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뉴스
키워드 유튜브 결과입니다.
-
연예 | 연예가화제“친정 재력 600억” 김가연, 8살 연하 ♥임요환과 15년째 신혼…과거 재현 ‘달달’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김가연이 8살 연하 남편 임요환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SNS에 “연상연하 커플의 대반전 과거 대방출. 족보가 미친 가족의 ‘가족사진 다시찍기 챌린지’. 세월이 흘러도 사랑은 영원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가연과 임요환이 과거 연애 시절 촬영했던 사진 속 포즈를 그대로 재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몸을 기댄 모습부터 얼굴을 가까이 맞댄 포즈까지 과거 사진과 똑같이 재현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딸까지 함께한 가족사진도 공개됐다. 훌쩍 성장한 딸들과 김가연, 임요환이 서로를 끌어안으며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가연은 최근 친정의 ‘600억 재력설’에 직접 입을 열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과거부터 따라다닌 ‘친정 300억 재력설’에 대해 “그랬었다. 600억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다만 “아버지가 사업체를 하셨는데 굉장히 잘되기도 했다”며 “회사의 재산이지 아버지의 개인 재산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개인 자산이 600억원이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은 것이다. 한편 1972년생인 김가연은 8살 연하인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과 2011년 재혼했다. 김가연은 이전 결혼에서 첫째 딸을 얻었으며, 임요환과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두고 있다. chanyu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SNS유튜브아버지서울사의 -
연예 | 예능“노브라쯤이야” 장윤주, 영국서 과감?…20대엔 ‘반창고 X자’
“지금은 D~G컵 정도” 장윤주, 영국서 노브라 선택…20대부터 속옷과 안 친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국에 가더니 과감해진 줄 알았는데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었다. 장윤주가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라며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알고 보니 그는 20대부터 브래지어를 답답해했고, 필요할 때는 반창고를 X자로 붙이고 다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장윤주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국에서 보내는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그는 “서울에서보다 조금은 과감한 선택들.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라고 적었다. 사진 속 장윤주는 영국 거리를 자유롭게 걷는다. 몸을 편안하게 감싸는 옷차림으로 주변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자신의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즐긴다. 톱모델에게 ‘노브라’는 단순한 파격 패션 이상의 익숙한 선택이기도 하다. 장윤주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속옷에 얽힌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놓은 적이 있다. 당시 그는 “20~30대 때는 답답해서 브래지어 하는 것을 싫어했다”며 “패치를 붙이거나 없으면 반창고를 X자로 붙이고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아예 노브라로 다니거나 망사 소재를 입기도 했다”며 와이어가 강한 속옷은 불편함 때문에 착용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체형과 가슴 사이즈도 가감 없이 공개했다. 그는 “20대 때는 몸통이 완전히 XXS 사이즈인데 컵은 B컵이라 맞는 제품이 없었다”며 “30대 때는 C컵이었고, 지금은 처진 것을 포함해 D에서 G컵 정도 된다”고 밝혔다. 워낙 마른 체형에 비해 가슴 볼륨이 있어 실제보다 더 커 보였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런 과거 고백을 떠올리면 영국에서 꺼낸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라는 말도 장윤주답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소셜미디어유튜브30대서울주가 -
연예 | 가요(음악)“그 많은 재산 어쩌려고?”…GD “은행 앱 못 써”, 자산관리사가 맡는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의외의 금융 습관을 공개했다. 모바일 뱅킹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며, 자산은 전문 자산관리사가 관리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출연해 유재석, 하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오스크 사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던 중 자연스럽게 모바일 은행 업무로 화제가 옮겨졌다. 하하는 “핸드폰으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한다”고 답했다. 반면 지드래곤은 “저 못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재석은 “은행 일을 못 하면 네 그 많은 재산은 어떡하냐”고 물었고, 하하 역시 “그 많은 돈은 어떡하냐”고 거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관리해 주시는 자산관리사분이 계신다”며 “은행에 직접 찾아뵙고 말씀드려서 하는 건 하는데 모바일로는 하나도 못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과 하하는 “관리하는 분이 있어도 체크는 해야 한다”, “사람을 믿냐”고 농담을 던졌고, 지드래곤은 웃으며 대화를 이어갔다. 