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뉴스
키워드 SNS 결과입니다.
-
연예 | 방송16기 옥순, 재혼→파경 고백 하루 만에 입 열었다…“따뜻한 마음 감사”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재혼 발표 5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고백한 후, 자신을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겠다는 심경을 밝혔다. 옥순은 부모님의 조언으로 혼인신고를 정리한 뒤 오랜 고민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SNSSBS서울사의결혼 -
연예 | 연예가화제김동완·SBS까지 후폭풍… 박위 ‘KTX 논란’ 끝없이 커진다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관련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갑질' 논란에 휩싸여 사과했다. 그러나 논란은 아내 송지은에게로 번졌고, SBS가 관련 영상의 댓글을 차단했으며, 옹호 발언을 한 그룹 신화 김동완까지 해명에 나서는 등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CCTV 영상영상 삭제갑론을박SNS유튜브 -
연예 | 방송‘은행 VIP’ 백진희, 주식 투자로 폭망…“요즘 잠도 못 잔다”
배우 백진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식 투자로 큰 손실을 보아 잠을 못 잘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고백했다. 불과 한 달 전 재테크와 주식 투자를 적극 추천했던 것과 대비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주식 투자SNS유튜브심리학서울 -
연예 | 방송“스타 되려고 ‘나솔’ 출연” 24기 옥순, 비혼주의 고백 ‘충격’…출연료 폭로까지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비혼주의였음에도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출연료 미지급 폭로로 ‘나는 솔로’ 제작진까지 해명에 나서게 했던 터라 그의 거침없는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4기 옥순은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주인 부재중’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과 ‘나는 솔로’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날 옥순은 과거 남자친구와 2~3년간 교제했다고 밝히며 “그 남자친구가 결혼하자고 했는데 나는 비혼주의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비혼주의자가 결혼 상대를 찾는 ‘나는 솔로’에 왜 출연했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옥순은 망설임 없이 “스타가 되고 싶어서”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옥순의 솔직한 발언과 함께 최근 불거졌던 ‘출연료 미지급’ 논란도 다시 소환되고 있다. 앞서 옥순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1년 넘게 못 받고 있는 출연료가 있다”며 한 방송에 두 차례 출연했지만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문제는 옥순이 해당 프로그램의 이름을 밝히지 않으면서 불똥이 ‘나는 솔로’를 비롯해 ‘나솔사계’, ‘지지고 볶는 여행’ 제작진에게 튀었다는 점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24기 옥순은 촌장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출연료 전액을 지급받았다”고 직접 해명하며 선을 그었다. 옥순은 방송 이후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 최근에는 악플러들을 고소한 사실을 밝히며 “고소 이후 많이 정화됐고 사과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는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24기 옥순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각종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hanyu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유튜브 콘텐츠SNS유튜브SBS서울 -
연예 | 연예가화제“친정 재력 600억” 김가연, 8살 연하 ♥임요환과 15년째 신혼…과거 재현 ‘달달’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김가연이 8살 연하 남편 임요환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SNS에 “연상연하 커플의 대반전 과거 대방출. 족보가 미친 가족의 ‘가족사진 다시찍기 챌린지’. 세월이 흘러도 사랑은 영원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가연과 임요환이 과거 연애 시절 촬영했던 사진 속 포즈를 그대로 재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몸을 기댄 모습부터 얼굴을 가까이 맞댄 포즈까지 과거 사진과 똑같이 재현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딸까지 함께한 가족사진도 공개됐다. 훌쩍 성장한 딸들과 김가연, 임요환이 서로를 끌어안으며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가연은 최근 친정의 ‘600억 재력설’에 직접 입을 열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과거부터 따라다닌 ‘친정 300억 재력설’에 대해 “그랬었다. 600억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다만 “아버지가 사업체를 하셨는데 굉장히 잘되기도 했다”며 “회사의 재산이지 아버지의 개인 재산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개인 자산이 600억원이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선을 그은 것이다. 한편 1972년생인 김가연은 8살 연하인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과 2011년 재혼했다. 김가연은 이전 결혼에서 첫째 딸을 얻었으며, 임요환과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두고 있다. chanyu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SNS유튜브아버지서울사의 -
연예 | 방송“이렇게 컸어? 윤후, ♥최유빈과 열애 중 확 달라진 비주얼…날렵한 턱선까지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는 21일 자신의 SNS에 “책 내용은 비밀입니다. 저도 몰라요 ㅎㅎ”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윤후 #독서하는 #멋진남자 #엄마랑데이트”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책이 가득한 공간에서 독서를 하거나 음료를 마시는 등 평범한 일상을 담았다. 특히 훌쩍 성장한 윤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은색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윤후는 어린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날렵해진 턱선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어머니와 함께 찍은 셀카에서는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으며 다정한 모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특유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어린아이였던 윤후가 어느덧 성인이 돼 훈훈한 청년으로 성장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한편 윤후는 최근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으며,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 중이다. chanyu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SNS아버지MBC서울아들 -
연예 | 방송“막노동이 어때서?” 김동성, 흰머리 희끗…생활고 속 근황에 네티즌 ‘갑론을박’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건설 현장 노동을 바라보는 시선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21일 자신의 SNS에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올려보아요”라며 남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인민정은 “그동안 저희는 많이 늙었네요. 이제 제법 흰머리도 많이 생기고 몸과 마음이 성한 데 없이 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라며 “꽤나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어 오늘도 열심히 견뎌보겠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성은 짧은 머리 사이로 흰머리가 희끗희끗 보이는 모습이다. 땀에 흠뻑 젖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지친 듯 의자에 기대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담겼다. 