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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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타투 지우고 ‘전라 노출’…나나, ‘스캔들’ 파격 변신 묻어버린 ‘입술 필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나나가 작품 속 입술을 둘러싼 시청자들의 지적과 논란에 대해 팬들에게 직접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전신 타투 제거와 과감한 노출 연기에도 불구하고 조선시대 배경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입술 필러 논란'이 불거지며 화제가 되었다.
넷플릭스조선시대서울논란배우 -
연예 | 가요(음악)심수봉, 일반인도 저격했다…과거 ‘히든싱어’ 과잉 훈계 재조명
가수 심수봉이 트로트 축제 무대에서 17세 후배 김다현을 향해 부적절한 혹평과 면박을 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심수봉 측이 이에 대해 사과하고 김다현 측이 이를 받아들이며 일단락되었으나, 과거 방송 태도까지 재조명되며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JTBC미성년자서울아들논란 -
새 소식
돈과 자유 ― 성장 중심 경제에서 ‘소득의 권리’ 중심 경제로
최근 독파모 4파전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탈락하고 LG K-EXAONE-2.0은 스킬 관련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단순한 벤치마크 성능과 실제 서비스 사용성을 어떻게 공정하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AI경제논란관계 -
IT달 뒷면에 위성 보내 초기 우주 신호 찾는다
영국 연구팀이 지상의 여러 전파 간섭을 피해 달의 뒷면에서 희미한 우주 초기 신호를 관측하고자 시도한다. ChatGPT 생성이미지 우주 탄생 초기 모습을 들여다보기 위해 지구의 전파 간섭이 차단되는 달 뒷면에서 관측을 시도한다. 여행가방 크기의 소형 위성을 달 궤도에 띄워 빅뱅 이후부터 최초의 별과 은하가 탄생하던 시기 등의 흔적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1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영국 케임브리지대 캐번디시연구소 연구팀은 달 궤도에서 초기 우주에 방출된 전파 신호 '21cm선'을 관측하는 위성 '코스모큐브'를 개발 중이다. 연구팀은 관련 계획을 국제학술지 '네이처 천문학'에 같은 날 공개했다. 21cm선은 중성수소 원자가 방출하는 21cm 파장의 전파 신호다. 먼 과거에 방출된 신호일수록 우주가 팽창하면서 파장이 길어지는 '적색편이'가 발생한다. 연구팀은 이 특성을 이용해 초기 우주의 중성수소가 방출한 21cm 신호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 추적할 계획이다. 21cm선은 초기 우주 온도를 측정하는 일종의 온도계 역할을 한다. 중성수소 가스의 온도는 당시 우주에서 일어난 현상의 영향을 받는다. 가스의 온도에 따라 21cm 신호의 세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연구를 이끄는 엘로이 데 레라 아세도 케임브리지대 전파천문학 교수는 "21cm로 추적하려는 것은 초기 우주 가스의 물리적 온도"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빅뱅 약 38만년 뒤 시작된 '우주 암흑시대'부터 최초의 별과 은하가 등장한 '우주 새벽', 약 10억 년 뒤 끝난 것으로 추정되는 '재이온화 시대' 사이에 발생한 우주 사건들을 관측하는 것이 목표다. 21cm선은 암흑물질의 성질을 연구하는 데 단서를 제공할 가능성도 있다. 데 레라 아세도 교수는 "21cm선의 진폭과 형태는 암흑 물질의 영향을 받아 변화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지구에서 21cm선을 관측하기는 매우 어렵다. 초기 우주에서 오는 신호 자체가 극도로 약할 뿐 아니라 주파수 변조(FM) 라디오·항공기 통신 등 지구에서 생성되는 각종 전파가 관측을 방해한다. 호주의 '우주 재이온화 시대 전역 신호 검출 실험(EDGES)' 연구팀이 앞서 초기 우주의 21cm 신호를 포착한 연구결과를 2022년 '네이처 천문학'에 발표했지만 결과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진다. 연구팀은 '달 뒷면'이 해답이라고 주장한다. 달 뒷면에서 21cm선을 관측하면 지상 관측 장비가 겪는 인공 전파 간섭 문제를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주로 발사된 코스모큐브는 약 2년간 달 궤도를 돌며 달 뒷면을 지날 때 관측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다. 연구팀은 발사 시점을 약 5년 뒤로 예상하며 전체 비용은 5000만 파운드(약 956억원) 미만으로 추산했다.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필 불 영국 조드럴뱅크 천체물리학센터 교순느 "코스모큐브 관측은 최초의 별·은하를 만들고 우주 암흑시대를 끝낸 과정 등 우주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불 교수는 "빠른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른 연구팀들도 비슷한 달 기반 전파 관측 임무를 추진하고 있는 데다 향후 달 탐사가 활발해지면 착륙선과 통신 장비 등이 새로운 전파 잡음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불 교수는 "다른 달 탐사 임무가 코스모큐브가 지구에서 피하려던 인공 전파 잡음을 다시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참고 자료> doi.org/10.1038/s41550-026-02946-y doi.org/10.1038/s41550-022-01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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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 등장