하하 역시 자신만의 금융 습관을 공개했다. 그는 “나는 사람을 믿는다. 기계도 못 믿어서 직접 은행에 간다”며 “급할 때만 모바일을 사용하고 웬만하면 한 번에 몰아서 처리한다”고 말했다. 또 “포스트잇에 계좌를 적어서 은행에 낸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빅뱅 멤버들의 돈 관리 방식도 공개됐다. 태양은 “대성이는 데뷔 초반부터 직접 돈 관리를 했다”고 밝혔으며, 자신에 대해서는 “데뷔 후 2~3년 뒤부터 직접 관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은 지난 19일 새 디지털 싱글 ‘BiiiG’를 발표하며 팬들과 다시 만났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데뷔 20주년자산관리유튜브유재석서울 -
연예 | 방송“행안부가 문제, 실무 안 해봐”…김선태, 복잡한 절차에 작심 비판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이 복잡한 행정 인증 절차에 대해 소신 발언을 쏟아냈다. 직접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 불편함을 겪은 뒤 “행정안전부가 문제”라며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선태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인제 홍보’ 영상에서 강원도 인제를 방문해 다양한 지역 체험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불편을 겪었다. 기부를 위해 로그인하는 과정에서 휴대전화 인증과 거주지 확인 등 여러 절차를 거쳐야 했기 때문이다. 절차를 직접 경험한 김선태는 곧바로 “이게 정부가 문제다. 행안부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실무를 안 해봐서 그래. 책상머리에 앉아 가지고”라며 “이런 건 참여를 편하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선태는 지방자치단체 홍보 업무를 오랫동안 담당해 온 공무원 출신 크리에이터다.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 행정 서비스를 경험한 뒤 느낀 불편함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영상에서는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도 언급됐다. 인제군 관계자가 “사과 영상 이후 고충이 많았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지만, 김선태는 별다른 설명 없이 웃음으로 넘겼다. 이후 김선태는 인제 지역 특산물과 맛집을 소개하며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예상보다 활기찬 시내 분위기에 놀라움을 드러냈고, “정말 재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김선태의 발언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 한 말이라 공감된다”, “행정 절차가 지나치게 복잡한 경우가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행정안전부크리에이터휴대전화유튜브강원도 -
연예 | 방송“공익에게 직접 사과해라”…박위, 사과문 올렸지만 여론 더 악화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유튜버 박위가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고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여전히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 바퀴가 경사로 위에 놓인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리면서 넘어지는 사고 장면이 담겼다. 박위는 휠체어 이용자의 안전 문제와 장애인 이동 환경 개선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사회복무요원이 고의로 사고를 낸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었다. 사고를 낸 사회복무요원의 고의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현장에서 즉시 사과까지 했음에도 CCTV 영상을 공개한 것은 과도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도움을 주려다 실수한 사람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것 아니냐”, “선의로 도운 사람이 오히려 공격받는 분위기가 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논란이 커지자 박위는 결국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어 사과문을 통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저를 도와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 “저를 더 잘 도와주시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며 “전달 방식이 미숙했고 생각이 짧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사과 이후에도 비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대형 유튜버의 영상 파급력이 결코 작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CCTV 공개로 인해 당사자가 상당한 부담을 느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사과문에는 해당 사회복무요원에게 직접 사과를 전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도 논란이 됐다. 일각에서는 “정작 당사자에게 사과했다는 언급은 없다”, “11줄짜리 짧은 사과문만으로는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CCTV 영상 입수 경위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어떤 절차를 통해 영상을 확보했는지 궁금하다”, “공개가 가능한 영상이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엇보다 “저격은 영상으로 하고 사과는 글로 했다”는 비판이 적지 않았다. “공익근무요원에게 직접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니냐”, “왜 당사자가 아닌 구독자들에게만 사과하느냐”는 반응도 이어졌다. 반면 일부에서는 “전신마비 장애인 입장에서 충분히 위험한 사고였을 수 있다”, “안전 문제를 제기할 권리는 있다”며 박위를 옹호하는 의견도 일부 나왔다. 한편 박위는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재활 과정과 장애 인식 개선 콘텐츠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24년에는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CCTV 영상CCTV 공개유튜브유튜버사과문 -
