뒀다가 파손 부분을 교체하고 재도색해 다시 설치했으며 수리 비용도 직접 부담했다”고 말했다. 다만 군 역시 시설물이 현장을 벗어난 사실을 즉시 파악하지 못해 관리·감독에 허점이 있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군 관계자는 “파손 직후 군에 사실을 알리고 처리 방안을 협의했어야 했다”며 “파고라가 다시 설치된 만큼 현장을 확인해 원상복구 여부를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구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 설치됐던 것과 동일한 형태의 파고라가 초록색으로 도색된 채 지역 모 종목단체 회장 A씨의 자택으로 알려진 곳 마당에 설치돼 있다. 독자 제공 지역 모 종목단체 회장 A씨가 파고라를 다시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 설치했다며 양구군에 보낸 사진. 양구군 제공 양구군이 운영하는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서 휴게시설인 파고라 1개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돼 공공시설 관리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기존에 설치된 파고라.
카카오한반도비용논란골프 -
정치[단독]장교·생도 56% "현 사관학교는 20위권 대학 수준"…통합 명분 뒷받침
위상 하락 이유는 '우수생도 부족' '교육 개방성 미흡' '낮은 교육의 질' 순으로 꼽아 KIDA보고서 "시설·인력 등 중복운영으로 정체"…개별 사관학교의 구조적 한계 지적 사관학교 경쟁력 떨어졌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 필요하다는 정부 방침과 같은 맥락 제59기 육군3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식. 연합뉴스 3군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현역 장교와 생도의 절반 이상이 현 사관학교의 위상을 국내 20위권 대학 수준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지난 4월 국방부의 용역 의뢰를 받아 제출한 '사관학교 통합 추진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장교단의 56.6%와 생도 56.1%가 이같이 응답했다. 이는 사관학교 위상이 1970~1980년대 전성기 때 최상위권 대학에 버금갔던 것과 비교해 크게 하락한 것이다. 사관학교 위상이 낮아졌다는 응답은 장교단의 경우 86.6%, 생도는 90.6%에 달했고, 높아졌다는 응답은 1~2%에 불과했다. 위상 하락 이유에 대해서는 장교단과 생도 모두 '우수 생도 부족', '교육 자율성/개방성 미흡', '민간대학 대비 낮은 교육의 질 및 여건'을 1~3 순위(복수 응답 가능)로 꼽았다. 장교단은 각각 24.9%, 14.0%, 12.5% 순이었고 생도는 22.9%, 19.6%, 16.8% 순이었다. 눈에 띄는 점은, 위상 하락 이유 중 '우수 장교 배출 부족'을 꼽은 응답이 장교단은 12.4%로 상당한 비율을 차지한 반면 생도는 3.9%에 불과한 것이다. 보고서는 "(장교단은 생도와 달리) 임관 이후의 군 생활에 대해 직접 관찰하고 경험한 것에 기반한 응답으로, 우수한 장교를 제대로 길러내지 못하는 점을 위상 하락의 원인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연구 용역 결과는 사관학교의 교육 경쟁력이 크게 뒤쳐져 있기 때문에 통합을 통한 '규모의 경제'로 첨단 교육·장교 양성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정부 방침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보고서는 개별 사관학교의 구조적 한계와 경쟁력 저하를 지적하며 "공통적으로 우수 교수 확보의 어려움, 빈번한 학교장 교체에 따른 중장기 교육 혁신 추진력 부족, 교육의 자율성·개방성 제한에 따른 교육의 질 및 민간교류 제약 등의 어려움이 나타난다"고 짚었다. 이어 "이러한 문제는 상당 부분 분리 운영 체제에서 비롯된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며 "구체적으로, 시설·인력 등의 중복 운영으로 민간 대비 교육비 증가율이 정체되고, 첨단 교육시설 및 인프라가 분산돼 임계규모에 미달함에 따라 우수 교원과 시설의 집중이 곤란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한, 과거부터 변함없이 고착된 순혈주의, 폐쇄성은 상호 이해를 저하시키고 합동성 함양에 한계가 있다"며 "결국 개별 사관학교 차원의 개선만으로는 제약이 있으며 분리 운영 체제의 구조적 제약에서 비롯된 것임을 예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ebo@cbs.co.kr 카카오톡 : @노컷뉴스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사관학교 통합연합뉴스카카오국방부경제 -
새 소식
카카오, '카나나-2'의 경량 모델 4종 오픈소스로 공개