성씨·본관 입력하면 독립유공자 및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 보여줘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확산하면서 가문 내 친일 인사를 검색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등장했다. 하영. 뉴시스 17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최근 개인 개발자가 제작한 사이트 ‘친일파 스캐너’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해당 웹사이트는 이용자가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의 독립유공자 공적 기록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결정 명단을 대조해 동일 본관의 독립유공자 및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을 보여준다. 사이트 측은 “동일 본관이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헌법상 연좌제 금지 취지에 따라 조상의 행적이 후손 개인의 책임으로 귀결되지는 않는다”고 명시했다. 앞서 하영은 방송을 통해 자신이 증조부 등 ‘4대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증조부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친일 단체 활동 이력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자 “가족사를 경솔하게 언급했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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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 가격 맞나요?" 16,000원 떡볶이 '시끌'
[뉴스투데이] 왜 피서철만 되면 이런 소식이 반복되는 걸까요. 이번엔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워터파크에서 판매 중인 먹거리가 바가지 논란에 휘말렸는데요. 사진 속 가래떡 두 줄과 어묵 꼬치 두 개, 튀김 조각이 담긴 이 떡볶이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사연을 전한 작성자에 따르면 한 워터파크에서 1만 6천 원에 판매 중인 메뉴인데요. 아이들과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떠난 작성자는 "사진에는 맛있어 보이길래 비싼 가격을 감안해서 주문했지만 구성이 이게 맞는 건가"라며 황당함을 토로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음식 가격은 둘째치고 담음새도 성의없어 보인다" "먹거리 물가가 다 올랐다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라며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선영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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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인천시의 ‘태극기 현수막’을 비판했던 것에 대해 사과했다. 김희철 인스타그램·인천시 제공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인천시의 ‘태극기 현수막’을 비판했던 것에 대해 사과했다. 태극기가 잘못 그려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전해지자 하루 만에 해명을 내놓은 것이다. 김희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이 들고 있는 형태는 제대로 인지 못하고 순간 태극기 그림만 보고 화를 냈다”며 고개를 숙였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인천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시청 후문에 게시한 현수막을 두고 ‘태극기가 거꾸로 그려졌다’는 논란이 잇따랐다. 현수막에는 독립운동가가 양손으로 태극기를 들고 흔드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본 구도로 표현한 탓에 오해가 확산한 것이다. 김희철 역시 전날 관련 게시글에 “×돌았네”라고 댓글을 남기며 분노했다. 시는 “건곤감리 위치 등 태극기의 기본적인 형태는 정상”이라면서도 “앞으로는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더욱 면밀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현수막은 전날 철거됐다. 김희철은 “공간감각능력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명백한 제 잘못이다. 죄송하다”며 “요즘 자꾸 태극기를 거꾸로 달거나 그리는 사람, 영상, 사진들이 자주 보이게 되면서 제 속에 화가 많이 쌓여있었나 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림을 깊게 보지 못한 제 잘못이고 잘못을 하면 사과하는 게 당연한 이치이기에 신중하지 못했던 저를 꾸짖어달라”며 “저를 포함해 앞으로는 태극기가 다른 의미나 오해로 변질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스타그램슈퍼주니어인천시운동논란 -
사회
위가 파랑, 아래가 빨강?…인천시 '거꾸로 태극기' 결국
인천시가 광복절을 기념해 현수막을 설치했는데 그 안에 태극기가 거꾸로 됐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이틀 만에 철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 6일 시청 후문 인근 횡단보도에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설치했습니다. 이 현수막에는 독립운동가가 양손에 태극기를 들고 달려 나가는 듯한 이런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다만 현수막 속의 태극기에 태극 문양, 보시는 것처럼 위쪽이 파란색, 아래쪽이 빨간색으로 좀 뒤집혀 있다는 지적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인천시에서는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본 구도로 표현한 것이라면서 태극기를 잘못 그린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건곤감리 위치 등 태극기의 기본적인 형태는 정상이라는 입장입니다. 다만 오해가 확산할 수 있다고 판단해 8일 오전 이 현수막을 철거했습니다. 인천시는 광복절 81주년인 이달 15일 전에 수정된 현수막을 다시 게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화면출처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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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회장 집 마당으로 옮겨진 군민 쉼터…공공 파고라 무단 반출 논란
