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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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가요(음악)엔믹스,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 모션 포스터 공개…몽환적 컴백 예열
그룹 엔믹스가 오는 10월 19일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와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의 모션 포스터를 공개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JYP엔터테인먼트월드투어SNS서울IS -
연예 | 가요(음악)방탄소년단 뜨자 캐나다 토론토 들썩…‘BTS 위켄드’ 선포
캐나다 토론토시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개최를 맞아 8월 22~23일 이틀을 'BTS 위켄드'로 선포하고 주요 거리를 'BTS 대로'로 지정하는 등 도시 전역에서 환영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공연을 넘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한국 문화 홍보로 이어지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역 경제월드투어마케팅BTS서울 -
연예 | 방송‘이병헌 협박녀’ 김시원, BJ 은퇴 후 행복한 근황…“빅뱅 야호”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걸그룹 글램 출신 김시원이 빅뱅 콘서트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김시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빅뱅 야~호♥(목 다쉬었삼 몇일 아플 예정)”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시원은 빅뱅 콘서트가 열린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 검은색 의상을 입은 그는 공연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인증샷을 남겼다. 또 김시원은 ‘BIGBANG IS BACK’이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을 들고 빅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동료 DJ 차유, JOOJOO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같은 슬로건을 든 채 환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빅뱅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20주년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지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경기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시원은 지난 2012년 걸그룹 글램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4년 일행과 함께 배우 이병헌을 협박하며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듬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건의 여파로 그가 속했던 그룹 글램은 해체됐다. 이후 김시원은 2018년부터 아프리카TV(현 SOOP)에서 BJ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24년 은퇴했으며, 직전 해인 2023년에만 약 24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BJ 은퇴 이후에는 각종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해 열린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DJ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다. darkstar@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데뷔 20주년집행유예월드투어SNS유튜브 -
생활LA에 펼쳐진 성수·홍대…美 잘파세대 올영페스타·KCON ‘결집’
체험형 행사에 관람객 눈길…이재현 회장도 현장 발걸음 [LA(미국)=박서린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성수동·홍대. 한국 MZ세대들이 자주 찾는 서울 핵심 상권을 미국에 그대로 옮겨둔 듯한 축제 현장이 문을 열었다. 바로 미국에서 열리는 ‘올리브영 페스타’와 ‘KCON LA 2026’이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컨벤션센터에는 ‘한국 여행 필수템’으로 불리는 올리브영 타포린 백을 멘 관람객들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일명 ‘코덕들의 축제’로 불리는 올리브영 뷰티 페스타를 즐기기 위해 수많은 인파들이 발걸음을 옮긴 것이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컨벤션센터 앞 전광판. (사진=지디넷코리아) 월드투어 형태로 진화해 일본에 이어 미국을 찾은 이번 올리브영 페스타는 14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개최되며, 서울의 대표 상권인 성수·강남·홍대·명동을 각각의 뷰티 테마에 맞춰 구현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에 참석한 관람객들. (사진=지디넷코리아) 거리 중앙에는 매장을 구현한 ‘올리브영 스토어’가 관람객들을 맞았다. 구달, 메디힐 등 브랜드의 토너 패드를 한곳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으며, ‘올리브영 K뷰티에딧’이 미국 전역의 세포라 매장에 언제 입점할지를 묻는 질문에 정답을 맞추면 직접 키캡을 만드는 행사도 참여 가능했다. 성수와 강남은 스킨케어를, 명동은 라이프스타일을, 홍대는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렸다. 성수에서는 HEVEBLUE, 셀 퓨전 C, 리쥬란 등의 부스를 볼 수 있었다. 