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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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46개 군 서비스 한곳에…‘장병e음’ 내달 AI 고도화
국방부가 민간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한 통합 플랫폼 '장병e음'이 다음 달 말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전자지갑 등 14개 기능을 추가해 고도화된다. 장병들은 AI 비서를 통해 수당, 복무 규정, 휴가 정보 등을 맞춤형으로 안내받고 모바일로 각종 증명서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장병e음국방부인공지능클라우드 -
정치'김승원 낙마' 주도 한동훈, '국방·사법 대여 공세' 광폭 행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등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법부 독립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론을 비판하는 등 대여 공세의 범위를 넓혔다. 한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를 이유로 한 의원의 복당에 선을 그었다.
한동훈국방부DMZ조희대 -
정치[속보] 한기호, 안규백 '탈영하면 아들' 발언에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
군무이탈 의혹 놓고 공방 ▲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4·5선 의원 간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 을) 국회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둘러싼 공방 과정에서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며 맞받았다. 한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 장관은 전날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이 제기되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 완전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며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했다. 이는 앞서 한 의원이 안 장관의 군 복무 당시 군무이탈 의혹을 처음 제기한 데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이에 한 의원은 안 장관이 언급한 '탈영'이라는 표현부터 문제 삼았다. 한 의원은 "당시 방위병에게는 '탈영'이라는 개념이 없었다"며 "매일 집에서 출근해 도장을 찍었고 출근하지 않으면 공식 명칭은 '분실'이었다. 당시에는 '탈영'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병적기록에 남아 있는 기록을 근거로 의혹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병적 카드에 '구금 30일'은 왜 기록돼 있나. '분실' 때문이 아닌가"라며 "1985년 1월 14일이 소집해제일인데 병적기록 카드에는 1985년 8월 31일로 기록된 것은 분실 기간만큼 추가 근무를 했기 때문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안 장관의 과거 군 복무 기록을 둘러싼 의혹이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공개적으로 제기된 데 이어 양측이 설전을 이어가면서 논란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아들 #장관 #탈영 #입양 #한기호
국민의힘연합뉴스페이스북정점식국방부 -
정치
“탈영했다면 아들” 안규백에…한기호 “장관 아들 생겨”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의 탈영 의혹을 부인하며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의 아들"이라고 한 데 대해 "졸지에 아들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 그것도 장관 아들"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저는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는 "당시에 방위병은 탈영이 없다. 매일 집에서 출근하면 도장을 찍었고, 출근하지 않으면 공식 명칭이 '분실'이라고 했으니 탈영이라는 단어는 없다"고 했습니다. 한 의원은 "병적 카드에 '구금 30일'은 왜 기록돼 있나. '분실' 때문이 아닌가"라며 "1985년 1월 14일이 소집해제일인데 병적기록 카드에는 1985년 8월 31일로 기록된 것은 분실 기간 추가 근무했기 때문 아닌가"라고 반문했습니다. 앞서 안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탈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병적 기록표 공개를 요구하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다"며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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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하게 생겼다"…한기호, 안규백에 맞불
한 의원은 병적기록부 의혹 재차 제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조기 종료와 관련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을 언급한 데 대해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고 맞받았다. 한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안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신의 군무이탈 의혹을 제기한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병적기록부 공개 요구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해당 발언과 관련해 한 의원이 과거 자신에 대한 의혹을 먼저 제기했기 때문에 언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의원은 이날 안 장관의 발언을 받아치면서 과거 제기했던 의혹을 다시 꺼냈다. 그는 "당시에 방위병은 '탈영'이 없다"며 "매일 집에서 출근하면 도장을 찍었고, 출근하지 않으면 공식 명칭이 '분실'이라고 했으니 '탈영'이라는 단어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 장관의 병적기록 카드에 '구금 30일'이라는 내용이 기록돼 있는지를 문제 삼았다. 한 의원은 "병적 카드에 '구금 30일'은 왜 기록돼 있나. '분실' 때문이 아닌가"라며 "1985년 1월 14일이 소집해제일인데 병적기록 카드에는 1985년 8월 31일로 기록된 것은 분실 기간 추가 근무했기 때문 아닌가"라고 물었다. 안 장관은 자신의 방위병 복무 기간이 통상적인 14개월보다 8개월 긴 22개월로 기록된 것과 관련해 군무이탈 의혹을 받아왔다. 일부 복무 기간이 성균관대 복학·재학 기간과 겹친다는 점도 의혹의 근거로 제시됐다. 전날 천 의원이 병적기록부에 '구금 30일' 기록이 있는지를 묻자 안 장관은 "현재 수사기관에서 수사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제한적"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의혹 자체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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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안규백 '탈영했으면 내가 한기호子" 발언에…천하람 "상임위서 부적절 발언"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1일 TV조선 '뉴스퍼레이드'에 출연해 답변하고 있다 방송화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의 탈영 의혹이 제기되자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발언한데 대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부적절한 답변이었다고 비판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천 원내대표는 21일 'TV조선 뉴스퍼레이드'에 출연해 안 장관에게 질의했던 당시 상황을 되짚었다. 그는 "예상을 완전히 넘어선 답변을 듣자 뇌가 조금 정지되는 기분이었다"며 "사석에서 술 마시면서 말다툼하다가 할 법한 답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상임위원회 국방위 회의에서 국방부 장관이 할 답변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천 원내대표는 이어 "구금 30일 기록이 병적기록부에 남아 있는지를 물었는데 거기에 대해선 답변을 못했다"며 억울하면 안 장관이 기록을 공개하면 된다고 일갈했다. 앞서 천 원내대표는 지난 20일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탈영 의혹 해소를 위해 안 장관에게 병적 기록표 공개를 요구했다. 그러자 안 장관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다"며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상임위원회개혁신당국방부안규백아들 -