공사 중 파손된 군 소유 시설 사전 협의 없이 자택으로 옮겨 초록색으로 도색된 채 수개월간 자택 보관 지난 8일 수리·재도색 거쳐 파크골프장에 재설치 A씨 “수리하려 집으로 가져가…개인 사용 목적 아니었다” 양구군이 운영하는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서 휴게시설인 파고라 1개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돼 공공시설 관리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 설치된 파고라 4개. 사진=이규호기자 【양구】양구군이 운영하는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의 군 소유 파고라가 공사 과정에서 파손된 뒤 사전 협의 없이 외부로 반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역 모 종목단체 회장의 집에 수개월간 보관됐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양구군은 2017년 10월 파크골프장 내에 주민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당 590만원을 들여 모두 5개의 파고라를 설치했다. 이어 군은 지난 5월18일부터 한반도섬 파크골프장 C코스 개선공사를 추진하면서 파고라를 재배치했다. 이 과정에서 파고라 1개가 파손됐고, A씨는 이 내용을 군에 알리지 않은채 외부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양구군이 운영하는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서 휴게시설인 파고라 1개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돼 공공시설 관리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당초 설치된 파고라 5개. 카카오맵 캡쳐 이후 군에 A씨 집에 파크골프장의 파고라와 같은 형태의 시설이 설치돼 있다는 민원과 사진이 접수됐다. 곧바로 현장을 찾은 군은 파크골프장에 설치된 파고라와 사진에 담겨 있는 시설이 동일한데다 지난 5월 파크골프장 공사 당시 파손됐던 것임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A씨는 수리와 재도색을 거쳐 지난 8일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 재설치했다. 지역사회에서는 군 소유 시설물을 사전 협의 없이 개인 자택으로 옮겨 장기간 보관한 것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 주민은 “공공시설은 누구나 이용해야 할 군민의 자산”이라며 “파손됐다면 곧바로 군과 협의해 처리했어야지 개인 자택으로 가져가 장기간 원상복구하지 않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A씨는 파손된 파고라를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가져간 것이 아니라 수리하기 위해 집으로 옮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A씨는 “공사 중 파고라가 파손돼 수리할 공간이 있는 집으로 가져간 것”이라며 “같은 제품을 새로 구입하는 방안도 생각했지만 구하기 어려워 군과 논의해 수리하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흠집 때문에 초록색으로 칠해뒀다가 파손 부분을 교체하고 재도색해 다시 설치했으며 수리 비용도 직접 부담했다”고 말했다. 다만 군 역시 시설물이 현장을 벗어난 사실을 즉시 파악하지 못해 관리·감독에 허점이 있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군 관계자는 “파손 직후 군에 사실을 알리고 처리 방안을 협의했어야 했다”며 “파고라가 다시 설치된 만큼 현장을 확인해 원상복구 여부를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구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 설치됐던 것과 동일한 형태의 파고라가 초록색으로 도색된 채 지역 모 종목단체 회장 A씨의 자택으로 알려진 곳 마당에 설치돼 있다. 독자 제공 지역 모 종목단체 회장 A씨가 파고라를 다시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 설치했다며 양구군에 보낸 사진. 양구군 제공 양구군이 운영하는 한반도섬 파크골프장에서 휴게시설인 파고라 1개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돼 공공시설 관리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기존에 설치된 파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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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신동엽 “농담에 치우쳐 경솔한 발언했다” 사과문, 무슨 일
대학로 무대를 둘러싼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방송인 신동엽이 “경솔한 언행이었다”며 사과했다. 유튜브 캡처 방송인 신동엽이 대학로 공연 문화를 두고 한 발언이 논란이 일자 “경솔한 언행이었다”며 사과했다. 신동엽은 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최근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제게 대학로는 매우 특별한 공간이다. ‘지하철 1호선’, ‘김종욱 찾기’ 등 수많은 명작들을 대학로에서 관람하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껴왔다”며 “그렇기에 대학로 무대와 공연 예술에 대해 늘 애정과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고 했다. 신동엽은 “그러나 방송 중 출연진과 대화 과정에서 오가는 농담에 치우친 나머지 현장의 실제 환경과 수많은 분들의 노고를 배려하지 못한 가벼운 발언을 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앞서 신동엽은 지난 3일 해당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 붐, 넉살, 한해와 뮤지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대학로는 대체로 소극장이 많아서 뮤지컬을 하지 않는다”, “대학로에서 뮤지컬을 할 경우 소극장이라서 마이크를 차지 않아도 된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해당 발언이 대학로 무대에서 활동하는 배우와 스태프들의 노력을 폄훼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채널에는 “대학로 배우, 스태프들이 얼마나 프로정신으로 준비하는데 대학로가 동네 놀이터인 줄 아나”, “대중소극장 가리지 않고 대학로에 깔린 게 뮤지컬인데?”, “대학로에서 피땀 흘려가며 열심히 연기하고 노래하고 연구하는 창작진과 배우들한테 너무 무례한 발언” 등 댓글이 달렸다. 논란이 확산하자 신동엽은 “저의 부족한 언행으로 불편함과 상처를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는 어떤 자리에서든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무대 예술을 만드는 분들의 헌신에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유튜브사과문논란차지농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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