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뉴스
키워드 더불어민주당 결과입니다.
-
정치이 대통령발 개헌론, 정국 흔드나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발 개헌 드라이브가 집권 2년차 정국을 뒤흔들 조짐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저녁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해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지방자치와 국민의 기본권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헌을 하자는 게 공약이자 지금까지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혔다. 앞서 청와대 관계자가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대통령의 입장을 전한 뒤 정치권에서 논란이 증폭되자 직접 입장 표명에 나선 것이다. 이같은 입장은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이 대통령과 골프 회동을 하면서 분권형 권력 구조 개편을 위한 개헌 필요성을 이야기했고, 이에 이 대통령이 “내 임기를 단축해서라도 개헌을 해야 한다”고 언급한 사실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이 대통령은 X에서 “40년이 지난 우리 헌법은 시대에 맞지 않다”는 점을 전제로 제왕적 대통령제의 부작용, 87년 체제 극복, 국회 권한 강화 등을 개헌의 명분으로 제시했다. “국회 주도로 추진이 바람직하다”는 전제를 깔긴 했지만 이 대통령이 직접 본인이 구상하는 권력구조 개편 방향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정치적 함의가 크다. 최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 이후 잦아든 개헌론이 또다시 점화된 형국인데 부동산 폭등, 국내 증시 급락 등으로 지지율 하락 위기에 직면한 청와대가 개헌 이슈 띄우기를 통해 국면 전환에 나선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 이 대통령의 개헌론을 두고 여권 일각에선 ‘구조적 다수’를 통한 정계개편 시도라는 해석도 나온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초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서 “내부의 단합도 중요하지만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고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구조적 다수’라는 화두를 던졌고, 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는 이를 대통령 주도의 민주당 ‘재건축’론 내지는 정계개편론으로 해석하면서 논쟁에 불이 붙었다. 국민의힘은 당장 “국면 전환용” “독재 연장 시도” 라며 비판에 나섰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국정 실패의 출구 전략이 개헌이냐”고 반문하면서 “개헌의 목적이 대통령직 연임을 통한 사법 리스크 방탄에 있는 것 아니냐는 국민적 의혹을 불식시키려면 확약이 필요하다. 개헌을 말하기 전에 연임 포기부터 선언하시라”고 압박했다. 장동혁 대표도 전날 서울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해 ”독재를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세우고자 우리 선조들이 목숨을 바쳤는데 (이 대통령은)대한민국에 독재를 연장하겠다는 개헌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재명의 연임 개헌만은 막아내야 하지 않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대내외적 주도권을 상실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전대를 통해 새 지도부가 출범하면 여권 주도로 개헌 논의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 대통령이 4년 중임·연임 개헌을 하더라도 본인은 적용하지 않겠다는 명시적 선언이 없다면 정국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이재명 대통령더불어민주당서울 종로구지지율 하락이 대통령 -
정치[속보]김민석, 서울·경기 당원투표서도 승리…金 49.91%·鄭 41.51%
대의원·국민 투표 결과 17일 발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후보가 16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서울·경기 순회 경선 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후보를 따돌리고 승리를 거뒀다. 김 후보는 전날 호남 압승에 이어 이날 수도권 경선에서도 승리하면서 당권 경쟁에서 한층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경기 수원에 이어 고양 킨텍스에서 합동 연설회를 한 뒤 수도권 지역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별 득표수를 집계한 결과 김 후보가 득표율 46.66%로 정 후보(46.28%)에 불과 0.38%P 차이로 앞섰다. 송 후보의 득표율은 7.06%였다. 전날 전체 당원의 33%가량이 몰린 호남 경선을 압승하면서 과반인 52.21%까지 치솟은 김 후보의 누적 득표율(경남·대구·경북지역 가중치 미반영)은 이날 박빙 승부 속에 49.91%를 기록하며 절반 아래로 다시 내려갔다. 정 후보의 누적 득표율은 41.51%로 집계됐다. 정 후보는 최대 승부처인 3주차 경선에서 패배함에 따라 전체 투표의 30%를 차지하는 국민 여론조사와 대의원 투표에서 크게 이겨야 대역전극을 노려볼 수 있는 처지가 됐다. 1인1표제가 처음 적용되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선거인단 투표결과의 반영 비율은 대의원·권리당원 70%, 국민 30%다. 지역 순회 경선에서는 권리당원 투표 결과만 공개된다. 권리당원을 제외한 대의원(17일 온라인 투표)·국민 투표 결과는 지역별 순회 경선을 끝내고 17일 대전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발표된다. 당 대표 경선은 선호투표제로 치러진다. 전체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을 제외한 최하위 후보를 1순위로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선택을 합산해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선거관리위원회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대구·경북선호투표제 -
정치김민석,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서 박빙 승리…정청래에 0.38%p차로 앞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치고 정청래, 송영길 후보와 악수하고 있다. 2026.08.16. 뉴시스 제공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가 서울·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오늘(16일) 발표된 서울과 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 각각 46.61%와 46.70%를 득표해 정청래 후보와 송영길 후보를 제치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서울·경기 합산 득표수는 김민석 후보 14만8천245표, 정청래 후보 14만7천38표, 송영길 후보 2만2천410표입니다. 김 후보의 누적 득표율은 49.91%로 집계됐습니다. 41.51%의 누적득표율을 보이고 있는 정 후보와의 격차는 8.4%p 차이가 됐습니다. 민주당은 내일(17일) 대전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와 권리당원 투표,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차기 당대표를 최종 선출합니다.