정치"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 vs 한기호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할듯"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보고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4·5선 의원 간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면서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겨냥해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고 응수했다. 한 의원은 21일 오전 페이스북에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앞서 안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무이탈 의혹이 제기되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 완전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면서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앞서 한 의원이 의혹을 처음 제기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안 장관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 완전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며 "공직을 그만둔 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법적, 행정적 절차를 밟아서 마무리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한 의원은 "당시에 방위병은 '탈영'이 없다. 매일 집에서 출근하면 도장을 찍었고, 출근하지 않으면 공식 명칭이 '분실'이라고 했으니, '탈영'이라는 단어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병적 카드에 '구금 30일'은 왜 기록돼 있나. '분실' 때문이 아닌가"라며 "1985년 1월 14일이 소집해제일인데 병적기록 카드에는 1985년 8월 31일로 기록된 것은 분실 기간 추가 근무했기 때문 아닌가"라고 물었다. 한 의원은 전날에도 페이스북에 '안규백 장관 사임 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에서도 "1년여 장관을 지켜본 국민들이 '이제는 사임하고 비켜라, 자격도 실력도 없다' 이렇게 말하고 있다"면서 "본인 병역비리에 왜 한기호는 끌어 들입니까? 안들리시나요?"라며 반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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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입양할듯"
"당시 방위병이 출근 안하면 '탈영' 아닌 '분실'이 공식명칭"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과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21일 안규백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면서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고 응수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무이탈 의혹이 제기되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 완전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면서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앞서 한 의원이 의혹을 처음 제기한 것을 겨냥한 발언이었다. 이에 대해 한 의원은 "당시에 방위병은 '탈영'이 없다. 매일 집에서 출근하면 도장을 찍었고, 출근하지 않으면 공식 명칭이 '분실'이라고 했으니, '탈영'이라는 단어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병적 카드에 '구금 30일'은 왜 기록돼 있나. '분실' 때문이 아닌가"라며 "1985년 1월 14일이 소집해제일인데 병적기록 카드에는 1985년 8월 31일로 기록된 것은 분실 기간 추가 근무했기 때문 아닌가"라고 물었다. minar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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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한기호 “졸지에 안규백을 아들로 입양할 판”…안규백 발언에 응수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과거 군무이탈(탈영) 의혹 부인 발언에 대해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며 재차 공세를 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 장관은 전날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무이탈 의혹이 불거지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 완전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며 “만약 탈영한 사실이 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을 하겠다”고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한 의원은 당시 방위병 복무 제도를 짚으며 반박에 나섰다. 한 의원은 “당시 방위병 제도는 매일 집에서 출근해 도장을 찍는 구조로, 출근하지 않으면 공식 명칭상 ‘탈영’이 아닌 ‘분실’로 처리됐다”며 용어의 차이를 지적했다. 이어 “병적기록표상에 ‘구금 30일’이 적시된 이유가 바로 ‘분실’ 때문이 아니냐”며 “당초 소집해제 예정일(1985년 1월 14일)보다 7개월 이상 늦은 1985년 8월 31일에 소집해제된 것 역시 무단결근 기간에 따른 추가 복무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명확한 해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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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500억 부었는데…"중국 드론 못 막는다" 타이완 발칵
타이완이 중국의 공격에 대비해 1천5백억 원을 들여 만든 드론 방어 시스템에 커다란 결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콩 사이스차우나모닝포스트는 타이완 공군 기지와 주요 군사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구축된 고정형 드론 방어 시스템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사실이 타이완 감사 당국의 보고서에 담겼다고 보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방어 시스템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사용하는 신형 드론 기종의 주파수를 탐지하거나 교란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국의 위성항법시스템인 '베이더우 3호'가 사용하는 일부 주파수 대역에도 대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이완 최대 무기 개발 기관인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이 우리 돈 1천5백7십억 원을 들여 개발했는데도 허점이 드러나면서, 광섬유 유도 드론이나 인공지능 유도 드론 같은 신형 드론을 방어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또 감사 당국은 공사 지연과 핵심 부품 조달 차질로 일부 시스템에 대한 검수도 예정보다 최대 1년이나 늦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타이완 국방부는 방어 시스템이 약점을 보였다고 언급된 중국 기술들은 방어 시스템 개발 계획이 시작된 2021년 이후 등장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타이완 국방부 측은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은 새로운 주파수에 대한 교란 능력을 확인했고 앞으로 시스템 개량을 통해 교란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신형 드론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드론 방어 기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국방부의 대응을 두고 타이완 내부에선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뤄칭성 타이완 국제전략학회 집행장은 "이 사업은 이제 막 완료됐는데 실제 개량이 언제 이뤄질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다"며 "그전에 중국 인민해방군이 타이완을 공격한다면 어떻게 할 거냐"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타이완 육군이 별도로 추진한 우리 돈 439억 원 규모의 고정형 드론 방어 시스템 조달 사업도 세 차례의 성능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지난달 무산됐습니다. (취재 : 김진우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기술 개발인민해방군인공지능디자인국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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