연예 | 가요(음악)‘노브라와 CJ 회장 딸’…채연을 단숨에 띄운 ‘두 소문의 실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노브라’에 ‘CJ 회장 딸’까지. 2003년 국내 데뷔한 채연을 단숨에 대중의 머릿속에 각인시킨 두 소문이다. 그런데 23년이 지나 다시 꺼낸 진실은 뜻밖이다. 채연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2005채연’에 ‘사건·사고 0건, 채연의 23년 커리어 요약’이라는 영상을 올리고 데뷔 시절을 돌아봤다. 가장 먼저 소환된 건 당시 가요계를 들썩이게 했던 ‘속옷 미착용’ 논란이다. 채연은 데뷔 초 옆트임 핫팬츠와 몸의 실루엣을 과감하게 드러낸 의상을 소화했다. 특히 흰색 의상의 앞부분을 깊게 열어 입은 콘셉트 사진은 속옷이 보이지 않는 파격적인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만 보면 속옷을 입지 않은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실제로 당시에는 채연이 속옷을 입었는지를 두고 기사까지 쏟아졌다. 그러나 채연은 “속옷을 입었냐 안 입었냐로 기사가 엄청 났다”며 뒤늦은 비화를 꺼냈다. 이어 “그건 사실 지금 와서 하는 얘긴데 저희 매니저 이사님의 노이즈 마케팅이었다”며 “사실은 입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 하나의 소문은 더 황당했다. 국내 활동을 시작한 신인 채연을 두고 방송가에서 ‘CJ 회장의 딸’이라는 이야기가 퍼졌다. 채연은 “제가 활동을 딱 시작할 때 그 회사가 CJ랑 같이 운영을 했었다”며 “그래서 저 그 얘기 많이 돌았다. 방송국에서”라고 기억했다. 그가 전한 당시 소문은 구체적이었다. “쟤 CJ 딸이다. 저렇게 뮤직비디오가 많이 나올 수 없다”는 말까지 돌았다는 것. 일본 활동을 거쳐 국내에서는 사실상 신인에 가까웠던 채연이 데뷔와 동시에 빠르게 노출되자 ‘대기업 집안의 딸이 아니냐’는 억측까지 붙은 셈이다. 이 역시 사실이 아니었다. 흥미로운 건 두 소문 모두 채연에게 타격보다는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쪽으로 작용했다는 점이다. 채연은 ‘CJ 딸’이라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그게 저를 좀 인기 있게 해준 것 중에 하나였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속옷을 입지 않았다’는 논란은 노이즈 마케팅이었고, ‘CJ 회장 딸’이라는 소문은 빠른 인기 때문에 생긴 오해였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유튜브마케팅서울사고일본 -
연예 | 방송‘이병헌 협박녀’ 김시원, BJ 은퇴 후 행복한 근황…“빅뱅 야호”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걸그룹 글램 출신 김시원이 빅뱅 콘서트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김시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빅뱅 야~호♥(목 다쉬었삼 몇일 아플 예정)”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시원은 빅뱅 콘서트가 열린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 검은색 의상을 입은 그는 공연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인증샷을 남겼다. 또 김시원은 ‘BIGBANG IS BACK’이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을 들고 빅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동료 DJ 차유, JOOJOO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같은 슬로건을 든 채 환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빅뱅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20주년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지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경기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시원은 지난 2012년 걸그룹 글램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4년 일행과 함께 배우 이병헌을 협박하며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듬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건의 여파로 그가 속했던 그룹 글램은 해체됐다. 이후 김시원은 2018년부터 아프리카TV(현 SOOP)에서 BJ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24년 은퇴했으며, 직전 해인 2023년에만 약 24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BJ 은퇴 이후에는 각종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해 열린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DJ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다. darkstar@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데뷔 20주년집행유예월드투어SNS유튜브 -