Kanana-2 SLM 모델군 으로 3B 모델 과 이를 압축한 1.3B 모델의 Base/Instruct 가중치 를 제공 Kanana-2-3B는 TPU 클러스터에서 처음부터 사전학습한 뒤 인스트럭션 파인튜닝과 강화학습을 적용했으며, 1.3B 모델은 단계적 가지치기와 증류 로 3B 모델에서 파생 1.3B 모델은 Sliding Window Attention 과 전체 어텐션을 3:1로 배치해 최대 32,768 토큰 을 지원하며, 32K 문맥에서 KV 캐시 사용량을 최대 약 72.7% 절감 새로운 한국어 토크나이저 로 이전 세대보다 한국어 토큰화 효율을 30% 이상 높였으며, 1.3B Instruct는 제공된 비교에서 한국어 대화/지시 이행/도구 호출/코드 생성에서 Qwen3 계열과 경쟁하거나 앞서는 점수를 기록 사전학습과 사후학습에 카카오 사용자 데이터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 가중치는 KananaOpenLicense로 배포 공개된 모델들 Kanana-2-3B-Base : 30억 파라미터 사전학습 기반 모델 Kanana-2-3B-Instruct : 인스트럭션 튜닝 30억 파라미터 모델 Kanana-2-1.3B-Base : 압축된 13억 파라미터 기반 모델 Kanana-2-1.3B-Instruct : 온디바이스 배포용 인스트럭션 튜닝 모델
ICE카카오TPU한국성에 -
사회
속옷엔 맹독 코브라‥주택가 한복판 양쯔강 악어
[뉴스25] ◀ 앵커 ▶ 국제 멸종위기종 등 외래생물 수백 마리를 해외에서 몰래 들여와 국내 주택가 등에 유통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실제로 이들의 불법 유통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한 아파트에선 맹독성 코브라 여러 마리가 발견됐고, 국제 멸종위기 1급인 '양쯔강 악어'는 주택가 빌라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윤수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고시원 방 한켠에 빼곡히 쌓인 플라스틱 서랍을 열자, 뱀과 도마뱀, '우파루파'로 알려진 멕시코도롱뇽까지 야생동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붉은 조명이 새어 나오는 사육장에서는 성인 팔뚝 굵기의 누런 비단뱀이 튀어나와 순식간에 사람 팔을 휘감습니다. "옆에서 좀 도와드려도 될까요. 저거 혼자서 풀기가 힘들어서… <꽉 물었어… 똬리를 틀었어.>" 또 다른 아파트에서는 맹독성 코브라를 여러 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코브라 여기 또 있네? <또 있어요?> 왜 코브라를 갖고 있는 거야~"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악어 중 하나로 꼽히는 양쯔강 악어도 한 빌라에서 발견됐습니다. 모두 총책 이 모 씨 일당이 해외에서 몰래 들여온 외래 생물들입니다. 지난 2023년 말부터 약 1년간 200마리를 밀수입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 가운데에는 거래가 엄격히 제한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50여 마리도 포함됐습니다. [강규호/국립생태원 동물보호부 전임연구원] "허가가 잘 안 나서 이제 키우기가 어려운 종들이었고, 또 그냥 금액적으로도 많이 비싸게 판매되는…" 세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입과 눈을 키친타월로 막고, 어린 개체는 철제과자통이나 속옷 안에 숨겨 들여오면서 많은 동물이 폐사하기도 했습니다. 구속된 이 씨 등 5명을 재판에 넘긴 검찰은 지난달 경기 여주에서 발견된 샴악어 역시 이들의 범행과 관련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동원/서울동부지검 검사] "(적발된 일당도) 여주 소양천에서 발견되었던 알비노라는 돌연변이를 가진 그 샴악어를 다수 수입해 와서 유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작년 8월 경남 사천에서 발견된 바다악어 사체도 이 씨 일당이 밀수해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MBC 뉴스 윤수한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여주 소양천멸종위기종아파트카카오MBC -
세계
[속보] 트럼프, 폴리실리콘 산업 보호 행정명령 서명
[속보] 트럼프, 폴리실리콘 산업 보호 행정명령 서명 ▶ 자세한 뉴스 잠시 뒤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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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추천 넘어 AI가 대신 쇼핑”···네이버·카카오, '에이전틱 커머스' 경쟁 시동
인공지능이 상품 추천을 넘어 검색, 비교, 결제 등 쇼핑 과정 전반에 직접 개입하는 '에이전틱 커머스'가 새로운 시장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의 플랫폼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실제 구매로 연결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커머스네이버카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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