최고위원 후보민주당 당대표더불어민주당당권 주자전당대회 -
정치박지원 "서울 경기도 김민석 앞설 것…골프는 장갑 벗어야, 선거는 뚜껑 열어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 전대,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 경기도 김민석 후보가 앞서리라 판단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처음부터 이번 전대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임투표, 지난 1년간 성공적으로 발을 맞춰 온 김민석 전 총리에게 앞으로 4년도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기회를 줄 것, 정청래 전 대표에게도 탄핵 청산 개혁을 평가할 것, 특히 호남은 전략적 선택으로 그동안 정치 민주주의에 투표했지만 이제 호남도 경제 발전에 투표 한다(고 말해왔다)"며 "이런 의미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전폭 지지하기에 김민석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낼것으로 예측"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민주 전당대회 전국 순회경선 마지막 날인 이날 발표되는 경기·서울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두고 "광주 여론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제주 수도권이기에, 서울 경기도 김민석 후보가 앞서리라 판단한다"면서도 "최고위원의 순위가 영화 오디세이보다 재밌지만, 서울 경기에서는 원래의 순위로 돌아 갈까. 골프와 선거는? 골프는 장갑 벗어 봐야, 선거는 뚜껑 열어 봐야 안다"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경기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마친 후 정청래 후보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페이스북 -
정치호남서 김민석에게 패배한 정청래 "호남 선택은 항상 옳다…그러함에도 감사드린다"
호남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에게 패배한 정청래 후보가 "호남의 선택은 항상 옳다"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호남에서 크게 졌다"며 "겸허하게 존중하고 수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저의 승패와 관계없이 민주당의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감사드린다. 호남 당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호남 순회 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과반 득표에 성공해 정청래 후보에게 완승을 거뒀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경선 누적 투표율에서도 과반을 넘기며 정 후보를 크게 앞서나갔다. 이날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광주와 전북 권리당원 선호투표에서 김 후보가 13만9307표(57.5%)를 득표해 7만9033표(32.7%)에 그친 정 후보를 꺾고 지역 경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누적 투표율에서도 52.2%를 기록해 38.1%에 그친 정 후보를 크게 앞서나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15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전북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 발표를 하며 목을 축이고 있다. ⓒ연합뉴스
선거관리위원회최고위원 후보민주당 당대표더불어민주당이재명 정부 -
정치[속보] 김민석, 권리당원 투표 누적 득표율 49.91%로 1위…정청래 41.51%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서울·경기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승리했다. 민주당은 16일 서울·경기 경선 결과 김 후보가 46.66%, 정청래 후보가 46.28%, 송영길 후보가 7.05%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김 후보는 경기에서 46.70%(8만4442표), 서울에서 46.61%(6만3803표)를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정 전 대표는 경기와 서울에서 각각 46.37%(8만3832표), 46.17%(6만3206표)를 얻어 2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누적 당원투표에서 49.91%, 정 후보는 41.51%를 득표했다. 전날인 15일 호남(전남광주·전북)에서 치뤄진 경선에서도 김민석 후보가 60%에 가까운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정청래 후보에게 24.9%포인트 차이로 앞선 바 있다. 최종 투표 결과는 17일 전체 투표의 30%가 반영되는 국민 여론조사와 함께 발표된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서울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8·17 전당대회최고위원 후보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전당대회 -
정치[속보]김민석 서울·경기도 승리…17일 與 대표 최종 결정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 서울·경기 경선에서도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승리했다. 민주당은 16일 서울·경기 경선 결과 김 후보가 46.66%, 정청래 후보가 46.28%, 송영길 후보가 7.05%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김 후보는 경기에서 46.70%(8만4442표), 서울에서 46.61%(6만3803표)를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정 전 대표는 경기와 서울에서 각각 46.37%(8만3832표), 46.17%(6만3206표)를 얻어 2위에 올랐다. 이로써 누적 당원투표에서 김 후보는 49.91%, 정 후보는 41.51%를 득표했다. 전날인 15일 호남(전남광주·전북)에서 치뤄진 경선에서도 김민석 후보가 60%에 가까운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정청래 후보에게 24.9%포인트 차이로 앞선 바 있다. 최종 투표 결과는 17일 전체 투표의 30%가 반영되는 국민 여론조사와 함께 발표된다.