김동성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건설 현장 등에서 일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정상에 섰던 그의 현재 모습을 두고 일각에서는 “쇼트트랙 영웅이 막노동이라니 안타깝다”, “세월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과거의 화려했던 선수 시절과 비교해 ‘안타까운 근황’으로 바라보는 것 자체가 편견이라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건설업에 종사하는 게 왜 부끄러운 일인가”, “정직하게 일해서 생계를 유지하는 건 존중받아야 한다”, “‘막노동’이라는 표현 자체에 육체노동을 낮게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벌였다. 반면 김동성의 과거 양육비 미지급 문제를 언급하며 현재의 생활고와는 별개로 부모로서의 책임 역시 다해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동성은 2004년 결혼한 전처와 2018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21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인민정과 함께 출연했으며 같은 해 혼인신고 소식을 알렸다. 김동성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두 자녀의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문제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동성은 경제적 사정이 악화돼 양육비 지급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밀린 양육비를 책임지고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chanyu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경제적 어려움갑론을박SNS서울경제 -
연예 | 가요(음악)18년 만에 뚫었다...김재중, KBS ‘뮤직뱅크’ 출연에 울컥 “단순한 출연 아냐”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김재중이 무려 18년 만에 KBS2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 벅찬 소감을 전했다. 김재중은 22일 자신의 SNS에 “18년 만의 뮤직뱅크 출연은 저에게 단순한 방송 출연이 아니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들에겐 별거 아닌 출연에 불과하겠지만 그 많은 시간을 견뎌준 팬들과 멈추지 않고 음악을 이어온 시간이 함께 만들어낸 날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18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다시 이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뮤직뱅크’ 출연을 위해 준비 중인 모습이다. 흰색 시스루 의상에 금빛 액세서리를 매치한 김재중은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시간이 무색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대기실과 계단 등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무대를 앞두고 직접 카메라를 들여다보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이번 출연은 김재중에게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김재중이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 것은 동방신기 멤버로 활동하던 2008년 이후 약 18년 만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이다. 김재중은 지난 2009년 김준수, 박유천과 함께 당시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뒤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후 JYJ를 결성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지만 지상파 음악방송에서는 좀처럼 모습을 볼 수 없었다. 2013년 공정거래위원회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이 JYJ의 방송 출연 및 가수 활동을 방해했다고 판단해 방해 행위 금지 시정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2015년에는 방송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특정 연예인의 출연을 제한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이른바 ‘JYJ법’이 발의되면서 이들의 방송 활동 제약 문제가 다시 주목받았다. 긴 공백 끝에 변화가 찾아왔다. 김재중은 2024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15년 만에 지상파 예능에 복귀했고, 같은 해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16년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무대에도 올랐다. 그리고 지난 21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신곡 ‘Tonight(투나잇)’ 무대를 선보이며 18년 만에 KBS 음악방송 무대까지 다시 밟았다. 오랜 시간 그의 곁을 지켜온 팬들에게도 특별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었다. 김재중이 “단순한 방송 출연이 아니었다”고 표현한 이유다. 18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다시 선 무대인 만큼 그의 SNS에는 복귀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팬들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20일 새 싱글 ‘THE WAVE(더 웨이브)’를 발매했다. 오는 29일과 30일에는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chanyu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공정거래위원회대중문화SNSSBSKBS -
연예 | 연예가화제김연아, 끌어안은 게 음식물 처리기?…뜻밖의 조합에도 ‘여왕 포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남다른 우아함을 뽐냈다. 김연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로핏~”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생활가전 브랜드의 음식물 처리기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의상을 입은 김연아는 깔끔하게 머리를 묶은 채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음식물 처리기를 품에 꼭 끌어안거나 얼굴을 가까이 대는 등 다소 유쾌한 포즈를 취하면서도 화보 못지않은 우아한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제품을 옆에 두고 턱을 괴거나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김연아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도 엿보였다. 생활감 넘치는 음식물 처리기와 ‘피겨 여왕’의 우아한 분위기가 뜻밖의 조화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예뻐진다”, “여신이다”,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세계선수권과 그랑프리 파이널 등 주요 국제대회를 석권하며 ‘피겨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쳤다. 김연아는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2025년 5월 만기 전역했다. chanyu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대한민국SNS서울결혼리스 -
연예 | 연예가화제‘75㎏→46㎏’ 뺐던 신소율, 이번엔 머리까지 싹둑…대표 “돌았냐”
“내가 더 잘생겨서 질투하나” 신소율, 75㎏ 시절 잊게 한 파격 숏컷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75㎏에서 46㎏까지 체중을 감량했던 배우 신소율이 이번에는 머리를 과감하게 잘랐다. 신소율은 21일 SNS에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신소율은 귀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짧아진 머리로 카메라 앞에 앉아 있다. 앞머리까지 가볍게 잘라 이전과는 확 달라진 중성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신소율은 새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듯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미소를 보인다. 정작 소속사 대표의 반응은 달랐다. 신소율이 공개한 메시지에서 대표는 “돌았냐”, “왜 이렇게 짧게 잘랐어”라고 반응했다. 신소율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그는 “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듯하다. 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신소율의 파격 변신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20살 무렵 몸무게가 75㎏까지 나갔다가 남자친구와 관련한 일로 충격을 받은 뒤 다이어트에 나섰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신소율은 한 달가량 물을 주로 마시고 배가 고플 때 양배추를 먹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체중을 46㎏까지 줄였다고 털어놨다. 약 29㎏을 감량한 셈이다. 이후에는 이 같은 극단적인 감량 방식에서 벗어나 운동과 식단을 통해 몸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소율은 2019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했다. 현재 양평에서 전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다이어트SNS서울결혼운동 -
아직 공개된 뉴스가 없습니다.
새 기사가 준비되는 대로 이곳에 표시됩니다.