경제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통합… 시간대·신규 노선 늘어나
[기업 브리핑 Up & Down] 대한항공 보잉 787-9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이후 중복 스케줄 분산, 신규 노선 발굴 등 노선 운영 효율화에 나선다. 8월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양사는 12월 17일 통합 이후 비슷한 시간대에 출발하던 항공편을 분산해 고객 선택권을 확대할 예정이다. 가령 인천∼싱가포르 노선의 경우 오후 2시와 오후 4시 각각 출발하던 항공편 중 하나를 오전 8시로 옮기는 방식이다. 주 2∼3회 운항하던 일부 노선은 매일 운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통합 이후 신규 노선도 예고됐다.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주 3회 인천~멜버른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통합 이후 합리적인 노선 운영과 규모의 경제를 통해 한국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고객들은 노선과 스케줄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만큼 더욱 편리하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튜브와 포털에서 각각 ‘매거진동아’와 ‘투벤저스’를 검색해 팔로잉하시면 기사 외에도 동영상 등 다채로운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대한항공유튜브아시아경제 -
경제한화에어로, 美 자주포 현대화 사업 시제품 계약 수주
[기업 브리핑 Up & Down]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K9 차륜형 자주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를 앞세워 미국 완성 무기체계 시장에 진출했다. 미국 육군은 8월 18일(현지 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법인 한화디펜스USA와 ‘신형 기동 전술포(MTC)’ 도입 프로그램의 시제품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화디펜스USA는 향후 4년간 미 육군에 K9 자주포 차륜형 모델인 K9MH 시제품 6대를 우선 공급하고, 추가 옵션으로 12대를 인도하게 된다. 전체 계약 규모는 2억6200만 달러(약 3650억 원)다. 이번 수주전에는 한화디펜스USA뿐 아니라 독일 라인메탈, 영국 BAE시스템스, 미국 제너럴 다이내믹스, 이스라엘 엘빗시스템스 등 세계 유수의 방산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납기와 성능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한화디펜스USA가 단독 선정됐다. *유튜브와 포털에서 각각 ‘매거진동아’와 ‘투벤저스’를 검색해 팔로잉하시면 기사 외에도 동영상 등 다채로운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스라엘유튜브미국인도 -
생활51세 하리수,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한 피부 비결? “8년 만에 시술 받아”
[셀럽헬스] 하리수 동안 미모 비결 하리수가 스킨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고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TG걸스' 영상 캡처 방송인 하리수(51)가 동안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G걸스'에는 '원조 TG걸스 큰언니 하리수가 왔다!ㅣ화장품모델 유언비어 뜬소문 등 바로잡겠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국내 1호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가 출연해 트랜스젠더 크리에이터 꽃자, 쎄히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리수는 화려하게 꾸민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쎄히는 "또래라고 해도 믿겠다. 더 젊어지셨다"며 감탄했고 1992년생인 꽃자 역시 "언니 나이로 안 보인다. 저희 또래 아님 저희보다 두세 살 위 같다"고 말하며 하리수의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하리수는 "8년 만에 몇 주 전쯤 스킨보톡스를 했다. 자주 안 하다 보니 얼굴에 멍이 들었다"며 멍을 가리기 위해 스티커를 붙였다고 했다. 잔주름과 모공 개선에 효과적인 스킨 보톡스 하리수가 받은 스킨보톡스는 보툴리눔 톡신을 피부에 소량씩 얕게 주입하는 시술을 말한다. 피부의 잔주름과 모공, 피지 분비 개선에 효과적이며 눈가나 이마의 잔주름, 넓어진 모공과 과다 피지, 거칠어진 피부결 등이 고민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팔자주름이 깊거나 볼과 턱선이 처진 상태라면 스킨보톡스만으로 눈에 띄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런 상태를 개선하려면 고주파, 초음파, 레이저 등을 이용한 탄력 치료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 시술 후 부기와 멍 생길 수 있어…시술 부위 자극 삼가야 시술 후에는 주사 부위에 붉은 점이나 부기, 멍이 남을 수 있다. 대부분은 수일에서 1주 정도에 걸쳐 점차 좋아지지만, 체질에 따라 1~2주 정도 지속될 수도 있다. 효과는 며칠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며, 1~2주 정도 지나면 피부결이나 잔주름이 개선된 것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시술 후에는 얼굴을 세게 문지르거나 마사지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당일에는 격렬한 운동이나 사우나처럼 열이 많이 발생하는 활동도 피하는 것이 좋다. 세안이나 가벼운 일상생활은 대부분 가능하지만 시술 부위를 강하게 누르거나 자극하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크리에이터유튜브화장품운동일상 -
아직 공개된 뉴스가 없습니다.
새 기사가 준비되는 대로 이곳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