8·17 전당대회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전당대회여론조사 -
정치정청래 호남 대패에…지지자들 “당비 1000원만 내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가 호남 경선에서 크게 패하자 그의 지지자들 사이에서 탈당, 납부 당비 축소, 조국혁신당 지지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 후보 지지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딴지일보 게시판’에는 호남 경선 결과가 발표된 이후부터 납부 당비를 1000원으로 줄였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한 글 게시자는 “탈당은 쟤들(다른 후보 지지자) 좋아할 일이라 못하겠고 당비를 십분의 일로 줄였다”고 말했다. 당비 1000원은 민주당 권리당원 자격 유지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당비 납부 금액이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정 후보가 낙선할 경우 민주당 권리당원 대규모 탈당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현재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탈당보다는 당비 축소가 더 많이 언급되고 있다. 그동안 정 후보에 대한 지지 의미로 당비를 더 많이 납부했으나 권리당원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금액만 내겠다는 것이다. 다만, 몇몇 게시자들은 탈당을 언급하거나 조국혁신당 지지로 바꾸자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호남 패배로 남아 있는 서울·경기 경선과 대국민 여론조사 등에서 역전이 어렵다는 정 후보 지지자들의 인식을 반영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정 후보는 호남 경선에 32.65%로 얻는 데 그쳐 1위인 김민석 후보에게 24.89%포인트 뒤졌다. 정 후보는 호남 경선이 끝난 뒤 페이스북에서 “저의 승패와 관계없이 민주당의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8·17 전당대회더불어민주당이재명 정부조국혁신당연합뉴스 -
사회김구 증손자, '친일파 증조부' 하영 논란에 "행동 따라 국민 평가 달라질 것"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드러난 배우 하영에 대해 "앞으로 행동에 따라 국민 평가는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JTBC '뉴스룸' 캡처] 김 의원은 지난 1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선대의 과오로 하여금 주눅이 든다기보다는 내가 앞으로 어떤 발걸음을 이어갈 것인지에 대해서 역사 정의 측면에서 해석하고 행동해 주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날 때 우리가 부모를 결정할 수 없다"면서도 "반민족적 행위를 한 등의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다. 이어 "(하영이) 정말 책임 있는 모습,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개인적으로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민족문제연구소는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1872~1927)에 대해 "친일 행적은 명백하다"는 공식입장을 냈다. 연구소는 안상호가 평의원으로 이름을 올린 대정친목회를 이완용·민영휘 등 대표적인 친일 인사들을 중심으로 일본제국주의의 '내선융화'를 표방하며 결성된 명백한 친일 단체로 규정했다. 안상호가 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지 않아 친일파로 보기 어렵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발간 당시 선정 기준에 미달해 수록을 보류한 것"이라며 "미수록이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고 짚었다. 아울러 하영에게 "조상의 과오를 성찰 없이 미화하거나 비판 없이 소비한 태도에 대한 겸허한 반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하영은 지난 7일 방송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에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로 알려지며 당시 행적을 두고 친일 의혹이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하영은 지난 12일 자필 사과문을 통해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더불어민주당자필 사과문JTBC민주당KBS -
정치[속보] 김민석, 최대 승부처 수도권서 '46.66%'로 승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5일 전남광주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8.15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6일 마지막 순회경선인 서울·경기지역 권리당원 투표에서 46.66%를 득표하며 승리했다. 정청래 후보는 46.28%를 획득했다.
민주당 당대표더불어민주당연합뉴스전남광주최고위원 -
아직 공개된 뉴스가 없습니다.
새 기사가 준비되는 대로 이곳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