하이드로겔 스파를 컨셉트로 한 바이오던스는 매장에서 볼을 뽑으면 비치타월, 텀블러 등의 선물을 증정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페스타에 부스를 차린 바이오던스 부스에 관람객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강남은 아누아와 구달, 토리든 등 스킨케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해 수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홍대에서는 라카와 티르티르, 컬러그램, 퓌 등의 부스에서 다양한 색조화장품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다. 명동은 미장센, 티젠, 오설록 등이 위치했으며, 푸드 올로지에서는 돌림판을 돌려 나오는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부스를 꾸몄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내 명동 상권을 재현한 모습. (사진=지디넷코리아) 평소 한국 화장품에 관심이 많다고 말한 29세 여성 Korey 씨는 “두 시간 동안 행사장을 둘러봤지만, 줄이 길어서 다 둘러보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25세 여성 Patty 씨는 이번 행사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며 “컬러를 맞춰주는 부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며 그 이유로 “개개인에 맞춘 색조를 볼 수 있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꼽았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내 푸드 올로지 부스 내 돌림판 이벤트. (사진=지디넷코리아) 이날 올리브영 페스타가 진행된 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는 ‘KCON LA 2026’도 함께 열렸다. 이날 헤드라이너로는 제로베이스원이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아일릿, 이즈나, 피원하모니, 연준 등이 공연을 펼쳤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2026'에서 헤드라이너인 제로베이스원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CJ) 이날 이미경 부회장과 이경후 CJ ENM 브랜드전략실장이 함께 콘서트장을 찾기도 했다. 14일(현지시간)에는 이재현 회장이 올리브영 페스타 현장을 방문해 미국에 최근 출시된 비비고 김치 누들을 직접 시식해보기도 했다. 또 올해에는 'K-스토리 존' 을 처음 선보이기도 했다. 개방형 스크린을 통해 드라마 하이라이트 영상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비하인드 영상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기는 싱어롱, 배우와 함께 리액션을 하며 즐기는 워치파티, 토크 등도 펼쳐졌다. 3일간 진행된 이번 KCON 2026에는 총 14만명 이상의 관객이 모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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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쪽 귀 30% 밖에 안 들려"…'청력 저하' 고백한 BTS 뷔
멤버 정국은 정강이 염증…"최대한 잘 유지해 공연" BTS 뷔, 정국. (사진=위버스 라이브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청력 저하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다. 뷔는 12일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아미'(팬덤명) 분들께 한 번도 이야기를 드리지 않았지만, 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금 왼쪽이 100 정도 들린다면 오른쪽은 30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그래서 꾸준히 약을 먹고 있다. 병원도 열심히 다닌다"고 설명했다. 정국도 이 자리에서 자신의 몸 상태를 털어놨다. 그는 "정강이 쪽이 피로골절이 오기 직전의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도 무대에서 마음만은 엄청나게 뛰고 싶었지만, 중간중간 너무 아파서 뛰지 못했다. (팬들이)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한다"며 "최대한 잘 유지해서 공연하겠다"고 덧붙였다. "피로골절까지는 아니지만 정강이에 염증이 많이 껴 있는 상태다. 뼈에 미세 손상도 있는 것 같다"고 설명한 정국은 "확실히 뛰어야 할 때는 뛰되, 중간중간 억지로라도 (몸을) 사려야 이번 투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월드투어BTS북미 -
생활"한쪽 귀 30% 밖에 안들려"…BTS 뷔, 청력 저하 고백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왼쪽)와 정국 /사진=위버스라이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약 2년 반 전부터 청력 이상을 겪고 있으며 현재 약물 치료와 병원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뷔는 1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정국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뷔는 "아미 분들에게 한 번도 얘기를 안 드렸지만 귀가 안 좋아진 지 2년 반 됐다"며 "이쪽 귀가 100 정도 들리면 반대쪽은 30밖에 안 들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꾸준히 약을 먹고 있다"며 "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정국이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걱정하자 뷔는 군 복무 당시 증상이 더 심해졌던 일도 언급했다. 그는 "운동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있으니까 정신력 문제라고 하더라"며 "그 뒤로 내가 최면이 걸려서 정신력 문제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정국은 "그러면 안 된다"고 했고, 뷔는 다시 한번 "병원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진행 중이다. 오는 15~16일 미국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22~23일에는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다.
월드투어AT&TBTS미국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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