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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간첩 북풍 조작당" vs "정부 저격해놓고 조변석개" [앵커리포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부를 질타한 야당 의원들을 '간첩 북풍 조작당'이라며 정면 비판했습니다. 이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박 의원이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며 '조변석개 태도'라고 꼬집는 등 추석 연휴 안보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박지원국민의힘지뢰 폭발 사고안보 공방 -
정치박지원의 쓴소리 "못된 야당과 한동훈과 싸우려 해도 알아야 면장을 하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크라이나에서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에 대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정부가 국회와 여당에도 상황을 설명하지 않는 등 소통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적극적인 행정과 정신 차릴 것을 촉구했다.
박지원북한군 포로윤석열 정부 -
정치박지원 "당권·대권·서울시장에 눈먼 장·안·나·한, 남의 눈 대들보 말고 제눈 티끌 보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나경원, 한동훈 의원을 향해 색깔론과 북풍 조작을 멈추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여권의 지뢰 사고 및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비판에 대해 당권과 대권 등에 눈이 멀어 남의 탓을 한다고 질타했다.
박지원국민의힘내란 외환 -
정치
'한남 더 휠·래미안 버스티지'...조롱 폭주한 '버스하우스'에 "닥치고 사과"
"생각한 사람 정말 획기적인 것 같아요. 살아보니 어떠세요?" "여름에 버스 안이 찜질방 되고 겨울에 냉동고 되고 옆집 화장실 냄새 심한 거 빼고요" "한 세대당 딱 5천만원 인테리어랑 수리 비용 쓴 느낌 맞네요" '폐버스 청년주택 가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에서 확산한 AI 영상입니다. 이 밖에도 '한남 더 휠' '래미안 버스티지' 등 '청년 버스 매물 소식'이라는 제목의 풍자 콘텐트도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7일 황희 민주당 의원이 청년 주거난의 해법으로 '폐버스 개조 청년주택'을 제안하자 지난 주말 온라인에서는 조롱성 밈과 영상이 쏟아졌습니다. 앞서 논란이 커지자 황 의원은 제안글을 삭제했고, 더불어민주당도 당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며 해당 아이디어와 거리를 둔 상황. [한정애/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어제) 그거(청년 버스 하우스)는 사실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고, 불가능하고...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자는 차원에서 (제안)한 것이고, 저는 해프닝이라고 생각하고요. 하지만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이 문제를 단순히 해프닝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SBS 김태현의 정치쇼] 특히 청년들, 학생들을 자극했는데 닥치고 사과해야 돼요. 지금까지 본인은, 또 당에서도 해프닝이다. 그게 왜 해프닝입니까? 잘못이지. 이건 딱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원내대표는 황희 의원한테 경고하고, 조심해라 이런 태도가 있어야 2030들이 이해를 하고, 국민도 이해를 하지. 가만히 있고 해프닝이다 그걸 넘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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